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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5월 연휴 겨냥 '치킨 베이크' 꿀조합 제안

고추 바사삭 등 인기 메뉴와 식사형 사이드 조합으로 한 끼 해결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5월 연휴 기간 가족 단위 소비가 집중되는 가운데, 집이나 근거리에서 휴식을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 트렌드가 확산으로 가성비와 편의성을 두루 갖춘 배달 및 포장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다.

 

27일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5월 황금연휴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븐치킨과 식사형 사이드 치킨 베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했다.  

 

굽네치킨은 소비 흐름에 맞춰 치킨 베이크와 대표 치킨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고객이 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치킨과 든든한 사이드 메뉴를 조합한 구성을 제안했다. 

 

스타 메뉴인 고추 바사삭을 비롯해 굽네 오리지널, 굽네 장각구이 등 메인 메뉴에 치킨 베이크를 더하면 가족 단위 식사로도 손색없는 푸짐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굽네치킨는 100% 국내산 냉장육을 사용해 오븐에 구워낸 것이 특징으로, 기름기를 줄였으며, 치킨 베이크는 오븐에 갓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 식사형 사이드 메뉴로, 빵 속에 국내산 닭가슴살과 베이컨, 치즈, 대파마요소스를 채웠다. 

 

특히 창고형 대형마트에서 접할 수 있었던 베이크형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 친숙도를 반영해 마트를 직접 찾지 않더라도 배달을 통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홈다이닝 메뉴로서의 활용도도 높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는 오븐에 구워 부드럽고 담백한 오리지널과의 조합이 적합하고, 치즈 풍미가 더해진 치킨 베이크를 곁들이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한 끼가 완성된다. 

 

아울러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가족 구성원이 있는 경우에는 고추 바사삭을 메인으로 선택하고 치킨 베이크를 더해 맛의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보다 든든한 구성을 원한다면 굽네 장각구이와의 조합도 추천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별도의 세트 메뉴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메뉴를 조합해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오븐치킨과 사이드 메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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