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이 두 번 발효해 은은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신제품 ‘화이트식초’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요리뿐만 아니라 일상 전반에 활용 가능한 다용도 살림 필수템으로 ‘화이트식초’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상은 청정원만의 발효 기술력과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자연스럽게 산미를 더해주는 ‘화이트식초’를 새롭게 선보인다. 청정원 ‘화이트식초’는 사과, 현미 등 원료의 풍미가 강조된 식초 제품과 달리, 특유의 색과 향이 거의 없어 재료 본연의 맛을 돋보이게 하는 제품이다. 두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은은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구연산을 더해 상큼한 풍미까지 강조했다. 높은 사용 편의성은 물론, 폭넓은 활용 범위까지 자랑한다.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양조식초와 유사한 6% 산도로 설계해 다양한 용도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피클 등 각종 절임 요리는 물론, 육류와 해산물의 잡내 제거 등 식초가 필요한 모든 요리에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식품용 식초인 만큼 과일, 채소 등 식재료 세척이나 세탁 등 일상 곳곳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 대용 조리빵 3종을 출시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인한 ‘런치플레이션(Lunchflation)’ 현상이 지속되면서, 시간과 비용을 동시에 아끼는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위주의 스내킹(Snacking, 가벼운 식사)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삼립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조리빵 신제품을 기획했다. 이번 신제품은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피자빵을 다양한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부드럽고 촉촉한 빵과 풍성한 치즈 토핑이 특징이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일상 간편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신제품은 3종이다. 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가 어우러져 ‘단짠’의 조화를 이루는 ‘콘치즈 피자브레드’, 토마토 소스에 스모크햄을 듬뿍 올려 훈연 향을 살린 ‘햄치즈 피자브레드’, 허니 머스타드 소스와 탱글한 소시지의 식감이 일품인 ‘소시지 피자브레드’ 등이다.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고물가 영향으로 식사 대용 베이커리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던킨이 아이스 커피에 최적화된 ‘던킨 아이스 블렌드’를 리뉴얼 출시한다. ‘던킨 아이스 블렌드’는 포근해진 날씨에 시원한 커피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지난해 선보인 세컨드 블렌드 커피다. 던킨은 이번 시즌 원두 배합을 새롭게 구성해, 보다 부드럽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먼저, 콜롬비아 원두 비중을 높여 안정적인 바디감과 깔끔한 풍미를 강화하고, 브라질 원두를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묵직한 바디감을 지닌 인도와 향긋한 에티오피아 원두를 더해 은은한 산미와 향을 완성했다. 아이스로 즐기기에 적합한 산뜻하고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브라운 슈거와 아몬드·크래커의 고소한 단맛에 다크 초콜릿과 와인의 깊은 향이 어우러지고 라임과 레몬 캔디의 산뜻한 끝맛이 조화를 이룬다. 미디엄 다크 로스팅으로 바디감을 살려 아이스로 마셔도 진한 커피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달콤한 도넛과 함께 즐기기에도 잘 어울린다. ‘던킨 아이스 블렌드’는 기존 에스프레소, 디카페인 블렌드와 함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컨드 블렌드로 운영된다. 던킨은 2018년부터 ‘첼시 바이브’, ‘롱비치 블루’, ‘센트럴파크’, ‘필드위드러브’, ‘보스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가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신제품 11종을 출시한다. 2019년 론칭한 미각제빵소는 까다롭게 엄선한 재료와 차별화된 제조공법을 활용해 빵 본연의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다. 높은 품질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편의점 대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시장을 선도하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삼립은 최근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디저트부터 케이크, 식사빵까지 베이커리 전 영역에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미각제빵소 브랜드를 리뉴얼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패키지도 새롭게 바꿨다. 이와 함께 납작복숭아·벨기에산코코아·마스카포네크림치즈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해 높은 퀄리티의 맛과 품질을 구현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디저트는 총 4종이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버터떡’을 재해석해 프랑스산 이즈니 버터의 풍미가 돋보이는 ‘버터쫀떡빵’, 베트남산 커피 원두와 연유 크림이 어우러진 ‘연유커피 카스테라롤’, 국내산 목초란으로 부드러움을 살린 ‘반숙 카스테라’, 우유크림을 가득 채운 ‘우유크림 브리오슈’ 등이다. 고급 원료를 활용한 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칸타타 하모니’의 신제품 ‘칸타타 하모니 돌체라떼’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칸타타 하모니는 롯데칠성음료 대표 커피 브랜드 ‘칸타타’의 신규 제품군이다. 여러 음이 어우러지는 ‘하모니’라는 이름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커피 한 잔으로 균형 잡힌 여유를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하모니의 첫 제품으로 돌체라떼를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카페에서 선호도가 높은 돌체라떼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RTD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우유와 달콤한 연유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았으며, 로어슈거 커피로 설계해 당 섭취 부담을 낮췄다. 패키지 전면에는 돌체라떼 이미지를 배치해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커피색 바탕에 검은색과 분홍색을 조합해 고급스러움과 달콤한 감성을 함께 표현했다. 340mL 컵홀더형 용기를 적용해 휴대성도 높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하모니 돌체라떼는 달콤한 라떼를 선호하지만 당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한 로어슈거 커피"라며 "여유가 필요한 순간과 기분 전환이 필요한 순간에 칸타타 하모니와 함께 일상 속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꽃게 제철을 앞두고 재료에 붓기만 하면 되는 파우치형 '간장게장 간장'을 출시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올해 봄철 어기 서해 꽃게 어획량이 지난해 대비 최대 5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샘표는 2024년 출시한 '만능게장간장'을 사용하기 더 편리한 파우치형으로 패키지를 리뉴얼해 선보였다. 이마트에서는 런칭 기념 행사로 9980원에 판매한다. 꽃게는 일 년에 두 번, 봄과 가을에 제철을 맞는다. 특히 봄에는 알이 꽉 찬 암게가 많이 잡혀 게장을 담그면 탱글탱글 속살과 고소한 알이 짭조름한 양념과 어우러져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게 하는 밥도둑 별미가 된다. 하지만 막상 집에서 만들려면 꽃게의 비린 맛을 잡을 부재료를 준비하기부터, 끓여내고 식히기까지 손이 많이 간다. 공들여 만들어도 너무 짜거나 달기만 하고 맛을 내기 어려워 선뜻 요리할 엄두가 안 나는 음식이다. 그렇다고 시켜 먹기엔 입맛에 안 맞을까 봐 걱정되고, 유명한 맛집은 1인분에 2만~3만 원은 기본, 4만 원이 넘기도 하니 부담스럽다. 이에 샘표는 ‘간장게장 간장’을 이마트에서 먼저 선보이고 9980원으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1.5L 대용량이라 꽃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식품은 여수 돌산갓의 알싸한 풍미가 살아 더 맛있는 프리미엄 김치만두 ‘생만두 갓김치(400g/6,980원)’를 출시하고 ‘생만두’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2일 밝혔다. ‘생만두’는 만두소의 살아있는 식감과 촉촉한 만두피라는 본질에 집중한 제품이다. 풀무원이 자체 개발한 ‘순간 스팀 공법’으로 만두피는 가볍고 촉촉하게 익히고 만두소는 생생하게 유지해 갓 빚은 듯한 신선함을 구현했다. 만두소에는 생채소 함량을 높이고 다양한 신선채소를 조합해 육즙은 물론 채즙까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생만두는 기존 냉동만두 제품과의 차별화에 성공하면서,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하는 등 시장에 빠르게 자리 잡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생만두의 영역을 더 넓히기 위해 풀무원이 선택한 후속작은 김치만두다. 풀무원은 매운 김치를 주재료로 사용한 제품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다양성을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김치만두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점에도 주목했다. 냉동만두 시장에서 최근 3년간 김치만두 카테고리는 두 자릿수 성장세를 나타낸다. 새롭게 선보이는 ‘생만두 갓김치’는 냉동만두로는 드물게 갓김치를 만두소의 주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조리 편의성을 높인 당면 신제품 ‘요즘 녹두실당면’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당면의 번거로운 조리 과정을 개선한 제품으로, 잡채뿐 아니라 국, 찌개, 탕, 떡볶이, 마라탕 등 다양한 요리에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 SNS에서 주목받는 이색 당면 레시피 트렌드를 반영해 간편함과 활용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요즘 녹두실당면’은 녹두전분과 감자전분을 사용해 투명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1인분(25g)씩 소분되어 있어 계량이 쉽고, 불릴 필요 없이 끓는 물에 3분 또는 전자레인지로도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국, 찌개, 탕,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간편하고 빠른 조리 시간을 선호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한다. 오뚜기는 1986년 ‘옛날당면’ 출시 이후 납작당면, 중국식 18mm 넓은당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요즘” 사람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요리할 수 있는 ‘요즘 녹두실당면’을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요즘 녹두실당면’은 바쁜 일상에서도 쉽고 빠르게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1일 도드람에 따르면 양념갈빗살구이와 양념안심구이는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이다.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출시됐으며,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고,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고 도드람은 설명했다.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이고,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했으며,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비율과 자연스럽고 은은한 단맛이 고기의 풍미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으며, 칼집 공정을 적용해 양념이 고기에 고르게 배어들도록 했다. 여기에 24시간 숙성 과정을 거쳐 보다 부드러운 식감을 완성했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네이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웰케어가 지난달 25일 편의점용 젤리형 ‘건강구미’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30일 온라인 7종 전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쿠팡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7종 전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 중 편의점용 3종은 GS25·CU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건강구미’는 ▲눈건강 루테인 ▲면역&프로폴리스 ▲멀티비타민&미네랄 ▲풍성영양 비오틴 ▲뼈건강 비타민D&아연 ▲저분자 콜라겐 ▲풍부한 식이섬유 구미 등 7종으로 구성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4종(눈건강 루테인, 멀티비타민&미네랄, 풍성영양 비오틴, 뼈건강 비타민D&아연)을 포함한다. 달콤청량한 과일맛 젤리 형태로 물 없이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소포장 밀봉 파우치에 10일분 제품을 담아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이 중 편의점 판매용 3종은 ▲멀티비타민&미네랄 구미(레몬맛) ▲풍성영양 비오틴 구미(복숭아맛) ▲뼈건강 비타민D&아연 구미(샤인머스캣맛)다. 세 제품 모두 세계적인 원료 기업 DSM사 원료를 적용했으며, 개당 3,900원·2+1 프로모션으로 운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