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북도, 구제역 특별방역대책...유관기관 긴급회동

백신접종 및 소독철저 당부

전라북도(지사 송하진)는 송 지사가 김제 용지 및 고창 무장에서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15일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해 유관기관별 협조사항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15일 9시부터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14개 시장‧군수, 35사단장, 전북경찰청장, 전북농협 지역본부장, KT전북본부장, 한국전력공사전북지사장, 전북수의사회장,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장, 생산자단체장 및 도청 실‧국장이 참석해 긴급회의가 진행됐다.

송 지사의 주요 당부 및 협조사항은 ▲거점소독시설 및 이동통제초소 설치‧운영에 필요한 장비 및 인력 협조 ▲구제역 방역취약농가 소독강화 및 백신접종 독려 ▲가축방역상황실 운영 강화 ▲의심축 발견 시 방역당국에 즉시 신고 등이다.
 
송 지사는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하며 구제역 차단방역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백신접종과 농가의 소독 철저 및 출입하는 차량‧사람에 대한 관리임을 강조했다.

또한 "구제역은 사람에 감염되지 않고 오염된 축산물은 시중에 유출되지 않으므로 도민들은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해 축산농가에 힘을 더해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89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오뚜기, ‘진비빔면 굿즈 기획세트’ 출시…5000세트 한정 판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리뉴얼한 ‘진비빔면 배사매무초’ 소스를 모티브로 개발한 '진비빔립’ 굿즈를 활용, ‘진비빔면 한정판 굿즈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기획세트는 진비빔면 멀티(4개입)과 새롭게 개발한 굿즈 ‘진비빔립’으로 구성되며, 진비빔면 취식 후 입술에 착색되는 색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에서 착안해, 배사매무초 소스의 색과 시원한 매운맛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진비빔면을 닮은 발랄한 레드 오렌지빛 색상으로, 컬러명 ‘키스미머치(Kiss me much)’에는 ‘배사매무초(Besame mucho)’ 의미를 담았다 ‘진비빔립’은 진비빔면의 시원한 매운맛을 부풀어 오르는 느낌으로 재현할 수 있는 립 플럼핑 틴트로, 맑고 투명한 발색과 영롱한 수분광으로 탱글한 입술을 만들어주는 일명 ‘물먹립’을 연출할 수 있다. 마치 진비빔면의 매콤함이 만든 것 같은 입술 볼륨과 시원한 박하향이 특징이며, 호호바씨 오일, 로즈힙열매 오일, 시어버터 등을 함유해 촉촉한 사용감으로 립밤 대용으로 쓰기 좋다. 이번 진비빔면 굿즈 기획세트는 오는 11일(목) 카카오 쇼핑 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5천개 한정 세트로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오뚜기는 ‘진비빔면’을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