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신제품 '포어 이레이저 세럼' 출시와 함께, 글로벌 앰배서더 윈터(WINTER)의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신제품 '포어 이레이저 세럼'은 '다크모공'을 집중적으로 케어해 유리알처럼 매끄러운 피부결과 빛나는 광채를 선사하는 세럼이다. AHC는 모공의 크기나 피지 관리에만 집중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모공의 깊이와 각도에 의해 그늘져 어둡게 보이는 ‘다크모공'의 개선이 모공 케어의 핵심임을 발견했다. '포어 이레이저 세럼'은 기존 방식으로 아무리 케어해도 해결되지 않던 피부 고민에 ‘다크모공 케어’로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모공 게임체인저로서, 소비자들이 모공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하게 될 것이다. 이번 신제품은 1회 사용만으로도 다운타임 없이 다크모공을 줄이고 광채를 부여해 거칠고 칙칙해 보이는 피부를 특수 관리를 받은 듯 매끄럽게 빛나는 유리알 결광 피부로 만들어 준다. 정밀 공정을 거친 마이크로 사이즈의 스피큘인 ‘저자극 숏티큘™’이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빠르게 흡수되도록 돕는다. 또한 차세대 레티놀 HPR, 글루타치온 전구체, 강력한 항산화 성분 호노키올 등을 조합한 AHC만의 독자 성분 ‘글로우티놀™’을 함유해 다크모공을 개선하고 광채를 더한다. 여기에 다크모공 뿐 아니라 겉모공, 속모공 등 8대 모공 고민 개선 효과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했으며, 모공 케어를 통해 피부결을 정돈하여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 '화잘먹 피부'를 완성해 준다. 함께 공개된 화보와 영상에서 윈터는 해결되지 않는 모공 고민의 원인인 '다크모공'을 클리어하는 포어 이레이저 세럼의 컨셉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유리알처럼 매끄럽게 빛나는 피부를 표현했다. AHC는 3월 9일부터 일주일간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을 선론칭 할 예정이며, 16일부터는 AHC가 입점된 모든 채널에서 신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 한 병의 영양감을 하이드로 겔 마스크에 그대로 담은 신제품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스피큘 세럼 인 겔 마스크’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AHC는 포어 이레이저 세럼 론칭을 기념하여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본품 용량 증정 및 할인 등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10일에는 네이버 뷰티룸에서 오후 7시부터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론칭 라이브를 진행해, 라이브에서만 받을 수 있는 더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LG유플러스 및 배달의민족 등 주요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봄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과 자사 시그니처 행사인 ‘공차 데이’를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구성으로,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즐겁게 공차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공차는 오는 10일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유플투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LG유플러스 멤버십 VIP·VVIP 고객을 대상으로 10,000원 이상 결제 시 즉시 할인이 가능한 쿠폰을 지급한다. 혜택 폭은 멤버십 등급에 따라 30%에서 50%까지 차등 적용되며, 한도는 최대 5,000원이다. 쿠폰은 행사 당일 유플러스 멤버십 앱에서 수령 가능하며, 발급된 쿠폰은 3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어 16일부터 22일까지는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연계한 포장 주문 전용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일주일간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5,200원 이상 포장 주문 시 2,200원의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메뉴 선택의 제한 없이 공차의 스테디셀러부터 시즌 신메뉴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어,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나들이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차만의 자사 단독 프로그램 ‘공차 데이’도 준비됐다. 3월 19일 단 하루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공차의 행사 음료를 30% 차감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행사 대상 음료는 ▲타로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 + 펄 ▲딸기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 등 공차의 봄을 맛볼 수 있는 음료 총 6종으로 구성됐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외부 활동이 활발해지는 3월을 맞아 고객의 동선과 이용 환경을 고려한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차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봄을 맞아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효심(孝心)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최근 세브란스병원과 공동 개발한 완전균형영양식 브랜드 ‘세브란스케어’를 론칭하고, 부모님의 건강을 생각하는 자녀들의 마음을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진 속 소중한 추억을 AI 영상으로 복원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 두 번째 효심 이벤트인 ‘하루 한 팩 30일 건강 챙김 챌린지’는 면역력과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봄철을 맞아 부모님의 실질적인 영양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히 제품을 선물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님이 30일간 ‘세브란스케어’를 꾸준히 섭취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연세유업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모님께 ‘세브란스케어’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과 사연을 댓글로 남겨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20명)에게는 부모님께 전할 ‘세브란스케어’ 30일 음용 패키지(200mL 16개입 2박스)와 화사한 봄의 분위기를 담은 프리미엄 꽃바구니가 제공되며, 부모님이 한 달간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즐거움을 기록할 수 있는 ‘30일 매일 음용 체크카드’도 함께 전달된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세브란스케어가 부모님의 건강을 염려하는 자녀의 마음을 전하는 하나의 방법이자,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매개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세브란스케어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브란스케어’는 국내 전용목장에서 생산한 A2단백원유와 100% 국산콩효소분해두유원액을 기반으로 설계돼 소화 불편감을 줄인 완전균형영양식이다. 연세유업만의 REH(Refrigerating Enzymatic Hydrolysis) 공법으로 장내 가스 발생 인자를 제어하는 등, 고령층의 섭취 부담을 한층 낮췄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종드구르메가 프리미엄 미식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생활문화기업 LF의 자회사 LF푸드가 글로벌 그로서테리아 ‘메종드구르메(Maison de GOURMET)’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이전∙확장하고,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메종드구르메(Maison de GOURMET)’는 프랑스어로 ‘미식의 집’을 의미한다. 리뉴얼은 이러한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해 해외 현지의 ‘식료품 마켓(Grocery)’과 ‘카페테리아(Cafeteria)’를 결합한 ‘그로서테리아(Grocereteria)’ 콘셉트를 기반으로, 리테일과 다이닝 경험을 하나의 공간에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리미엄 유럽 식재료부터 커피∙디저트∙브런치∙와인까지 해외 각지의 식문화를 입체적으로 선보여, 홈엔터테이닝을 즐기는 미식 라이프스타일 고객층을 만족시킨다는 전략이다. 최근 미식 문화 고도화로 수입 식재료와 미식 경험을 함께 즐기려는 수요가 높아진 점도 반영했다. 특히, 고급 식재료일수록 메뉴와 맛을 직접 체험하고 소비하는 경향이 확산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식재료의 차별화된 메뉴법을 제안하고, 메뉴에 사용된 식재료를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구성해 집에서도 글로벌 미식 문화를 손쉽게 재현할 수 있도록 했다. LF푸드는 향후 메종드구르메를 글로벌 미식 브랜드를 소개하는 상징적인 쇼룸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규 브랜드와 신제품을 한발 앞서 선보이는 거점이자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를 제안하는 쇼케이스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점이 있는 유럽 외에도 아시아∙미주 등 비유럽 해외 브랜드를 단계적으로 확대 도입해 글로벌 미식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매장은 글로벌 미식 라이프스타일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14가지의 테마 존(Zone)으로 구성했다. ▲새로운 브랜드와 한정 상품을 큐레이션해 소개하는 ‘부티크’ ▲프랑스 브랜드 ‘구르망스’의 빵과 구움 과자를 맛볼 수 있는 ‘베이커리’ ▲요리의 시작과 완성을 책임지는 ‘올리브 오일’ ▲요리를 격상시킬 ‘트러플’ ▲다채로운 소스와 조미료를 모은 ‘소스&시즈닝’ ▲일상과 요리에 맞춘 ‘데일리·쿠킹 치즈&버터’ ▲와인과 어울리는 치즈∙사퀴테리를 구성한 ‘와인 페어링’ 존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샌드위치와 간편식을 즐길 수 있는 ‘그랩&고(Grab&Go)’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는 ‘요거트& 토핑’ ▲2025 KNBC 챔피언 임미선 바리스타가 다이얼링한 원두로 완성한 커피와 ‘폰티에(Ponthier)’ 주스로 활력을 더한 ‘바(Bar)’ ▲미식의 여운을 채워줄 ‘와인&음료’ ▲간단하게 완성한 프리미엄 라이트 밀을 즐길 수 있는 ‘다이닝 디시(Dine-in Dish)’ ▲프랑스 프리미엄 프로즌 HMR 브랜드를 집중 선보이는 ‘띠리에(THIRIET)’ 존도 구성했다. 특히, 문을 열자마자 가장 먼저 마주하는 부티크 존은 메종드구르메의 차별화된 큐레이션 역량을 직관적으로 설계한 핵심 공간으로, 콘셉트에 따라 콘텐츠가 계속해서 교체된다. 시즌별 미식 테마와 국내외 식품 브랜드 협업, 한정 상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팝업을 선보이며 단순한 상품 진열을 넘어 유럽 식문화를 제안하는 테마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공간 디자인에도 공을 들였다. 자연스러운 우드 소재에 민트와 레드를 포인트 컬러로 조화롭게 배치해, 세련되면서도 따뜻한 그로서리 특유의 분위기를 구현했다. 식재료와 디저트, 베이커리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진열 동선을 설계해 마치 해외 현지 마켓과 카페를 동시에 경험하는 듯한 공간으로 완성했다. 특히, 매장 입구에는 ‘젠피젠피(JENPJENP)’ 작가와 협업한 자수 아트워크를 설치해 메종드구르메만의 미식 정체성과 브랜드 감도를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3월 10일부터 소진 시까지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사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상온 제품 3종을 담은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티네(TINE) 크림치즈 2종 및 브라운 치즈 오리지널 블록을, 8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메종드구르메 보냉백까지 추가로 증정한다. LF푸드 관계자는 “메종드구르메는 단순한 식품 매장을 넘어 프리미엄 글로벌 미식 포트폴리오를 한 공간에서 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그로서테리아 플래그십”이라며, “엄선된 프리미엄 식재료와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식 브랜드와 콘텐츠를 선도적으로 제안해 고객 미식 경험의 폭을 넓혀 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누적 기부액 26억원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국내 최초 아프리카 전문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활동으로 지난 2018년부터 BBQ는 고객이 주문하는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2025년말 기준 누적 26억원을 전달했으며, 지난 2025년에만 2억 3,000만원을 기부했고, 기금을 조성해 식수·식량·의료 지원 등 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BBQ 아프리카 어린이 자립 계몽 사업인 BBQ 치킨 농장&자립 캠프, 교육 개발 개선 사업으로 중학교 건축, 식수 개발 개선 사업으로 우물 건립 등을 진행했다. BBQ 관계자는 “‘아이러브아프리카’는 치킨을 주문하는 고객과 패밀리, 본사가 함께 마음을 모아 아프리카 주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활동이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선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엄격한 내부 인증 제도인 ‘올가 마이스터(ORGA Meister)’의 신규 생산자 5인을 선정하고 프리미엄 친환경 농축수산물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올가 마이스터’는 투철한 장인정신과 지속 가능한 재배 철학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친환경 농축수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를 선발하기 위한 올가의 내부 인증 제도다. 고객에게는 최상 품질의 친환경 제품을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2008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과일·채소·축산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가 마이스터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친환경, 동물복지 등 공신력 있는 인증을 3년 이상 유지한 생산자 가운데 올가와의 거래 이력, 생산 철학, 재배 및 사육 환경, 차별화 요소 등 10개의 엄격한 기준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마이스터는 총 5인으로, 생산 품목은 산딸기·블루베리·배추·한우·무화과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선정으로 올가 마이스터 생산자는 총 18개 농가(기존 13곳 및 신규 5곳)로 늘어났으며, 과일·채소·축산 전반에 걸친 프리미엄 친환경 라인업이 한층 강화됐다. 신규 마이스터는 2~3년 간격의 윤작과 녹비 활용으로 자연 그대로의 땅심을 살리며 산딸기를 재배하는 경남 합천의 ‘서임교 마이스터’, 미생물을 활용한 상생 농법으로 블루베리를 생산하는 경북 고령의 ‘이덕봉 마이스터’, 유기농 볏짚과 막걸리 효모 발효 액비를 활용해 배추를 재배하는 충남 보령의 ‘황두선 마이스터’, 동물 복지와 품질을 동시에 고려한 한우를 선보이는 전남 해남의 ‘김소영 마이스터’, 무경운·무관수 농법으로 자연 그대로의 맛을 지닌 무화과를 재배하는 전남 고흥의 ‘공슬기 마이스터’ 등이다. 신규 마이스터 생산자가 선보이는 ‘ORGA 냉동 산딸기’, ‘유기농 블루베리’, ‘유기농 절임배추’, ‘유기농 동물복지 1++ 한우 선물세트’, ‘ORGA 유기농 반건조 청무화과’ 등은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신선식품팀 한동희 팀장은 “올가 마이스터 제도는 단순히 친환경 인증 여부를 넘어 오랜 기간 한결같이 품질을 유지해 온 생산자의 철학과 지속 가능한 재배 방식을 존중하고 인정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에 선정된 5인의 생산자 역시 각자의 산지에서 생태계를 고려한 농법을 꾸준히 실천해 온 분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올가는 마이스터 제도를 통해 최상 품질의 친환경 유기농 농축수산물을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다가오는 벚꽃 시즌을 맞아 ‘2026 N서울타워 블라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서울타워는 매년 봄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도심 속 대표 벚꽃 명소다. 서울의 전경과 벚꽃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실제로 봄 벚꽃 시즌에는 방문객이 평시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꼽힌다. 올해 N서울타워 블라썸 페스타는 3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남산 와인페어 ▲블루밍 라이츠 ▲블라썸 뷰 다이닝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먼저 ‘블루밍 라이츠’는 일 년 중 단 한 번, 벚꽃 시즌에 맞춰 N서울타워를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조명 연출 행사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후 6시 이후 매시 정각부터 30분간 진행되며, 벚꽃 빛으로 물드는 남산의 밤을 로맨틱하게 즐길 수 있다. N서울타워의 F&B 다이닝 브랜드 엔그릴, 한쿡, 더플레이스 다이닝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블라썸 뷰 다이닝’도 마련했다. 서울 도심 전경과 벚꽃 풍경을 함께 감상하며 미식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봄 나들이 및 데이트를 위한 특별한 경험을 제안한다. 특히 올해 8회를 맞은 ‘남산 와인페어’는 N서울타워 블라썸 페스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서울 도심 전경을 배경으로 와인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시즌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현장에서는 200여 종의 와인 시음과 라이브 공연, 와인 장터,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3월 28일~29일, 4월 4일~5일 총 4일간 진행된다. 매년 티켓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되는 인기 행사로, 올해는 더 많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기간을 기존 2일에서 4일로 확대해 운영한다. 한편, CJ푸드빌은 봄 나들이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남산 와인페어 티켓 사전 판매를 3월 9일부터 시작한다. 카카오 예약하기(3/9~11)와 데일리샷(3/13~15), 여기어때(3/16~18)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사전 판매 기간 동안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와인페어 티켓에는 와인 시음권과 시음용 리델 와인잔, 칠링백, 푸드 교환권 등이 포함되며, N서울타워 전망대 할인권과 F&B 브랜드 할인권도 함께 제공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에서 열리는 블라썸 페스타는 도심 한가운데서 전경과 벚꽃, 와인,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봄 시즌 행사”라며 “사전 구매 혜택을 통해 보다 합리적으로 봄 나들이를 미리 계획하시고, 소중한 분들과 함께 남산에서 봄의 정취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2026년 해양수산 정책을 알리는 홍보 영상 콘텐츠를 만들 유튜브 협력 제작자 4팀을 선정하고, 공식 유튜브에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국민의 일상 속에서 더욱 쉽고 친숙하게 해양수산 정책을 알리기 위해 지난 2월 5일부터 2월 19일까지 공식 유튜브 협력 제작자를 모집했다. 이번 모집에는 리뷰엉이(181만), 안될과학(137만) 등 구독자 100만 명이 넘는 유튜브 영상 제작 3팀을 비롯해 총 27팀의 제작자가 지원했으며, 서류와 온라인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안될과학, 리뷰엉이, 요즘해녀, 샐리 4팀이 2026년도 해수부 공식 유튜브 협력 제작자로 선정됐다. 선정된 협력 제작자 4팀은 제작자 고유의 색깔을 담아 올해 해양수산부의 정책을 국민들이 알기 쉬운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자신의 채널에 정기적으로 게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더욱 신선한 시각과 자유로운 형식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해양수산 정책을 다채롭게 홍보하기 위해 기존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 이상 규모의 협력 제작자(2팀)와 함께, 구독자 1만 명 이상~10만 명 미만의 새싹 공식 협력 제작자(2팀)도 새롭게 선정했다. 해수부는 해양수산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해양수산부 공식 영상 협력 제작자들과 함께 60여 편이 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국민과 소통해 왔다. 정도현 해수부 대변인은 “2026년 해양수산부 공식 유튜브 협력 제작자 모집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선정되신 제작자분들과 함께 국민들이 알기 쉽고, 더 알아가고 싶은 해양수산 정책 홍보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16일부터 RPC, DSC, 임도정업체 대상 쌀산업기여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쌀산업기여도 평가는 정부지원 RPC, DSC, 임도정업체가 쌀 산업 성장과 수급 안정에 기여하는 정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는 벼 매입자금 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2018년부터 실시 중으로 2025년 평가에는 총 210개(RPC 174개, DSC, 임도정업체 36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평가에 참여하는 RPC와 DSC, 임도정업체는 결과에 따라 벼 매입자금을 지원받으며, 2026년 벼 매입자금 지원 규모는 총 1조 4,308억원으로 1.47~3.47%p의 이차보전을 받는다. 2026년에 실시하는 평가에는 크게 세 가지 사항이 개선되는데, 평가지표를 크게 간소화했다. 2025년 실시된 RPC 평가에는 총 5개 분야 38개 지표가 적용되었는데, 지표 수가 너무 많고 불필요한 지표가 존재한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2026년에는 총 4개 분야 30개 지표로 평가를 실시하며, 평가자 간의 차별성이 낮거나, 다른 지표를 통해 평가가 가능한 매출액 증가율, 쌀 판매금액, 증가율, 계약재배 확보물량 증가율, 수탁형 확보물량, 증가율, 품종표시 판매금액 비율, 증가율 지표 등은 2026년 평가에서는 제외된다. 또한 불합리한 벼 출하가격 인상에는 감점을, 산업재해 미발생에 대해서는 가점을 적용하는데 벼 출하가격 인상 관련 감점은 2025년산 벼의 출하,유통 과정에서 일부 DSC들이 벼 가격을 과도하게 인상하여 판매한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로 DSC 등의 정상적 수준 이상의 벼 판매 가격 인상은 안정적 벼 유통 흐름을 저해하여 RPC 경영 위험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을 고려하여 신규 지표로 반영했다. 또한, 2025년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RPC 등에 대해서는 가점을 부여하여 안전 시설물 설치, 안전 교육 강화 등 관리자의 안전에 대한 관심도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중소 업체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실적이 우수한 중소업체도 낮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평가를 운영하면서, 자금 배정 한도도 완화하여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쌀산업기여도 평가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http://uni.agrix.go.kr) 내 연계사업명 미곡종합처리장 벼 매입자금지원(평가)에 접속하여 신청, 실적(증빙서류)을 입력하면 된다. 변상문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은 “쌀산업기여도 평가는 그동안 RPC·DSC 등 쌀 산업 주요 주체 육성과 쌀 수급 안정에 큰 역할을 해온 제도”라고 밝히면서, “향후에도 현실을 반영한 평가 제도 개선을 통해 쌀 산업 주체들 간의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여 지속적 쌀 산업 발전을 이끌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산림청(청장 박은식)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서울시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에서 농림위성의 효율적인 관리와 대국민 서비스 혁신을 위한 척척박사 AI 도입 및 운영 전략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여름 발사를 앞둔 농림위성은 사흘 주기로 한반도 전역을 정밀 관측할 예정이나, 방대한 위성 정보를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기에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었고, 국립산림과학원은 위성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지능형 농림위성 운영 체계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위성정보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단계별 AI 운영 로드맵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산림과학원 우한별 연구사가 지능형 농림위성 운영 체계 구축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김태영 AI팩토리 대표와 박강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원은 각각 AI의 기술적 발전상과 위성영상 활용을 위한 단계별 실증 사례를 공유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새로운 운영 체계가 도입되면 AI가 수만 장의 위성 사진 중 구름 낀 이미지를 자동으로 선별하고, 산불이나 병해충 등 이상 징후가 포착된 지역만 우선적으로 골라내어 전문가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게 되며, 일반 국민도 복잡한 컴퓨터 언어 대신 일상적인 대화형 질문으로 산림 정보를 실시간 얻을 수 있게 되어 데이터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산림과학원은 설명했다. 우한별 산림과학원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 연구사는 “방대한 글로벌 위성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AI 에이전트 도입은 필수적”이라며, “2030년까지 고도화를 추진하여 지능형 농림위성 플랫폼을 통해 과학적인 산림 관리와 신속한 재난 대응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