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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이재현 CJ 회장 사건 10일 선고

횡령과 탈세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현 CJ그룹 회장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이 오는 10일 나올 예정이다.

 

7일 대법원 2부는 이 회장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오는 10일 오전 1015분에 하겠다고 밝혔다.

 

1심은 이 회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으며, 항소심은 일부 혐의를 무죄로 보고 징역 3년을 선고한 바 있다.

 

한편, 이 회장은 1990년대 중·후반 조성한 수천억원대 비자금을 운용하면서 탈세와 횡령, 배임 등을 저지른 혐의로 지난 20137월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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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