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건강한 식생활을 제안하기 위해 선보이는 ‘누들 헬시(Noodle Healthy)’ 라인업을 통해 나트륨과 당류 부담을 낮춘 ‘덜짠’·‘저당’ 소스 및 육수 제품군을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덜짠저당 동치미육수 ▲저당 만능비빔장 ▲저당 메밀장국 ▲저당 냉메밀장국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저염∙당류 저감 설계를 적용해 맛의 완성도는 유지하면서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덜짠저당 동치미육수’는 직접 담가 발효한 동치미의 깊은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일반 동치미육수 대비 나트륨은 25%, 당류는 92% 줄여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건강하게 재현해냈다. 희석 없이 바로 사용하는 스트레이트 타입 제품으로 냉면, 냉국 등 여름철 별미 메뉴에 활용하기 좋다. ‘저당 만능비빔장’은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구현했다. 일반 비빔장 대비 당류 함량을 74% 낮췄음에도 매콤·달콤·새콤한 맛의 균형을 살렸다. 담백한 메밀면과 궁합이 좋은 메밀장국 제품 역시 저당 설계를 적용했다. 냉동 형태의 ‘저당 냉메밀장국’은 당류 0g 제품으로, 1인분씩 개별 포장해 편의성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배우 박지훈의 이미지를 라벨에 담은 ‘닥터유 제주용암수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박지훈 라벨은 530mL 3종, 2L 2종 등 총 5종으로 출시되며, 6월 초부터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스페셜 에디션은 지난 5월 말 열린 ‘2026 박지훈 팬 콘서트 리플렉트’에서 먼저 공개됐다. 오리온은 ‘박지훈 브로마이드’ 증정, ‘한정판 굿즈’ 출시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배우 박지훈에 대한 팬심이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향한 호응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풋풋하고 깨끗한 박지훈이 담긴 닥터유 제주용암수와 함께 올여름 더욱 건강하고 청량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여름 대표 디저트 말차팥빙수의 맛을 담은 ‘빙수하임’을 선보인다. 달콤한 팥과 향긋한 보성말차가 어우려져 말차팥빙수의 풍미를 그대로 구현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즐겨먹는 디저트를 하임만의 방식으로 선보인 썸머 시즌 디저트다. 얼려먹을 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개발해 무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30분 정도 냉동실에 얼려 차갑게 먹으면 시원한 빙수의 맛 그대로다. 빙수하임만으로도 맛있지만 아이스크림, 빙수 등 시원한 디저트에 함께 곁들이면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가장 더운 6월부터 2개월동안 40만갑(케이스)만 만나볼 수 있는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국산 팥과 보성말차 등 원재료부터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하임이다.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이 특징인 국산 팥으로 크림을 만들어 맛이 한층 진하다. 국내 말차 최대 산지 보성의 고급 말차는 웨하스에 담았다. 덕분에 말차 특유의 쌉쌀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느껴진다. 최고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주재료를 모두 국산 고급품으로 고집해 완성도를 높인 것. 하임 특유의 부드러움과 팥크림의 조화가 뛰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 빙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설빙이 진짜 우유얼음을 담아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1인 디저트 컵빙수 '컵설빙' 3종과 트렌디한 보랏빛 소재 '우베'를 활용한 우베베리치즈설빙·우베음료 3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여름 빙수 라인업을 강화한다. 설빙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기는 1인 디저트 수요와 색감을 앞세운 비주얼 메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흐름을 반영했다. 보랏빛 색감과 독특한 풍미로 SNS에서 주목받는 식재료 '우베'를 활용한 메뉴를 비롯해 휴대성을 높인 컵 형태의 빙수를 함께 선보이며 여름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 컵설빙 3종은 그동안 설빙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베스트셀러 메뉴를 1인 컵빙수로 새롭게 재해석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팥인절미컵설빙은 고소한 콩가루와 달콤한 팥을 더해 한국적인 디저트를 컵빙수로 담아낸 제품이며 ▲애플망고컵설빙은 달콤한 애플망고와 큐브 치즈케이크를 함께 올려 산뜻하게 즐기는 과일 디저트다. ▲오레오초코컵설빙은 바삭한 오레오와 진한 초코소스를 더해 씹는 재미를 살린 제품이다. 컵설빙 3종은 밖에서도 들고 먹기 편한 1인 디저트로 매장 내 취식과 배달 없이 포장 전용으로만 운영된다. 특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한 입 크기로 손질해 편의성을 높인 별미김치 신제품 ‘썰어담은 갓김치’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김치 소비자들의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기본 포기김치 외에도 다양한 채소를 활용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별미김치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대상 종가는 알싸하고 톡 쏘는 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갓김치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인다. 신제품 ‘썰어담은 갓김치’는 줄기째 꺼내 가위나 칼로 잘라먹어야 했던 기존 갓김치 제품의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썰어 별도의 손질이 필요 없고, 500g의 소용량으로 구성해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페트(PET) 타입 용기를 적용해 그릇에 옮겨 담지 않아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휴대도 편리해 여행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또한, 종가만의 ‘100% 우리 농산물 사용’ 원칙을 기반으로 신선한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한 비법 양념으로 담가 갓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톡 쏘는 알싸한 맛을 그대로 살렸다. 무더운 여름철 떨어진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며, 밥 반찬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의 아이스용 캡슐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카누 바리스타 머신 전용 캡슐인 ‘카누 라이블리 브리즈’와 ‘카누 인피니트 피크’다. 기존 아이스용 캡슐인 ‘카누 조이풀 스노우’, ‘카누 와일드 워터폴’에 이어 아이스용 캡슐 라인업을 확대했다. ‘카누 라이블리 브리즈’는 카누 바리스타 라인업 중 가장 라이트한 로스팅으로 산뜻한 산미와 청량감이 특징이다. 자연 건조한 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해 달콤한 베리류의 향미와 우아한 와인 향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카누 인피니트 피크’는 깊이 있는 쓴맛과 고소한 견과류의 향미가 조화를 이루는 묵직한 바디감의 커피다. 고품질 콜롬비아 원두를 블렌딩해 아이스로 마셔도 진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은은한 그을음 향이 여운을 더한다. 한편 동서식품은 지난해 첫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 ‘카누 썸머 블렌드’를 올해도 여름 시즌 한정으로 재출시한다. 다크 로스팅 원두 특유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구현해 아이스 커피로 즐기기 좋다. 동서식품 조아미 마케팅 매니저는 “국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버거킹이 전통 디저트 브랜드 ’골든피스’와 손잡고, 프리미엄 디저트 ‘킹퓨전(King Fusion)’ 신제품 2종을 오는 11일부터 선보인다. 버거킹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지속되는 K-디저트 열풍과 나를 위한 가치 소비를 즐기는 ‘스몰 럭셔리’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명품 약과로 주목받고 있는 골든피스의 맛과 비주얼을 킹퓨전 스타일로 재해석해, 프리미엄한 디저트를 버거킹 매장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킹퓨전은 ‘흑임자 킹퓨전’과 ‘말차 킹퓨전’ 2종이다. 높은 원유 함유량으로 진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소프트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흑임자와 말차 소스를 더하고, 골든피스의 시그니처 로고 모양을 형상화한 미니 약과를 토핑으로 올렸다. 여기에 바닐라 즙청 공정을 거친 스페셜 약과를 더해 쫀득한 식감과 감각적인 비주얼을 동시에 완성했다. 제품 패키지는 명품 디저트 고유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골든피스의 감성을 버거킹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골든피스의 일러스트를 활용한 컵 슬리브를 선보인다. 출시 당일인 11일에는 서울 용산구 골든피스 한남점에서 ‘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가 롯데면세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면세 채널 내 차별화 상품 출시 및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 지난 4일 열린 협약식에는 김태원 KGC 영업본부장과 이정민 롯데면세점 상품부문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는 양사의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면세 채널 내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 기획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관장은 KGC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에브리타임’, ‘홍삼정’, ‘뿌리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면세 채널에서는 K-건기식에 대한 관심 확대에 힘입어 외국인 고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롯데면세점 전 채널을 통해 국내외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뿌리삼’ 단독 상품 개발과 IP 협업 에디션 출시 등 공동 상품 기획 및 활성화를 추진한다. 특히 정관장은 올 추석 시즌에 맞춰 인기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와 협업해 ‘에브리타임’ 한정판 에디션을 롯데면세점 단독 상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정관장은 롯데면세점과 함께 온·오프라인 마케팅 협업을 확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효소와 식이섬유, 알파CD를 한 번에 담은 신제품 ‘프롬뉴트리 효소와 식이섬유 플러스 알파CD’를 출시했다. 신제품 ‘프롬뉴트리 효소와 식이섬유 플러스 알파CD’는 효소·고식이섬유·콜라겐·알파CD를 한 포에 담은 복합 포뮬러 제품으로, 식사 전후 간편하게 균형 잡힌 일상을 추구하고 싶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설계됐다. 특히 1포당 알파CD 2,200mg을 함유했으며, 여기에 베타CD와 감마CD를 더한 ‘트리플 CD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를 높였다. 또한 1포당 효소 역가 a-아밀라아제 40만 유닛(unit), 프로테아제 1,700 유닛과 식이섬유를 함께 담아 식사 후 상큼하게 기분 전환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파인애플 맛 분말 형태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스틱형 포장으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 물과 함께 손쉽게 섭취할 수 있어서 바쁜 일상 속 간편한 식습관 관리에 적합하다. 최근 식습관 관리 트렌드가 이너뷰티, 간편 생활 관리 등으로 세분화되면서 관련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식습관 트렌드를 반영한 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LIGHT&JOY 마녀스프’ 2종(채소가득·고기가득)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토마토, 양배추, 양파 등 다양한 채소를 넣고 끓인 ‘마녀스프’ 레시피가 SNS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면서 건강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로 ‘LIGHT&JOY 마녀스프’를 선보였다. ‘LIGHT&JOY 채소가득 마녀스프’는 토마토, 셀러리, 애호박, 당근, 양배추, 양파, 마늘 등 7가지 채소에 감자와 바질을 더한 순식물성 스프다. 다양한 채소 본연의 풍미를 담백하게 살렸으며, 총 내용량 250g 기준 55kcal, 지방 0.4g의 저칼로리·저지방 설계를 적용했다. ‘LIGHT&JOY 고기가득 마녀스프’는 쇠고기에 토마토, 당근, 양배추, 양파, 마늘 등 5가지 채소와 감자, 바질을 더해 깊은 감칠맛을 구현했다. 총 내용량 250g 기준 90kcal, 지방 2.7g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