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사(대표 최낙현)는 최근 뷰티 브랜드 메디앤서(MediAnswer)와 어바웃미(AboutMe)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시티면세점 내 K-뷰티 편집숍인 코코시티(KOKOCITY)에 입점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양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가 관심을 받고 있고, 해외 여행 수요와 외국인 여행객도 증가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 공항 면세점 입점을 추진했다. 이로써 기존에 온라인 신라면세점과 롯데면세점에 입점한 데 이어 시티면세점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보하며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과 접점을 늘리게 됐다. 이번에 시티면세점 코코시티 라이프스타일 코너에 입점한 제품은 △메디앤서 콜라겐 나노샷 마스크 3종(비타, 포어, 카밍) △메디앤서 리얼 스킨핏 나노샷 라인 3종(마스크, 넥 마스크, 기미 패치) △어바웃미 쌀 막걸리 라인 4종(스킨, 겔 마스크, 클렌징 폼, 클렌징 오일) 등 모두 10종이다. 메디앤서 콜라겐 나노샷 마스크 라인은 100달톤(Da) 크기의 초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하고, 피부 지질층과 동일한 성질을 띠는 올리오좀(Oleosomes)을 마스크팩의 핵심 성분에 적용해 피부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비타, 포어, 카밍 콜라겐 나노샷 마스크로 나뉘며 각각 피부 톤 개선, 모공 케어, 피부 진정에 특화됐다. 메디앤서 리얼 스킨핏 나노샷 라인은 189달톤 크기의 초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하고, 피부 주름 개선과 탄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특히 넥 마스크와 기미 패치는 각각 목에 생긴 주름과 볼 부위에 있는 기미 잡티 개선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보다 디테일한 피부 케어가 가능하다. 어바웃미 쌀 막걸리 라인은 친환경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된 쌀에서 나오는 쌀 추출물과 피부 흡수율을 높여주는 막걸리 발효 성분을 사용한다. 피부 장벽과 보습 개선에 탁월해 피부가 상하기 쉬운 건조한 날씨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삼양사 박성수 H&B사업PU장은 “시티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기존에 진출한 미국, 동남아 외에도 유럽이나 남미 등 전 세계로 판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K-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앤서는 삼양사의 바이오 기술력과 피부 분야 전문성이 융합된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이며, 어바웃미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 소재 속 유익한 성분들을 활용하는 클린 뷰티 브랜드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빼빼로 공식 글로벌 앰배서더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네 번째 정규 앨범 'KARMA' 발매를 기념해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총 12일간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KARMA> POP-UP STORE’에 ‘빼빼로 존(zone)’을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번 협업은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컴백을 축하하고, 앞으로 빼빼로와 함께할 활동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빼빼로 존에는 스트레이 키즈와 빼빼로가 협업한 한정판 패키지들이 전시된다. 지난 6월 국내에 공개한 하트 페어 패키지부터 해외 전용으로 출시된 글로벌 패키지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함께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스트레이 키즈 사진이 새겨진 포토월과 높이 1미터의 대형 빼빼로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SNS와 연계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인스타그램 및 X(구 트위터) 계정에 행사장 방문 인증 사진과 함께 다가오는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새롭게 선보일 스트레이 키즈 협업 패키지에 대한 기대 평을 남긴 방문객에는 추후 추첨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 정규 4집 'KARMA' 친필 사인 앨범’, ‘스트레이 키즈 폴라로이드 사진’, ‘스트레이 키즈 X 빼빼로 한정판 다이어리’, ‘빼빼로데이 시즌 스트레이 키즈 협업 패키지’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포스트잇을 활용해 컴백 응원 문구를 남긴 방문객에는 멤버들의 사진이 담긴 화이트쿠키 빼빼로 1갑과 스트레이 키즈 정규 4집 컴백 앨범 포토로 제작된 엽서를 선물한다. 엽서는 오로지 이번 현장에서만 제공되는 한정판 굿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지난 5월 스트레이 키즈를 빼빼로 브랜드의 공식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국내외 K팝 팬들의 팬심을 사로잡은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빼빼로 브랜드는 물론, 한국의 대표 나눔 기념일인 ‘빼빼로데이’를 세계적인 기념일로 확산하기 위한 통합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는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발매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협업이 빼빼로가 가진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팬들과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지난 18일 브랜드 모델 G-DRAGON(지드래곤)의 생일을 맞아 진행한 생일 카페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더벤티는 18일 하루 동안 신림역점, 대전은행점, 수성레이크점, 부산동래점 등 4개 매장에서 '생일 카페'를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했다. 또한 전국 더벤티 매장에서는 에이드 메뉴 3종을 8일간 할인 판매했다. G-DRAGON 생일 카페 운영 당일에는 매장 오픈 전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88명 선착순으로 제공된 생일 특전은 4개 매장 모두에서 조기 품절됐다. 더벤티는 매장 내 대형 생일 현수막, 등신대 포토존, MD존 등 팬들을 위한 공간을 구성한 점이 오픈런 열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더벤티 관계자는 "브랜드 모델인 G-DRAGON의 생일 카페 운영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준비한 이벤트로 팬들과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모델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이재용)은 국민의 식품안전 인식을 제고하고 영업자의 식품산업 전반에 대한 동향 파악을 지원하기 위해 통계 기반 ‘생활 속 식품 통계 이야기’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생활 속 식품 통계 이야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보원 등 공신력 있는 정부·유관기관에서 생산하는 식품 관련 통계를 기반으로 국민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과 시각화 형식을 적용한 식품안전나라의 대표 콘텐츠이다. 해당 콘텐츠는 인포그래픽과 도표 등을 활용해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주제와 연관성 있는 식품안전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단순 통계 자료와 차별성을 지닌다. 주제는 식품안전나라 콘텐츠 및 시스템 서비스 품질 향상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식품안전나라 대국민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되며, 올해는 ▲건강기능식품 ▲조미식품 ▲캔디류 ▲음료류를 중심으로 각 식품군의 소비 동향, 시장 규모, 안전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의 ‘생활 속 식품 통계 이야기’ 메뉴를 통해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해외직구식품’, ‘위생용품 세척제’, ‘냉동 핫도그’ 등 기존에 제작된 다양한 주제의 통계 콘텐츠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이재용 원장은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통해 식품안전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하고, 소비자와 영업자가 일상생활에서 관심 있는 건강기능식품, 커피, 캔디, 음료 등의 식품산업 및 소비동향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식품안전 정보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대표이사 김범수)이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매년 제품·브랜드 커뮤니케이션·콘셉트 부문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삼립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Communiucation Design)’ 부문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1건과 ‘본상(Winner)’ 3건을 수상했다. 출품작 상위 1%에만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제주도의 감성을 담은 베이커리 ‘모먼트 제주(Moment Jeju)’가 수상했다. ‘모먼트 제주’는 제주도의 풍경과 명소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낸 제품으로 책처럼 열리는 구조와 창문을 연상케 하는 패키지를 통해 제주의 ‘한 순간’을 펼쳐보게 한다. 패키지 안에 일러스트·지도·엽서 등이 담겨 있어 제품을 여는 과정이 여행의 경험처럼 느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본상에는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삼립약과’, ‘얌(YAAM)’, ‘빚은’이 이름을 올렸다. ‘삼립약과’는 티팟 이미지를 활용해 한국의 전통 간식인 약과를 티타임 디저트로 표현했다. 친환경 종이를 사용한 패키지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프리미엄 베이킹 재료를 공급하는 B2B 브랜드 ‘얌’은 강렬한 색상 조합과 심플한 배열로 전문성과 친근함을 동시에 담았다. 반복되는 ‘YAM YAM YAM’ 로고 패턴을 통해 브랜드의 유쾌한 개성을 표현했다 . 전통 떡 브랜드에서 현대적인 떡 카페로 진화한 ‘빚은’은 한국 고유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은은하고 깊이 있는 색감은 고요한 미감을 보여주고 한복의 주름에서 착안한 리듬감 있는 패턴은 정성과 진심이 깃든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소비자원과 특허청이 주방용품 온라인 판매 현황을 점검한 결과, 지식재산권을 허위·과장 표시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특히 특허나 디자인 등록이 이미 소멸됐음에도 ‘유효한 권리’처럼 광고한 경우가 절반 이상을 차지해 소비자 기만 우려가 제기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지난 6월 2일부터 5주간 주요 오픈마켓 및 홈쇼핑몰 내 주방용품 판매 게시글 1만 건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지재권) 허위표시 실태조사를 공동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사 결과, 총 444건의 허위표시가 적발됐다. 지재권별로는 ▲특허권 허위표시 280건(63.1%) ▲디자인권 152건(34.2%)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실용신안권 11건(2.5%), 상표권 1건(0.2%) 순이었다. 제품 유형별로는 ‘조리도구류’가 301건(67.8%)으로 가장 많았으며, ‘주방잡화’ 127건(28.6%), ‘조리용기류’ 11건(2.5%), ‘주방 수납용품’ 5건(1.1%)으로 집계됐다. 허위표시 유형을 보면, ‘소멸된 권리를 유효한 권리로 표시’한 경우가 228건(51.4%)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지재권 명칭을 잘못 표기(24.3%) ▲등록 거절된 권리 표시(12.2%) ▲출원 중이 아닌 제품에 ‘출원 중’으로 표시(8.3%) ▲제품과 무관한 지재권 표기(3.8%) 등이 확인됐다. 이번 점검에는 특허청 ‘허위표시 신고센터’와 소비자원의 ‘대학생 광고감시단’이 참여, 민관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로 인해 지난해 평균 적발 건수(314건)보다 41.4% 늘어난 444건이 적발됐다. 특허청은 허위표시로 확인된 제품에 대해 표시개선을 권고하고, 불이행 시 행정조치 및 법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주방용품과 같이 생활 속에서 빈번히 사용하는 품목은 지재권 표시 신뢰가 특히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특허청과 협력해 다양한 품목에서 허위표시 감시를 강화하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신고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허위표시 신고센터’(www.ip-navi.or.kr ) 또는 대표번호(1670-1279)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요거트 그릭’이 2014년 11월 론칭 이후 누적 판매 4억 개를 돌파(2025년 6월 기준)했다고 25일 밝혔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우유 대비 단백질 2배 ▲그리스 크레타 섬 유래 유산균 발효 ▲진하고 부드러운 식감 등 차별화된 제품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 왔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10년 연속 국내 그릭 요거트 시장점유율 1위(닐슨 RI 기준, 2015년 1월~2025년 1월)를 기록하며 지난해 말 3억 6천만 개 판매 돌파 이후 7개월 만에 4억 개 판매 돌파를 달성했다. 지난 5월에는 소비자 조사에서 요거트 부문 ‘소비자 만족도 1위 브랜드’로 선정되며 시장 리더십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소비자 니즈와 시장 트렌드에 발맞춘 전략적 리뉴얼과 신제품 출시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지난 4월 리뉴얼을 통해 당 저감, 부드러운 식감, 풍미 강화를 반영해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것이 큰 호응을 얻었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주요 제품인 '풀무원요거트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을 '설탕무첨가 플레인'으로 리뉴얼하며, 설탕을 전혀 넣지 않고 우유 유래 당만 함유하도록 개선했다. 리뉴얼 이후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적당히 부드러워 토핑과 함께 먹기 좋다”, “당은 줄었지만 맛은 같아서 만족스럽다” 등 재구매 의사를 밝히는 의견이 잇따랐다. 실제로 4~6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하며 리뉴얼 효과를 입증했다. 또, 여름철 한정으로 선보인 시즈널 제품 ‘그릭 프로즌’ 역시 브랜드 성장을 견인했다. 리얼 그릭 요거트를 얼려 아이스크림처럼 간편하게 즐기는 ‘그릭 프로즌’ 플레인∙딸기 2종은 ‘아이스크림 대신 여름 간식으로 딱이다’, ‘젤라토처럼 쫀득하다’는 후기가 이어지며 건강한 여름 간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풀무원다논은 제품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위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디지털 서포터즈 운영, 레시피 공유, 쿠킹 클래스 진행 등을 통해 그릭 요거트를 건강하고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을 알리고 있다. 이는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헬시 플레저 트렌드와 결합해 건강한 식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풀무원다논 풀무원요거트팀 성지예 BM은 “이번 누적 판매 4억 개 돌파는 리뉴얼을 비롯한 제품 혁신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과 소비자 참여형 활동을 통해 그릭 요거트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이사 김슬아)는 추석 얼리버드 기획전을 열고 1,140여개 상품을 최대 81% 할인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가격대와 카테고리를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으로 고물가 실속형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7만원 미만 상품군을 대폭 늘렸고, 카테고리도 확대해 과일, 정육부터 식품, 뷰티, 주방,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추석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지정한 날짜에 상품을 수령할 수 있는 사전예약 서비스도 운영하며 예약 선물을 컬리카드로 10만원 이상 주문 시 20%, 그 외 카드로 5만원 이상 주문 시 15% 할인쿠폰을 지급하고,제주 옥돔 세트 2kg은 최대 15만6,000원에, 미국산 LA 꽃갈비 세트 2kg은 최대 8만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실속 선물세트를 원한다면 다다익선과 실용만점 코너를 추천한다. 품질과 가격을 깐깐하게 엄선한 맛의명태자 명란젓 세트, 그레인온 골드카무트효소 선물세트 등은 5만원 미만에, 덴프스 덴마크 유산균 이야기와 한삼인 홍삼진 기운담은 선물세트는 각각 66%와 57%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다. 또한 횡성축협한우 1++ 프리미엄 1호, 법성포참맛 프리미엄 굴비오가세트 2kg, 정관장 홍삼정 기프트 세트, 조선호텔 간장게장 세트 등 2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만날 수 있다. 오직 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컬리온리 리빙, 뷰티 상품으로는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125ml 퍼플 에디션 세트와 조 말론 런던 컬리 단독세트 리틀 럭셔리 세트, 순백수 히노키 우디 디퓨저 선물 세트 등이 있다. 얼리버드 할인 혜택으로 9월 15일 오전 11시까지 선물세트를 1개라도 구매한 회원 모두에게 9월 15일 이후 순차적으로 최대 20%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5만원 이상 주문 고객 대상으로 7,000 원 얼리버드 쿠폰도 제공한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이 셰프 에드워드 리와 함께 식물성 지향 가치를 구현한 신제품 ‘켄터키 스타일 프라이드 두부’를 선보이며, 차별화 소재인 ‘고단백 결두부’를 활용한 식물성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했다. 풀무원식품은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 신제품으로 셰프 에드워드 리가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던 두부 요리를 식물성 지향(Plant-Forward) 콘셉트로 재해석한 간편식 ‘켄터키 스타일 프라이드 두부’(300g/8,980원)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구식단 켄터키 스타일 프라이드 두부’는 풀무원이 지난해 12월 에드워드 리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한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동 개발 신제품이다. ‘흑백요리사’ 세미파이널 미션이었던 ‘무한 요리 지옥’에서 에드워드 리가 선보인 메뉴를 식물성 지향이라는 지구식단의 취지에 맞춰 제품화했다. 방영 당시, 미국 켄터키주 출신으로 지역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에드워드 리가 두부를 켄터키 스타일의 프라이드 치킨과 유사한 메뉴로 요리하는 참신함을 보이며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고 시청자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경연에서 에드워드 리는 두부를 요리 집게로 눌러 닭다리와 유사한 모양으로 찍어낸 뒤 프라이드 치킨 스타일로 튀겨내 보는 재미를 더했고, 치킨 기름으로 향을 내고 간장소스를 발라 맛을 완성했다. 풀무원은 닭다리 모양으로 절단할 수 있는 전용 설비를 새롭게 도입하여 대량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에드워드 리의 레시피를 식물성 지향 취지에 맞게 적용했다. 이렇게 탄생한 ‘지구식단 켄터키 스타일 프라이드 두부’는 바삭한 식감과 매콤짭짤함이 매력적인 튀김옷과, 층층이 쌓은 결두부로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속살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육류에서 추출한 시즈닝을 일부 사용해 식물성 지향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정통 프라이드 치킨의 풍미를 살렸다. 메뉴를 구현하는 데 사용된 핵심 소재인 ‘고단백 결두부’는 100g당 단백질 약 16g을 함유한 고단백 소재로서 수십 겹을 층층이 쌓아 결이 살아있고, 닭고기와 유사한 식감을 낸다. 이를 활용한 완제품 ‘켄터키 스타일 프라이드 두부’ 역시 100g당 단백질 11g을 함유한 고단백 설계 제품으로 단백질을 더욱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냉동 상태 그대로 에어프라이어 180℃로 약 15분간 조리하면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맛 그대로 방송 속 그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고단백 결두부’를 활용한 ‘두부텐더’ 라인업의 확대라는 의미도 있다. 지구식단의 인기 제품인 ‘두부텐더’를 베이스로 에드워드 리와 레시피를 개발해 프라이드 치킨 스타일로 선보임으로써 소비자에게 두부텐더의 색다른 맛과 활용도를 제안하고, OTT 콘텐츠와 유행 챌린지에 익숙한 소비층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전략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풀무원은 앞으로도 고단백 결두부의 활용도를 더 높여 다양한 식물성 지향 식단을 제안할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이 에드워드 리와의 협업을 통해 ‘지구식단’의 식물성 지향 가치를 더욱 풍부하게 구현한 사례”라며, “방송에서 크게 화제가 된 요리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으로 구현함으로써 두부텐더의 활용 가능성과 소비자 접점을 동시에 확장하는 의미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지구식단 켄터키 스타일 프라이드 두부’는 쿠팡 선론칭 제품으로 8월 말부터 우선 판매되며, 추후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Olive us)와 본사 직원들은 강남역 일대에서 폭우를 대비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펼치며 시민 안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고 25일 밝혔다. BBQ와 올리버스의 이번 활동은 현재 장마철은 아니지만, 여름철 국지성 호우와 태풍 가능성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23일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올리버스 3기 단원들은 강남구청 치수과, 하수과와 협력해 강남역 2호선 11번 출구부터 신논현역, 역삼역 구간까지 차량 접근이 어려운 이면도로에서 약 1km 구간에 걸쳐 빗물받이와 주변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고, 두 시간 동안 담배꽁초·비닐·오물 등을 치워 50리터 종량제 봉투 3개 분량의 쓰레기를 회수했다. BBQ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 등 쉽지 않은 여건에도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해 준 올리버스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올리버스 단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