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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와사비 슈비 버거’ 출시

캠페인 모델로 ‘흑백요리사 시즌 2’ 우승자 최강록 셰프 발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가 와사비의 풍미를 담은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와 ‘와사비 슈비 버거’ 2종을 출시하며 씨푸드 버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는 바삭하게 튀겨낸 크로켓 속 짭짤한 게살과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여기에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를 더해 은은한 와사비 풍미와 함께 깔끔하고 고소한 뒷맛을 완성했다.

 

함께 출시하는 ‘와사비 슈비 버거’는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 ‘슈비 버거’를 새롭게 재해석한 메뉴로, 탱글한 통새우 패티와 100% 순쇠고기 패티에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여 한층 더 조화로운 맛과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맥도날드는 이번 신메뉴 캠페인 모델로 최강록 셰프를 발탁했다. 최 셰프는 과거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게살 크림 크로켓’ 레시피를 직접 선보인 경험이 있어, 이번 캠페인 모델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 ‘와사비 슈비 버거’ 2종은 오는 30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일부 특수매장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점심 할인 플랫폼 ‘맥런치’ 라인업에 포함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 매장 방문 시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크로켓의 맛을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가 깔끔하게 잡아주어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며, “이번 신메뉴를 통해 기존 씨푸드 버거에서 느껴보지 못한 깔끔하고 고소한 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