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길거리 간식의 맛과 감성을 담은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경주식 십원빵’ 2종(오리지널·고구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성장하고 있는 냉동 베이커리 시장 트렌드에 맞춰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형 제품으로 기획됐다. 경주 대표 길거리 간식으로 알려진 십원빵의 10원 동전 모양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카스텔라 빵에 모차렐라 치즈와 부드러운 크림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경주식 십원빵 오리지널’은 우유의 고소한 풍미와 바닐라빈의 은은한 향이 조화로운 우유크림으로 부드러운 맛을 살렸으며, ‘경주식 십원빵 고구마’는 달콤한 고구마 크림을 담아 색다른 풍미를 구현했다. 조리도 간편하다. 전자레인지로 50초, 에어프라이어로 약 10분(180도 기준) 조리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길거리 간식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경주식 십원빵’ 2종은 길거리 간식 특유의 맛과 감성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간편식 및 디저트 제품군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Plantude)’에서 여름 시즌을 맞아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랜튜드는 ‘일상 속 행복한 채움’을 모토로, 식물성 식재료 기반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제안하는 풀무원의 외식 브랜드다. 이번 여름 시즌 신메뉴는 ‘Wake Up Summer’를 콘셉트로,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깨우는 시원하고 산뜻한 맛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출시 메뉴는 ▲서리태 콩국수 ▲참나물 두부가라아게 메밀면 ▲산들 마라향 비빔면과 튀긴 전병 ▲여름향기 비빔밥 등 총 4종이다. 모든 메뉴는 순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청량감과 산뜻한 풍미를 강조했다. ‘서리태 콩국수(14,900원)’는 풀무원 특등급 국산 서리태 콩물로 만든 담백하고 고소한 여름 별미 메뉴다. 품질과 영양이 우수한 검은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 콩 본연의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다. ‘참나물 두부가라아게 메밀면(16,900원)’은 바삭하게 튀겨낸 두부가라아게와 향긋한 참나물, 오이, 양파, 로메인 등 신선한 채소를 함께 비벼 먹는 산뜻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여름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철 과일로 만든 시즌 메뉴와 이탈리아식 스프리츠를 함께 제안하며, 무더운 계절 입맛을 돋우는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참외 마스카포네 샐러드’는 1년 중 여름 시즌에만 한정으로 선보이는 메뉴다. 달콤한 참외에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치즈와 루꼴라를 곁들이고 직접 만든 참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 익숙한 여름 과일을 색다른 이탈리안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또한 여름철 가장 맛있는 생망고를 듬뿍 올린 디저트 ‘생망고 티라미수’도 오는 6월까지 선보인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생망고와 수제 마스카포네 크림이 어우러져, 식사 후 기분 좋은 마무리로 제격이다. 특히 평일에는 ‘생망고 티라미수’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 1잔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해, 디저트와 커피까지 한 자리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더플레이스는 시즌 메뉴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즐겨 마시는 대표 주류와의 페어링을 더욱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스파클링 패스’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여름철 청량하게 즐기기 좋은 ‘아페롤 스프리츠’, ‘아페롤 오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신제품 ‘칼집 닭가슴살’ 6종(△철판볶음맛 △간장찜닭맛 △사천짜장맛 △고추짬뽕맛 △마라탕맛 △깐풍기맛)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칼집 닭가슴살'은 일식의 고급 해산물 요리나 벌집 삼겹살처럼 칼로 재료를 손질했을 때 풍미와 식감이 더욱 살아나는 메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소스 닭가슴살 제품이다. 겉만 양념이 발려 있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에 칼집을 깊숙하게 내어 속까지 소스가 고르게 흡수되고, 마지막 한 입까지 풍부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칼집을 낸 후 12시간 냉장 숙성 과정을 거쳐 수분을 유지한 촉촉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인기 외식 메뉴의 맛을 특제 소스에 넣어 구현한 점도 특징이다. ‘칼집 닭가슴살'은 △철판볶음맛 △간장찜닭맛 △사천짜장맛 △고추짬뽕맛 △마라탕맛 △깐풍기맛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풍성한 맛과 동시에 제품 한 개당(100g) 20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여름을 앞두고 식단 관리에 신경 쓰는 다이어터들에게 적합하다. ‘칼집 닭가슴살 철판볶음맛’은 철판볶음 특유의 화끈한 불향이 특징이며, ‘칼집 닭가슴살 간장찜닭맛’은 간장 베이스의 짭조름한 감칠맛을 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전문점 스타일의 냉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칡냉면’과 ‘쫄냉면’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외식 물가 상승과 간편식 수요 증가에 맞춰 집에서도 간편하게 냉면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존 냉면 제품과 차별화된 면발을 적용해 색다른 냉면 메뉴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쫄냉면’은 쫄깃한 식감의 쫄면 사리를 사용해 시원한 냉면의 매력과 탄력 있는 면발의 식감을 동시에 살린 제품이다. ‘칡냉면’은 고소하면서도 탄탄한 식감의 칡면발을 적용해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취향에 따라 색다른 면발의 냉면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비빔장과 육수를 넉넉하게 담아 전문점 스타일의 맛을 구현했으며,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칡냉면’과 ‘쫄냉면’은 차별화된 면발로 냉면의 새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냉면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멀티 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하루 한 포로 간편하고 청량하게 정상적인 면역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파우더 제형의 멀티비타민 신제품 ‘센트룸 이뮨 부스트 데일리 프로텍션 C’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상적인 면역 건강을 위해 기초부터 탄탄하게 설계된 이번 신제품은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C, 칼슘과 인이 흡수 및 이용되는 데 필요한 △비타민 D,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셀레늄 등 주원료 4종을 센트룸의 40년 이상의 노하우로 균형 있게 배합한 제품이다. 특히 폴란드 Bart사의 독자적인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리포좀 비타민C를 함유해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센트룸 이뮨 부스트 데일리 프로텍션 C’는 쿨멜팅 특허 기술이 적용된 파우더 제형의 제품이다. 잔여감 없이 빠르게 녹아 산뜻하고 청량하게 번지는 상큼한 믹스베리 맛으로 물 없이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산뜻하고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물에 타서 섭취할 수 있고, 요거트에 섞어 섭취해도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버거킹이 전 세계 미식을 선보이는 ‘오리지널스’ 라인업의 새로운 제품인 ‘오리지널스 엘파소 치폴레’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미국 텍사스 남부와 멕시코 국경이 맞닿은 도시 ‘엘파소(El Paso)’에서 착안, 버거킹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탄생한 제품이다. 아메리칸과 멕시칸의 스타일이 어우러져 이색적이고 거친 풍미를 완성했다. ‘오리지널스 엘파소 치폴레’는 진한 버터 향의 브리오슈 번 위에 불맛과 육즙이 가득한 150g의 비프 패티를 올리고, 스모키한 치폴레와 매콤한 할라피뇨가 어우러진 ‘엘파소 치폴레 소스’를 더했다. 여기에 바삭한 크리스피 어니언칩까지 올려 풍미와 식감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버거킹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오리지널스’의 라인업을 확장, 수퍼 프리미엄 버거 라인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지난해 6월, 버거킹은 ‘오리지널스’ 제품에 150g 패티를 도입해 두께와 무게, 육즙, 풍미를 모두 끌어올렸다. ‘오리지널스’는 QSR(Quick Service Restaurant) 시장에서 보기드문 프리미엄한 경험과 남다른 경쟁력을 확보하며 존재감을 확대했다. 특히, ‘오리지널스 뉴욕 스테이크’, ‘오리지널스 메이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핑구(Pingu)’와 손잡고 남극에서 온 펭귄 가족들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여름 시즌 한정판 M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MD는 지난해 겨울 공개 직후 품절 대란을 일으킨 ‘핑구 X 투썸’ 굿즈의 여름 시즌 버전이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투썸플레이스는 지난달 국내 F&B 업계 최초로 디저트&음료 라인업을 출시하기도 했으며, 출시 직후부터 핑구의 귀엽고 동글동글한 외형을 그대로 표현한 케이크 비주얼로 인증샷 열풍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다가오는 여름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굿즈 라인업을 기획하게 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핑구 X 투썸' 여름 굿즈는 여름 바캉스를 만끽하는 핑구 가족의 활기찬 모습을 담아냈으며, 투썸만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해 소장욕을 부르는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은 ▲피규어 키링 ▲피크닉백 세트 ▲5단 양우산 ▲서머 텀블러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경험 소비를 중시하는 2030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핑구 X 투썸 피규어 키링’은 랜덤 캡슐 형태로 판매된다. ‘뽑기’ 소비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듯 제품 구매 시 매장에 비치된 캡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자사의 음식물 처리기 2세대 모델로, 열풍건조 방식을 적용해 음식물 처리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그린더 에어드라이 음식물 처리기’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해 선보인 건조분쇄 방식의 3.5L 제품에 이어, 음식물 처리기에 대한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열풍건조 3L 제품을 새롭게 출시해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신제품 ‘그린더 에어드라이 음식물 처리기’에는 풀무원이 그간 에어프라이어 등 열풍 기반 주방가전에서 축적한 기술 노하우가 적용됐다. 기기는 열풍건조분쇄 기술인 ‘360 에어드라이 테크놀로지’를 통해 고온의 강력한 열풍을 내부 전체에 순환시켜 음식물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이로 인해 특정 부위에 열이 집중되지 않아 음식물이 고르게 건조돼, 한층 위생적인 처리가 가능해진다. 또한 음식물의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의 건조 시간을 계산하는 ‘스마트 센싱 시스템’을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작동 중에도 내부 환경 변화에 따라 시간이 자동 조정되며, 기기 전면의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기존 드레싱 제품을 저당 스펙으로 새롭게 선보인 ‘LIGHT&JOY 저당 드레싱’ 3종(참깨·아몬드캐슈넛·시저)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칼로리를 줄인 드레싱’ 3종을 새롭게 리뉴얼한 제품으로, 최근 소비자들의 당 관리 트렌드를 반영했다. 100g당 당류 함량을 2g으로 낮춰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80% 이상 줄였으며,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IGHT&JOY 저당 참깨 드레싱’은 고소하게 볶은 참깨와 짭조름한 간장의 조화로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다. ▲’LIGHT&JOY 저당 아몬드캐슈넛 드레싱’은 아몬드와 캐슈넛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맛을 담았으며, ▲’LIGHT&JOY 저당 시저 드레싱’은 스위트 파마산 치즈와 엔초비의 조화로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샐러드는 물론 딥핑 소스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으며, 유화 타입의 냉장 보관 제품으로 부드럽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LIGHT&JOY 저당 드레싱’ 3종은 당 부담은 낮추고 맛의 선택 폭은 넓힌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