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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16주년 축사> 장건 한국할랄산업연구원장 “식품안전 파수꾼, 관련 정보 선도적 제공”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할랄산업연구원의 장건 원장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식품안전을 위한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 파수꾼으로써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나아가 한국식품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의 먹거리 산업인 할랄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시는 푸드투데이 황창연 대표님과 기자님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신속한 식품안전 정보를 제공해주시기 바라며, 푸드투데이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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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주조, 프리미엄 막걸리 ‘푼주(PUNJU)’ 3종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지평주조가 프리미엄 막걸리 3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프리미엄 막걸리는 ‘석탄주’, ‘부의주’, ‘백화주’ 총 3종으로, 선조들의 주조 방식에 현대적인 제조공법을 접목시켜 새롭게 재현했으며, 재료에서 오는 자연 감미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석탄주(惜呑酒)’는 ‘그 향과 맛이 너무 좋아 입에 머금고 차마 삼키기 아까워 탄식한다’라는 의미에서 비롯된 술로, 가벼우면서도 자연적으로 나오는 탄산감이 식전과 식사 중에 입 안을 정리하기에 좋다. 알코올 도수는 일반 막걸리보다 약 2배 이상 높은 12도로, 은은한 단맛과 산미, 단정한 바디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부의주(浮蟻酒)’는 발효 시 떠오르는 찹쌀의 모습, 음식과 어우러지는 술의 텍스쳐가 모두 ‘하늘에 뜬 구름’과 같다고 해서 이름이 붙어졌다. 알코올 도수 8.5도이며 부드러운 목넘김과 잔잔한 여운의 단 맛으로 식전, 식중 모든 요리에 잘 어울리는 만능 술이라고 할 수 있다. ‘백화주(百花酒)’는 알코올 도수 8.5도로 술병을 따면 ‘꽃으로 가득한 뜰의 향기처럼 신선한 향취’가 느껴진다. 풍성하고 기분 좋은 단 맛을 자랑해 따로 마시거나 마지막 디저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