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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 축사>장건 할랄산업연구원장 "미래 먹거리 산업 할랄 위해 큰 역할 해주길"


한국할랄산업연구원의 장건 원장입니다. 

푸드투데이 3월1일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해오신 바와같이 앞으로도 푸드투데이는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우리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할랄산업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할랄시장은 우리 국내기업이 반드시 개척해야할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시장입니다. 



할랄시장은 전세계인구의 25%에 해당하는 18억를 커버하는 방대한 시장입니다. 주요선진국들이 이슬람권 시장에 적극 진출하는 것과 같이 우리 기업들도 이제는 이슬람권 시장에 진출을 적극 도모함으로써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기서 주목을 해야 할 것은 할랄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무슬림 국가가 아니라 비무슬림국가라는 점을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호주, 스위스,미국, 브라질, 일본 등 비무슬림 국가들이 큰 역활을 하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드리고 싶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삼양의 불닭볶음면과 신세계푸드의 대박라면같은 라면류는 크게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CJ제일제당, 동원산업, 대상그룹, 오뚜기, 하림 등 우리 국내에 많은 기업들이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들의 큰 성공을 기대해봅니다. 

다시한번 푸드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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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배스킨라빈스, 7월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