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 토마토)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100% 국산 계란을 사용했고, 식사부터 반찬, 간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믈렛 6개를 지퍼백 파우치 포장재에 담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먹고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제품은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담백한 기본형 오믈렛으로, 취향에 따라 소스나 재료를 곁들일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속에 오뚜기 케챂으로 만든 토마토소스를 채워 바로 완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계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써브웨이가 4,300원에 즐길 수 있는 신메뉴 ‘피자썹’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주문 방식을 앞세운 신제품으로, 샌드위치로 피자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피자썹’은 써브웨이가 제안하는 고정 레시피 메뉴다. 주문 시 복잡한 선택 과정 없이 메뉴명 한 마디로 주문할 수 있어, 빠르고 간편한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4,300원으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제품은 15cm 단일 사이즈로 판매된다. 고소한 그레인 브레드에 페퍼로니와 살라미, 피망, 양파, 올리브 등 피자 재료를 올리고 토마토 살사 소스와 모차렐라 치즈를 더해 피자의 풍미를 살렸다. 쫀득한 치즈와 신선한 채소의 조화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정 레시피 방식으로 재료 추가는 불가능하지만, 기호에 따라 원하지 않는 재료는 제외할 수 있다. ‘피자썹’은 오는 2월 13일부터 전국 써브웨이 매장과 배달 서비스를 통해 판매된다. 써브웨이 메뉴 전략 담당자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피자의 맛을 활용해 써브웨이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며, “여기에 합리적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저당·제로·저속노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당 함량을 낮춘 ‘저당 컵커피’ 2종을 출시하고 컵커피 라인업을 세분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저당·제로슈거 제품 수요가 늘면서, 기존 클래식 컵커피 라인업 일부를 저당 라인으로 확장해 당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이번 신제품은 △저당 돌체 콜드브루 △저당 쇼콜라모카 2종이다.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30% 줄인 ‘로우 슈거(low sugar)’ 제품으로 당 함량을 줄였지만 고유의 맛은 그대로 살렸다. 달콤한 맛의 균형은 유지하면서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저당 돌체 콜드브루’는 1A 등급 원유를 사용해 부드럽고 진한 밀크 베이스를 구현했으며, 크리미한 우유 풍미와 커피의 깊은 맛이 조화를 이룬다. ‘저당 쇼콜라모카’ 역시 1A 등급 원유 밀크 베이스에 초콜릿 풍미를 더해, 당 함량을 낮추면서도 풍부한 맛을 살렸다. 해당 제품들은 전국 편의점을 포함한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당 함량을 줄인 로우슈거 컵커피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견과류의 여왕’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겨울 미니 시즌 신메뉴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를 오는 12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메가MGC커피는 지난 2024년, 두바이초콜릿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했던 ‘피스타치오 포레스트 라떼’와 ‘초코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통해 피스타치오 메뉴의 흥행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트렌드를 선점하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한층 진화한 풍미와 식감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피스타치오 유행을 선도할 전망이다. 최근 유통업계는 자극적인 단맛보다 원재료 본연의 고소함을 선호하는 ‘너티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다. 메가MGC커피 역시 ‘초록빛 보석’이라 불리는 피스타치오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극대화하는 한편, 믹스 시리얼을 토핑해 다채로운 질감을 느낄 수 있는 ‘레이어드 식감’을 완벽히 구현했다.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Crunchy Pistachio Frappe)'는 고소하고 진한 피스타치오 베이스에 달콤한 초코 소스를 레이어드해 시각적 즐거움과 맛의 밸런스를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피스타치오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이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한 한국인 유래의 비피더스 유산균을 100% 담은 프리미엄 유산균 ‘연세 비피더스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세 비피더스 유산균’은 140년 연세과학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연세사이언스’에서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비피더스균은 장내 환경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유익균으로, 젖산과 초산을 생성해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고 배변 활동과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제품에는 건강한 한국 유아의 장내에서 분리한 인체 유래 비피더스균만을 엄선해 100% 담았다. 하루 한 캡슐만으로도 100억 CFU(보장균수)를 보장하며,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이 풍부히 담겨 면역기능과 장 건강도 한번에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SCIE(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급 국제학술지에도 등재된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HY8002)를 포함한 비피더스 균주 4종을 엄선 배합함으로써 기능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장까지 도달해야 하는 비피더스균의 생존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기·열·습도에 강한 SP 특허 코팅 공법과 장용성 캡슐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유기농 호두만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오일 ‘유기농 호두오일’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식용 오일 시장은 원료의 출처는 물론 생산 방식까지 차별화한 프리미엄 오일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단일 원물 사용, 유기농 재배, 가공 최소화 공정 등이 소비자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실제 소비도 올리브 중심에서 아보카도, 호두 등 다양한 식물성 원물의 오일로 확대되는 추세다. 올가는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유기농·단일 원물·저온 압착·항공 운송이라는 네 가지 명확한 기준으로 엄격하게 고른 유기농 오일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스페인산 ‘피쿠알’ 품종 올리브만을 사용한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피쿠알’과 미국 ‘하스’ 품종 아보카도를 저온 압착해 만든 ‘유기농 아보카도오일’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호두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살린 ‘유기농 호두오일’을 새롭게 출시한다. ‘유기농 호두오일’은 유기농 인증을 받은 호두를 사용해 단 한 번의 압착 공정을 거쳐 생산했다. 또한 과도한 열을 가하지 않는 저온 압착 방식을 적용했으며, 정제 및 탈색 과정을 거치지 않아 호두 본연의 자연스러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수상작을 활용한 고속도로 휴게소 신메뉴 2종과 건강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지속가능 귀리잡곡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에 기반해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식생활을 고속도로 휴게소 현장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식단을 위탁급식, 외식 브랜드, 휴게소 메뉴로 확장하며 일상 속 지속가능식생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광주휴게소(양방향)와 공주휴게소(양뱡향)에서는 경진대회 수상작을 재해석한 ▲동물복지 돼지 맑은탕 ▲봄나물 들기름 메밀면 샐러드 등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 ‘동물복지 돼지 맑은탕’은 현재 판매 중이며, ‘봄나물 들기름 메밀면 샐러드’는 이달 말부터 판매된다. ‘동물복지 돼지 맑은탕(12,000원)’은 동물복지 기준으로 사육된 돼지고기를 사용해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봄나물 들기름 메밀면 샐러드(8,000원)’는 제철 봄나물과 메밀면에 고소한 들기름을 더해 계절감과 영양 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전통 장 브랜드 ‘죽장연’과 협업한 봄 시즌 한정 제품 ‘죽장연 빠개장면’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죽장연 빠개장면’은 매해 봄철마다 한정 판매로 선보이는 시즌 제품으로, 전통 된장인 ‘빠개장’을 활용해 구수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빠개장은 발효한 메주를 잘게 부수어(빠개) 고추씨와 보리쌀 등을 넣어 만든 된장으로, 구수함과 은은한 매콤함이 어우러져 국물 요리에 잘 어울리는 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신제품은 재래식 빠개장에 새우젓과 바지락을 더해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을 구현했으며, 홍성산 봄냉이를 넣어 특유의 향긋한 풍미를 살렸다. 또한 면에 쌀가루를 약 20% 함유해 된장 국물과 어울리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완성했다. ‘죽장연 빠개장면’은 봄 시즌 한정 제품으로, 2월 12일부터 이마트와 오뚜기몰에서 선출시되며, 이후 2월 26일부터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죽장연 빠개장면은 전통 장의 깊은 맛과 제철 식재료를 조화롭게 담아, 봄철 별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통 식문화와 지역의 가치를 담은 제품을 꾸준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을 출시했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홈술, 혼술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간편식 제품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대표 안주로 손꼽히는 어포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한입치즈’는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각 재료의 매력에 치즈의 풍미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오징어’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과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어니언베이컨’은 짭쪼름한 베이컨과 달달한 어니언의 조화로운 풍미가 일품이다. 또, ‘블랙페퍼’는 특유의 알싸한 후추맛에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 안주 간편식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로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100% 사용한, 100% 모짜렐라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를 선보였다. 보코치니는 ‘작은 한 입 크기의 모짜렐라 치즈’라는 의미로,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소프트 모짜렐라 치즈를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는 신선한 국산 우유의 영양소를 가득 담은 100% 모짜렐라 치즈로, 쫄깃쫄깃하고 신선한 우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개별 급속 냉동(IQF 기술)을 통해 보코치니 치즈 본연의 담백한 맛과 식감을 유지토록 했으며, 50g씩 5팩으로 개별 포장해 취식의 편의성 및 위생성을 높였다. 치즈 한 알당 약 2.5g으로 한입에 쏙 먹기 좋은 사이즈로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피자, 파스타 등에 간편히 활용해도 되며, 무엇보다 출출할 때 아이 영양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사용해 영양과 맛을 모두 갖춘 간편 치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유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