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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16주년 축사> 김춘진 위원장 “푸드투데이, 대한민국 음식산업·문화 발전 큰 공헌”


푸드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대한민국의 음식산업과 음식문화 발전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 먹지 않고는 살수 없죠. 그래서 ‘살기위해서 먹느냐, 먹기 위해서 사느냐’는 대명제입니다. 이제 음식문화도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 이것이 우리 시대의 화두입니다. 

푸드투데이가 음식문화에 기여한 공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앞으로 독자 여러분께서 푸드투데이를 더욱더 사랑해 주시고, 많이 시청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난 17대 국회에서 보건복지부 상임위원, 18대 국회에서 교육과학기술위원, 19대 국회 농림해양식품위원회 위원 그리고 국회 보건복지위 상임위원장 활동을 하였습니다. 

예결위원으로써 활동하며 발의한 원산지표시법률은 우리의 농수산물을 보호하고, 우리의 농수산물을 이용한 농식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법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무상급식에 대한 법률을 대표발의해서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끌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무상급식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많은 식품관련 법을 대표발의해서 오늘날 식문화 창단을 위해 한 많은 역할들이 푸드투데이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 도당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촛불민심의 완성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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