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맥주 브랜드인 클라우드(Kloud)의 패키지와 맛 등을 리뉴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롯데칠성음료는 클라우드 특유의 진하고 풍부한 맛은 유지하되 잔당과 쓴맛의 조율을 통해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다. 클라우드는 독일 프리미엄 맥주의 정통 제조방식인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으로 만들어 맥즙 발효 원액 자체가 곧 맥주로 완성되는 제품이다. 발효시킨 순간의 고유한 맛부터 향, 알코올 도수(5도)까지 그대로 유지돼 호주·캐나다산 프리미엄 맥아 100% 올몰트(All Malt) 맥주 본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맥주 특유의 향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원재료인 홉(Hop)은 독일·체코에서 생산된 최고급 홉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조과정 상 여러 단계에 걸쳐 투입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Multi Hoping System)'을 적용해 클라우드만의 진한 맛과 풍미가 오래 지속되도록 했다. 롯데칠성은 레시피 리뉴얼과 함께 골드와 화이트 톤의 색상으로 구성된 새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클라우드는 맥주 맛의 완성 하나만을 위해 집중한 리뉴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의 한국인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막국수’ 2종을 출시했다. ‘홍비빔 막국수’는 안동 지역의 특산품 ‘안동식혜’를 활용한 제품이다. 고춧가루와 생강을 넣어 발효시킨 안동식혜 특유의 칼칼하고 시원한 맛에 3가지 과일(사과, 배, 매실)과 8가지 채소를 더해 깊은 풍미의 숙성 비빔장을 완성했다. ‘들기름 막국수’는 들깨를 볶아 압착하는 홍천 지역의 전통 방식을 그대로 재현했다. 고소한 맛과 짭쪼름한 간장이 어우러진 감칠맛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구수한 향을 살린 메밀면을 활용했으며, 기호에 따라 김, 깨, 계란 등 고명을 더하면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전국 마트, 슈퍼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삼립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철 별미인 막국수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앞으로도 50년 제면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각지의 면 요리를 ‘하이면’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1974년 출시된 50년 전통의 ‘하이면’은 ‘믿고 먹는 어남선생’이란 별명으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류수영을 모델로 전국 면식 여행 ‘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과일의 시원하고 산뜻한 매력을 담은 주스 3종을 출시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5~7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른 무더위를 식혀줄 시즌 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여름 주스 출시 시점을 전년 대비 약 2주 앞당겨, 여름 음료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여름 주스 라인업은 ▲생 수박 주스 ▲샤인 청포도 주스 ▲멜론 주스 3종이다. 시원한 수박, 상큼한 샤인머스캣과 청포도, 부드러운 멜론의 풍미를 담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빨간 수박과 초록 과일의 비주얼로 여름 시즌감을 강조했다. 또한 합리적인 추가 금액으로 라지∙맥스 등 사이즈업이 가능해 대용량으로 더욱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먼저 ‘생 수박 주스’는 지난 10년간 투썸플레이스의 여름을 책임져온 베스트셀러다. 지난 시즌에는 누적 판매량 190만 잔을 돌파, 3초에 1잔 판매고를 올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생 수박을 통째로 갈아 넣어 과일 본연의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살렸으며, 큼지막한 수박 큐브를 올려 아삭한 원물의 식감을 동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렌지에 돌려먹는 순살 고등어구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단백질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생선구이 간편식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오뚜기는 간편성과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고려한 순살 고등어구이 제품을 선보였다. ‘렌지에 돌려먹는 순살 고등어구이’는 국산 고등어를 사용한 순살 타입 제품으로, 가시를 바를 필요가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노릇하게 구워낸 담백한 고등어에 직화풍의 은은한 불향을 더했으며, 해바라기유 코팅을 통해 수분 손실을 막아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또한 녹차, 강황, 생강, 청귤, 미향 등을 사용해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를 줄였고, 단백질 14g을 함유한 고단백 제품으로 건강 관리 식단에도 적합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한 식사를 선호하면서도 간편함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산 HMR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새로’ 시리즈의 세 번째 과일맛 ‘새로 오미자’를 출시한다. 롯데칠성음료가 ‘새로 살구’, ‘새로 다래’에 이어 ‘새로 오미자’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국내 시장의 과일맛 주류와 차별화하기 위해 ‘새로’ 브랜드 출시부터 한국적인 특색을 강조해온 롯데칠성음료는 새로 살구, 새로 다래에 이어 새로 오미자를 세 번째 과일맛으로 선보였다.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갖고 있는 오미자는 동의보감 등에서 여름에 꼭 먹어야 하는 제철 과일로 언급됐으며, 견우와 직녀의 설화 속 ‘까마귀와 까치가 오미자 줄기와 덩굴을 물어 오작교를 만들었다’는 내용이 있다. 제품 라벨 역시 나무 아래에서 붉게 익은 오미자를 바라보며 뛰어오르려는 모습의 새로구미와 흩날리는 오미자 꽃잎을 강조해 ‘새로’만의 연속된 세계관을 이어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짧게 사라지는 유행을 쫓는 제품이 아닌 소비자에게 진정성 담긴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새로운 맛을 찾아 문경산(産) 오미자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곧 다가올 여름에도 시원한 얼음 등과 함께 즐기는 시원상큼한 맛의 새로 오미자가 무더위를 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통조림 포장으로 별도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 섭취와 보관이 더욱 간편한 신제품 ‘소스닭가슴살’ 3종(△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림 ‘소스닭가슴살’은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에 특제 소스를 입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찢은 제품으로 밥에 비비면 간편하게 한 끼가 완성된다. 조리 없이 통조림 뚜껑만 열면 바로 섭취가 가능하며, 취향에 따라 참기름과 달걀 프라이, 김가루를 곁들이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135g) 당 14g의 단백질이 담겨 있어, 밍밍한 닭가슴살에 질린 식단 관리족들도 맛있게 먹고 만족할 수 있다. 라인업은 △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까지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스닭가슴살 고추나라 맛다시’는 군마트(PX) 대표 상품으로 알려진 양념 소스 ‘맛다시’의 매콤한 감칠맛을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소스닭가슴살 짜장・마라’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짜장과 마라 소스를 활용해, 입맛이 없을 때나 간단하고 빠르게 식사를 해야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린다. 통조림 형태로 부피가 작아 해외 여행이나 캠핑을 떠날 때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 좋으며, 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RTD 신제품 ‘콜라겐 워터(500ml)’ 2종을 출시하고, 기능성 음료 라인업을 확대한다.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 속 매일 꾸준하게 자신만의 루틴을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너뷰티 시장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국내 이너뷰티 시장은 2019년 7천억원 규모에서 2023년 약 1조원으로 성장한 데 이어, 최근에는 2조원 규모에 근접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통해 매일의 건강을 관리하고, 특히 피부 관리를 위해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콜라겐을 채울 수 있는 RTD 음료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나만 사랑해 콜라겐 워터’는 피부 건강과 노화 예방, 관절 기능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을 2,000mg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 한 병씩 매일 물 마시듯 섭취하면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복숭아와 레몬 두 가지 맛으로 선보여 피부 고민에 따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먼저, ‘복숭아’는 콜라겐에 히알루론산과 나이아신(비타민 B3), 비타민 B6을 더해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울 수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직화청양고추짜장’을 출시했다. 최근 간편식 시장에서는 전문점 수준의 맛과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차오차이 짜장은 센 불에 볶은 춘장의 고소한 풍미와 정성껏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의 은은한 단맛으로 차원이 다른 짜장 맛을 구현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짜장을 먹을 때 고춧가루를 넣거나 청양고추를 곁들여 먹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국내산 청양고추의 칼칼한 매운맛과 직화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차오차이 직화청양고추짜장’은 자극적이고 인공적인 매운맛이 아니라 짜장 본연의 깊은 맛과 어우러진 청양고추의 자연스러운 매콤함이 특징이다. 정통 중식 레스토랑의 조리 방식에서 착안한 차오차이만의 130℃ 직화 조리법으로 춘장을 볶아내 춘장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와 불맛을 끌어올렸다. 육즙이 살아있는 큼직한 돼지고기와 감자, 양배추, 양파 등을 듬뿍 넣어 풍성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치킨 육수를 더해 불맛과 어우러지는 진한 감칠맛이 매력적인 전문점 스타일의 짜장을 완성했다. ‘차오차이 직화청양고추짜장’을 향한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출시 전 진행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펫라이프의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뉴토(Dr.nuto)'가 두 가지 건강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리미엄 영양 보조제 ‘닥터뉴토 듀얼캡슐’ 3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닥터뉴토 브랜드 론칭 초기 큰 사랑을 받았던 ‘듀얼샌드’ 제품을 소비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해 리뉴얼 출시한 제품이다. 특정 신체부위의 건강이 다른 기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수의영양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실제로 관절 건강을 위해 체중 관리가 병행되어야 하고, 시력 손상은 인지 능력 저하와 연관이 있으며, 피부 가려움은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설계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눈 건강과 인지 기능 관리에 초점을 맞춘 ‘듀얼캡슐 E케어’를 비롯해 피부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에 중점을 둔 ‘듀얼캡슐 S케어’, 관절과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듀얼캡슐 J케어’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세 제품에는 각각 반려견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원료에 더해 대상에서 개발한 ‘L-아르기닌’과 ‘클로렐라’를 넣어, 반려견의 활력과 영양 균형까지 꼼꼼히 챙겼다. 이때, 주요 영양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 시너지움’에서 열린 피트니스 대회 ‘WNGP 강남’에서 브랜드 체험 부스를 열고 고단백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WNGP(World Natural Grand Prix)’는 국내 최대 내추럴 피트니스 단체 운동의모든것에서 주최하는 대회로, 매년 서울을 비롯한 전국 80여 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도핑검사에 참여하는 내추럴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날 행사에는 총 200명의 선수와 1천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였으며 근성장 및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은 2040세대가 주로 참가했다. 하림은 이날 ‘운동 루틴 속 간편하게 마시는 닭가슴살’을 테마로 부스를 열어 하림의 주요 단백질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탄탄한 근육 유지를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선수들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닭가슴살 프로틴’ 시음을 진행했다. 지난 4월 출시된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맛’을 포함해 6월 출시 예정인 ‘흑임자맛’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시음 후 설문에 답한 참여자들은 기존에 닭가슴살 100g 혹은 달걀 3.5개로 채워야했던 단백질 양(21g)을 ‘닭가슴살 프로틴’ 음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