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1천 원대 가성비 빵 4종을 출시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이른바 ‘런치플레이션(Lunchflation)’ 현상이 이어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 대용 베이커리와 간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파리바게뜨는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도 풍성한 토핑과 다양한 식감을 갖춘 1천 원대 브레드 제품을 선보이며 가성비 라인업을 확대했다. 먼저 감자를 넣어 고소하고 쫄깃한 빵에 페퍼로니와 토마토소스, 치즈를 더해 감칠맛을 살린 ‘페퍼로니 피자빵’(권장가 1,900원)과 톡톡 터지는 옥수수에 향긋한 바질 소스, 모짜렐라·고다 치즈를 조합해 색다른 풍미를 구현한 ‘바질콘 피자빵’(권장가 1,900원)을 선보인다. 바삭한 크로켓 속에 담백한 매시드 포테이토를 채워 겉은 바삭,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감자 크로켓’(권장가 1,900원), 탱글한 소시지가 들어간 바삭한 페스츄리에 매콤한 치폴레소스를 더해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멕시칸 소시지 페스츄리’(권장가 1,400원)도 만나볼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맛과 품질은 높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팔도와 hy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함께 기획한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6월 1일 국내 출시한다. 아리는 일상의 균형과 건강을 지향하는 ‘모던 밸런스 푸드’로, 지난달 24일 미국 월마트를 통해 해외 시장에 첫선을 보였다. 기획 단계부터 방탄소년단이 참여해 맛과 패키지 디자인, 브랜드 철학 전반에 아티스트의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수차례 라이브 방송에서 아리 제품들을 먹고 마시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아리는 출시 3일 만에 월마트 온라인몰에서 판매량과 재고 순위 등을 종합해 부여하는 ‘베스트셀러’ 배지를 획득하며 신생 브랜드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일부 지역은 구매자가 몰리며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흥행의 핵심 요인으로는 방탄소년단의 영향력과 함께 제품력이 꼽힌다. 현지 유통 관계자들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설계와 탁월한 ‘맛’이 구매로 이어졌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국내 출시 제품은 모던 누들과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 듀얼 바이오틱 소다로 총 28종이다. hy 자사몰 ‘hy프레딧’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선출시 후 오픈마켓과 편의점, 대형마트 등으로 판매처를 순차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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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원하는 아이스크림 플레이버를 골라 나만의 조합으로 완성하는 DIY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이원 와츄원(My One What You Want)’ 2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원 와츄원’은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아이스크림 케이크 ‘와츄원’을 업그레이드해 4가지 맛으로 구성된 베이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위에 올라가는 5가지 아이스크림 플레이버를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DIY’ 콘셉트 제품이다. 개인 취향은 물론 함께 즐기는 사람들의 입맛까지 고려한 조합이 가능하다. ‘마이원 와츄원’의 베이스는 2종으로 구성됐다. ‘바닐라베리 마이원 와츄원’은 바닐라·베리베리스트로베리 등 달콤하고 상큼한 풍미가, ‘초코앤쿠키 마이원 와츄원’은 초콜릿무스·초콜릿·쿠키앤크림 등 깊고 진한 초콜릿 맛이 특징이다. 베이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위에 올리는 아이스크림 플레이버는 매장에서 판매 중인 아이스크림 가운데 선택 가능하며, 스쿱 형태(50g)로 제공된다. 여기에 별 모양 초콜릿과 알록달록한 스프링클 장식이 더해져 생일, 파티, 기념일 등 다양한 순간에 활용하기 좋다. 제품은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예약 주문 없이 바로 주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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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인기 초코 시리얼 ‘포스트 오레오오즈’를 바(Bar)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포스트 오레오오즈바’를 출시했다. ‘포스트 오레오오즈’는 1997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초코 시리얼 브랜드이다. 동서식품은 간편함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주목하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초코 시리얼 바 ‘포스트 오레오오즈바’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포스트 오레오오즈바’와 ‘포스트 오레오오즈바 딥초코’ 2종이다. ‘포스트 오레오오즈바’는 미니 오레오오즈링에 마시멜로를 더해 오레오오즈 특유의 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함께 출시한 ‘포스트 오레오오즈바 딥초코’는 미니 오레오오즈링에 저당 초콜릿을 코팅해 당 함량을 줄이면서도 깊고 진한 초콜릿 맛을 강조했다. 동서식품 김다현 매니저는 “포스트 오레오오즈바는 오레오오즈 특유의 달콤한 맛과 재미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웰케어가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BYOCORE)’의 신제품 ‘쓰리핏 유산균 다이어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 2종을 결합해 체지방 감소·피부 면역·장 건강을 한 캡슐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건강기능식품이다. 국내 유산균 제품 중 이 3가지 기능성을 동시에 구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핵심 원료인 B. breve B-3 프로바이오틱스(이하 B-3 프로바이오틱스)는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 기능성을 보유한 개별인정형 원료다. 국내외 10개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편 이상의 SCIE급 논문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했다. 기능성 원료인 B-3 프로바이오틱스 인체적용시험 결과, B-3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군은 체중감소·체지방량 감소·허리둘레 감소·엉덩이둘레 감소·몸통 부위 체지방량 감소·남성형 지방 분포 감소 등 총 6가지 인체적용시험 지표 개선이 확인됐다. 또 다른 주원료인 L. plantarum CJLP133(이하 CJLP133)은 소장에 서식하며 피부 면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으로, FDA NDI 등록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기능성 원료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2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서울 마포구 메밀요리 전문 다이닝 ‘소바쥬’와 손잡고 배홍동막국수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농심이 유명 다이닝과 함께 라면을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이는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일환으로, 농심의 대표 비빔면 브랜드 ‘배홍동’의 2026년 신제품 ‘배홍동막국수’를 파인 다이닝 코스 요리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농심면가의 세 번째 대표 다이닝으로 선정된 ‘소바쥬’는 메밀을 주재료로 한 독창적인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미슐랭 셀렉티드’에 이름을 올릴 뿐만 아니라 유명 요리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농심과 소바쥬가 함께 선보이는 특별 메뉴 ‘배홍동 토마토 막국수’는 코스 요리의 첫 단계인 스타터(Starter)로 제공된다. 배홍동막국수 특유의 쫄깃한 메밀면에 배홍동 소스와 쯔유 간장, 미나리 오일로 깊고 산뜻한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토핑으로 오븐에 구운 토마토, 차조기와 함께 삶은 편육, 직접 튀겨낸 바삭한 메밀을 더해 다채로운 식감과 완성도 높은 맛을 자랑한다. ‘배홍동 토마토 막국수’ 메뉴가 포함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던킨이 이른 무더위를 겨냥해 청량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신메뉴 ‘비타슬러시’ 3종을 선보였다. ‘비타슬러시’는 영국산 비타민C가 함유된 제품으로, 음료 한 잔만으로 최대 레몬 57개 분량의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레몬 1개 약 100g 기준,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DB, 생레몬) 가볍고 깔끔한 목 넘김은 물론 더위에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제품은 달콤하고 이국적인 풍미의 ‘리치’(비타민C 1,000mg 함유), 열대과일의 청량감이 느껴지는 ‘펀치’(비타민C 2,000mg 함유), 새콤하고 상큼한 ‘레몬’(비타민C 3,000mg 함유)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컬러풀한 비주얼과 함께 슬러시 특유의 아삭한 얼음이 극강의 청량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취향 따라 즐기는 DIY(Do It Yourself) 콘셉트의 ‘믹솔로지’(비타민C 1,300mg~2,300mg 함유) 메뉴와 ‘팝핑 보바’ 토핑을 운영한다. ‘믹솔로지’를 통해 3가지 맛(리치·레몬·펀치) 중 원하는 조합을 골라 섞어 마실 수 있으며, ‘팝핑 보바’ 옵션을 추가하면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과 함께 나만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지난 5월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포켓몬빵’의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 4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우유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살린 ‘뮤츠의 우유치즈케익’, 달콤한 초코칩 토핑을 넣은 ‘팬텀의 미니초코케익’, 고소한 땅콩이 들어간 ‘이브이의 땅콩미니호떡’, 꾸덕한 초코 크림이 가득 든 ‘잠만보의 초코크림빵’ 등 4종이다. 삼립은 5월 초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시작인 ‘포켓몬스터 레드·그린(국내 미발매)’의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신제품을 출시했다. 포켓몬의 대표 아트 디렉터 ‘스기모리 켄’의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적용된 띠부씰 100종이 새롭게 포함돼 팬들의 수집 재미를 극대화했다. SNS상에는 ‘포켓몬빵’ 제품 구매 인증 글도 수천 건이 등록되고 있다. ‘진짜 처음 포켓몬을 만났던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 ‘이번 띠부씰은 무조건 모아야 한다’ 등 초기 일러스트를 그대로 사용한 제품에 많은 고객들이 열광하고 있다. 제품 출시와 함께 선보인 띠부씰을 보관할 수 있는 ‘띠부씰북(이상해꽃·리자몽)’은 온라인상 화제를 일으키며, 판매 채널(카카오, 네이버, KREAM) 오픈 1분 만에 예약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삼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