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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가짜 백수오' 최종 수사 결과 발표

'가짜 백수오' 사건을 수사해온 검찰이 26일 오후 2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한다.


수원지방검찰청 제1차장실에 따르면 지난 5일 여주지청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전담팀을 구성해 한 달여간 수사를 진행해왔다.


검찰은 그동안 제조사인 내츄럴엔도텍과 백수오를 공급한 영농조합과 한약 건재상까지 수사를 확대했으며 내츄럴엔도텍의 고의성 여부를 조사하고 자체 성분 검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월 한국소비자원은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제품에 식용이 금지된 이엽우피소 성분이 혼입됐다고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백수오 제품 207개 중 10개만 진짜라는 결과를 내놓으면서 논란이 일었다.


한편, '가짜 백수오'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 500여명은 내츄럴엔도텍과 홈쇼핑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한 상태다. 이번 수사 결과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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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