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재현 CJ회장 계좌 불법 개설 증권사들 제재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계좌를 불법으로 개설하고 매매주문을 받은 증권사와 직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돼 제재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원장 최수현)은 삼성증권 등 7개 증권사가 금융실명거래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은 사실 등을 적발해 금융위 의결을 거쳐 과태료 부과와 문책 등 제재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과 대우증권, 신한금융투자에 각각 과태료 5천만 원을 부과했고, 우리투자증권에는 3천750만 원을 부과했다.


이와 함께 증권사 직원 15명에 대해서는 감봉과 견책, 주의 등의 조치가 내려졌다.


검사결과 이들 업체는 2003년 4월부터 2008년 4월까지 이재현 회장 명의의 계좌를 개설하면서 인감증명서가 첨부된 위임장과 대리인의 실명확인증표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기사

3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SPC 배스킨라빈스, 7월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