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하절기를 맞아 프리미엄 보양식 신제품 ‘능이 삼계탕’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보양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집에서도 프리미엄 삼계탕을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능이 삼계탕’을 선보였다. ‘능이 삼계탕’은 은은한 능이향이 어우러진 깊고 풍부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닭의 신선한 맛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국산/국내산 냉장 닭만을 엄선해 사용했으며, 마늘과 은행을 넣고 푹 고아내 깔끔하고 정갈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원재료의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4050 소비자를 비롯해, 건강식을 선호하는 중장년층,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고 싶은 직장인 등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별도의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건강식으로 제격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능이버섯의 풍미를 더해 깊은 맛의 삼계탕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보양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별미요리' 2종(△불닭발볶음 △닭근위볶음)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별미요리' 시리즈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한판'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간편 안주 제품이다. 최근 식품업계가 기존 인기 제품을 리뉴얼하거나 이색적인 맛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하림도 ‘한판’ 시리즈의 강점을 발전시킨 ‘별미요리’를 출시하며 한층 까다로워진 소비자들의 미식 취향 저격에 나섰다. ‘한판’ 시리즈는 닭발, 닭근위 등 손질하기 까다로운 특수부위부터 닭불고기까지 다양한 닭고기 제품을 별도의 해동이나 양념 없이 프라이팬에 익히기만 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별미요리’는 ‘한판’ 시리즈의 포장마차에서 갓 내온 듯한 신선한 맛은 유지하면서 맛과 식감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 완성도를 높였다. 패키징까지 간소화해 보관과 조리가 더욱 편리한 점도 특징이다. '별미요리 불닭발볶음'은 깨끗하게 손질한 무뼈 닭발을 특제소스로 양념한 제품으로, 깊은 감칠맛과 기분 좋은 매운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안주나 야식으로 제격이다. '별미요리 닭근위볶음'은 신선한 닭 근위를 5mm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해 잡내를 잡았으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시원하게 즐기는 '쿨브레드'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더운 날씨에도 색다른 방식으로 빵을 즐길 수 있도록 시원한 크림에 상큼한 과일, 부드러운 크림치즈 등을 더했으며 아그작한 식감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른 ‘쫀득빵’ 콘셉트를 접목해 차별화된 식감과 풍미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한 컵의 얼그레이&레몬’은 아이스컵 모양의 빵 안에 향긋하고 부드러운 얼그레이 크림을 가득 채우고 하단에는 상큼한 레몬 커스터드를 더해 다채로운 맛을 완성했다. 한 입 베어 물면 시원하고 풍미 깊은 얼그레이 향이 느껴지고, 뒤이어 레몬의 상큼한 맛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여름철 디저트로 제격이다. 차갑게 먹을수록 얼그레이 특유의 향긋함과 레몬의 청량감이 더욱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쫀득 딸기우유 크림빵’은 최근 인기 트렌드인 ‘쫀득빵’ 트렌드를 접목한 제품이다. 쫀득한 식감의 빵 속에 새콤달콤한 딸기가 느껴지는 딸기우유 크림과 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를 담아 달콤하고 풍성한 맛을 구현했다. 특히 살짝 얼려 먹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발효유 전문기업 풀무원다논은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가 ‘액티비아 프로바이오틱 스무디’ 2종(딸기바나나·골드키위사과)의 당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최대 약 38% 낮췄다고 28일 밝혔다. '액티비아 프로바이오틱 스무디'는 2022년 출시 이후 바쁜 일상에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2040 소비자층의 식사 대용·간식 수요를 공략해 온 제품이다. 딸기, 바나나, 골드키위, 사과, 케일 등 다양한 과일·채소를 한 병에 담아 맛과 영양의 균형을 맞췄으며, 액티비아 핵심 유산균 '액티레귤라리스'를 비롯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담겨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은 일상 속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 성향을 반영했다. 기존 제품의 부드럽고 상큼한 풍미는 유지하면서 당은 최대 38%까지 낮췄으며, 식이섬유 함량은 높였다. ‘딸기바나나’는 당 함량을 기존 13g에서 8g으로 약 38% 저감했으며, ‘골드키위사과’ 역시 기존 15g에서 10g으로 약 33% 낮췄다. 두 제품 모두 지방 0%로 기존 제품의 강점은 그대로 살렸으며, 프로바이오틱스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국내산 미꾸라지를 통째로 넣어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든 ‘남도식 추어탕’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도 기록적인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여름철 기력 보충을 위한 보양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대비해 대상은 여름철 대표 보양식 중 하나인 추어탕을 원팩 구성의 냉동 국물요리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외식 물가 상승으로 가정에서 보양식을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남도식 추어탕’은 추어 추출물이나 페이스트 대신 국내산 미꾸라지를 통째로 푹 삶은 뒤 체망으로 뼈를 직접 걸러내는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들었다. 여기에 국내산 무청 시래기 등 건더기를 가득 넣어 남도식 추어탕 특유의 걸쭉하고 진한 국물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콩과 들깨, 땅콩 등을 맷돌 방식으로 곱게 갈아 만든 특제소스와 고추기름을 사용해 미꾸라지 특유의 비린맛과 잡내는 잡고, 국물의 풍미는 끌어올려 기력 보충이 필요한 중장년층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생산 직후 영하 30도 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신제품 ‘저당 요거트크림빵’을 출시했다. ‘저당 요거트크림빵’은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설계하고, 빵 속에 저당 요거트 크림을 듬뿍 채워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반죽에는 특허받은 토종 효모를 활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 파리바게뜨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저당 베이커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앞서 선보인 ‘저당 케이크 3종(그릭요거트, 말차, 카카오)’,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 등이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디저트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크림빵을 파란라벨만의 저당 설계 기술로 더욱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저당 요거트크림빵’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제품으로 상큼하고 가벼운 디저트 타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모토로 지난해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 2,400만 개를 돌파하며 ‘건강빵은 맛이 없다’는 인식을 개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는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카스가 논알코올 브랜드 ‘카스 제로’를 리뉴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카스 제로는 더욱 강력해진 알코올 제거 공법을 적용해 맥주 본연의 풍미와 라거 특유의 청량감을 한층 더 살리면서도 알코올 함량을 0.00%까지 구현했다. 카스는 2020년 10월 국내 최초로 오리지널 맥주에서 알코올만 정밀하게 분리하는 기술을 적용한 ‘카스 제로’를 출시하며 논알코올 맥주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카스 제로 리뉴얼에는 강화된 기술이 적용됐다. 알코올은 극미량 수준인 한편 라거 본연의 청량감은 더욱 정교하게 구현하며 전체적인 풍미까지 업그레이드됐다. 패키지에도 0.00%라고 직관적으로 표시해 독보적인 논알코올 제조 기술력을 강조했다. 한층 더 진화해 돌아온 카스 제로는 식사 자리를 포함한 다양한 일상 상황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제품은 355ml·500ml 캔과 330ml 병 제품으로 출시되며,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식당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카스는 카스 제로의 맛을 위트 있는 상황극 형식으로 풀어낸 광고 영상을 27일부터 카스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서혜연 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전 세계 오레오 및 방탄소년단을 위한 아주 특별한 오레오 쿠키가 찾아온다.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세계 1위 쿠키 브랜드 오레오와 손잡고 ‘오레오 & 방탄소년단 한정판 쿠키’를 선보인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제품 기획에 참여한 해당 쿠키는 한국의 전통 간식 호떡맛으로, 방탄소년단 및 오레오 브랜드가 함께 전 세계 80여 개 국가/지역에서 유쾌한 글로벌 무브먼트의 서막을 열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오레오 브랜드만이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협업을 통해 치열한 스낵 시장에 혁신을 일으키겠다는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오레오는 팝의 아이콘인 방탄소년단과 함께 브랜드 고유의 유쾌한 감성과 스낵 본연의 즐거움을 전 세계적인 문화 트렌드로 확장하고 모든 소비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할 계획이다. 그 결과,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멤버들의 스토리가 담긴 특별한 맛의 신제품 ‘오레오 & 방탄소년단 한정판 쿠키’를 선보이게 됐다. 이는 한국의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인 호떡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으며, 따뜻하고 달콤한 흑설탕이 담긴 호떡의 맛을 재해석한 달콤한 크림으로 채워져 있다. 방탄소년단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