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몬치치(MONCHHICHI)’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 ‘몬치치 말랑 크로스백’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몬치치 말랑 크로스백’은 몬치치와 치무탄의 사랑스러운 얼굴을 그대로 담은 디자인에 말랑한 실리콘 소재와 도트 패턴의 스트랩을 더한 크로스백이다. 빨간 리본이 포인트인 ‘몬치치’와 쫑긋한 귀가 매력적인 ‘치무탄’ 등 2종으로 구성해 캐릭터별 개성을 살렸다. 이번 굿즈는 가볍게 소지품을 넣어 외출할 수 있는 크로스백 형태로, 캐릭터의 귀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 사전예약은 10월 15일까지 쿼터 사이즈 이상 아이스크림 구매 시 8,900원에 배스킨라빈스 앱,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진행된다. 사전예약 상품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지정한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며, 16일부터는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몬치치 말랑 크로스백’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이번 굿즈 행사의 상세 내용과 참여 매장 등 자세한 내용은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몬치치와 치무탄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말랑한 크로스백에 담아 일상 속에서도 캐릭터의 귀여운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 사전예약을 통해 한정판 굿즈를 더욱 특별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신송식품이 오는 17일, 북한산에서 개최되는 제14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에 제품 협찬사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 가을 속으로’를 주제로 북한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과 역사, 나눔의 의미를 함께 경험하는 가을 트레킹 행사다. ‘보이그룹 더윈드’가 참가자들과 함께하며, 우이동 만남의 광장을 시작으로 솔밭공원과 근현대사기념관, 화계사, 구름전망대 등을 지나는 코스로 진행된다. 신송식품은 이번 행사에 ‘맛있게 칼칼한 홍게 된장국’과 ‘구수한 우거지 된장국’을 협찬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선선한 가을철 야외활동 후 집에서도 간편하게 따뜻한 국 한 그릇을 즐길 수 있도록 신송식품의 간편식 제품을 준비했다. ‘홍게 된장국’은 구수한 된장국에 국내산 홍게를 넣어 홍게의 진한 풍미와 감칠맛을 더해 칼칼하면서도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구수한 우거지 된장국’은 된장의 구수한 풍미와 얼갈이 배추를 활용해 시원하고 담백한 된장국의 맛을 살렸다. 두 제품 모두 끓는 물을 부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즉석국 제품으로, 별도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일상은 물론 여행이나 야외활동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특히 이번 행사가 가족과 함께 북한산의 가을 정취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만큼, 신송식품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된장국 제품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소소하지만 따뜻한 즐거움을 전달할 계획이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날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자연을 걸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함께하게 됐다”며 “트레킹을 마친 뒤 신송식품의 홍게 된장국과 우거지 된장국으로 따뜻하고 구수한 한 끼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신송식품은 소비자들의 일상과 다양한 문화·레저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부영태평빌딩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 지난 12일 김기원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새롭게 마련된 업무·교육·휴식 공간을 직접 둘러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새로운 오피스에서의 첫 출발을 함께했다. 한국맥도날드 김기원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사옥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면서 "새로운 공간에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시작하자"며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이전 종로타워에서 머문 7년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룬 한국맥도날드는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매출 2조원 달성, 500개 매장 운영’의 목표를 중심으로 한 ‘2030 비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규 사옥에 인재 육성을 위한 선진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개발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연구 시설 또한 새롭게 들어선다. 직원들의 몰입과 원활한 협업을 위한 디자인과 구성에도 신경을 썼다. 이를 통해 생산성 극대화에 집중하는 한편, 재충전과 휴식을 위한 공간 또한 별도로 마련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햄버거 대학 교육센터(Hamburger University Learning & Development Center)’의 도입이다. 총 130명이 동시 수업 가능한 대규모 교육장을 갖춰, 매장 및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인프라 확충과 함께 교육의 질 또한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본사에서 도입해 업계의 모범 사례로 꼽히는 기존 ‘햄버거 대학’ 커리큘럼에 더해 국내 시장 환경 및 구성원 니즈를 반영한 자체 프로그램이 추가로 가미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는 ‘햄버거 대학 교육센터’ 오픈을 기점으로 글로벌 인증을 받은 전문 강사진을 통해 연간 65회 이상의 교육을 운영하며 1,500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본사 건물 지하에 입점한 신규 매장 ‘맥도날드 태평빌딩점’과의 시너지 또한 기대할 수 있다. 서울 도심 핵심 상권인 태평로에 위치한 태평빌딩점은 직장인과 관광객 등 다양한 고객과 만나는 새로운 접점이라는 상징성을 갖췄다. 해당 매장 한 켠에는 메뉴 개발을 위한 연구 시설인 테스트 키친이 들어선다. 이를 통해 최신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메뉴 혁신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태평빌딩점 오픈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도 이어갔다. 한국맥도날드는 신규 오픈 및 리모델링 매장을 중심으로 인근 지역 아동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해오고 있으며, 지난 8일에도 태평빌딩점 인근 보육시설인 영락보린원과 혜심원 아동 및 관계자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임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환경에서도 맥도날드의 브랜드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게끔 했다. 맥도날드의 상징인 ‘골든 아치’를 공간 구조와 디자인 요소로 재해석했으며, 층별로 서로 다른 형태의 아치를 적용해 공간 간 연결성을 표현했다. 또한 협업과 소통을 위해 미팅 공간을 기존 대비 두 배 가까이 확대했으며, 매장 분위기를 재현한 카페테리아도 확충했다. 웰니스룸, 마사지 부스 등 재충전과 휴식을 위한 장소도 구비되어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본사 이전은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교육·메뉴 개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구성원들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030년 중장기 비전 실현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장애인 체육선수들의 안정적인 선수 생활을 지원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을 확대한다. 빙그레는 12일 충남 논산시에서 논산시 및 논산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론볼 선수 6명을 고용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선수들에게 매월 정기적인 급여와 복리후생을 제공하고 유니폼 등을 지원하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빙그레는 장애인 체육선수의 안정적인 선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용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김해공장에서 7명을 고용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2명을 추가 고용했으며, 경산공장에서도 탁구, 축구, 럭비, 론볼, 유도 등 5개 종목 선수 5명을 고용했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장애인체육회 및 논산시장애인론볼연맹 관계자, 이번에 고용된 론볼 선수 6명이 참석했다. 빙그레에서는 황현연 논산공장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선수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고용 증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가 국내 대표 핸드메이드 플랫폼 ‘아이디어스(idus)’와 손잡고 이색 굿즈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월 진행한 첫 협업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두번째로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롯데웰푸드의 인기 브랜드를 창작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빼빼로, 가나, 짱셔요, 찰떡파이, 롯샌, 칙촉 등 롯데웰푸드의 다양한 브랜드가 갖고 있는 특징과 디자인을 살려, 구매욕을 자극하는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재탄생했다. 오는 13일에는 ▲빼빼로 책갈피, ▲빼빼로 패치워크카드지갑, ▲가나 뾰족이 키링, ▲가나 이어폰 줄감개 홀더, ▲짱셔요 향수, ▲짱셔요 독서링, ▲짱셔요 도자기 잔, ▲찰떡파이 왁뿌 슬라임, ▲롯샌 피크닉 보자기, ▲롯샌 거울 키링, ▲롯샌 클릭커, ▲롯샌 우편물•캔 오프너 등 다양한 굿즈를 먼저 선보인다. 이어 27일에는 ▲칙촉 에어팟 케이스, ▲짱셔요 머들러, ▲찰떡파이 클리커를 추가로 출시해 컬래버레이션의 재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5월 진행한 1차 협업 굿즈는 지난 9월까지 약 8,200개가 팔려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출시 2일차에는 당일 판매량 상위 10개 작품 가운데 5개가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으로 집계되기도 했다. 이 같은 호응에 롯데웰푸드는 협업 굿즈를 기존 10종에서 16종으로 확대해 소비자가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브랜드의 상징적인 디자인과 이미지를 색다른 형태의 굿즈로 재해석해 브랜드에는 신선함을 더하고 소비자에게는 소장하는 재미를 전달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지난 첫 번째 협업에서 롯데웰푸드의 친숙한 브랜드가 창작자들의 개성을 만나 색다른 굿즈로 재탄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더욱 다양한 브랜드와 아이디어를 통해 소비자들이 롯데웰푸드 브랜드를 일상 속에서 새롭게 경험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의 겨울 대표 간식 ‘삼립호빵’이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배우 공명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타코 호빵’ 등 신제품 20종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겨울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삼립호빵 캠페인의 슬로건은 ‘올 겨울 호빵 몇개?’로 다양한 맛의 호빵을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기는 재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삼립은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의 배우 ‘공명’을 신규 모델로 선정하고, TV 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 콘텐츠를 10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제품(단팥·야채·피자·고구마·김치)을 비롯한 올해 호빵은 특허 유산균과 쌀가루를 혼합한 ‘발효미종’을 적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김치호빵은 내용물을 볶음김치에서 생김치로 변경해 식감 및 감칠맛을 대폭 개선했다. 색다른 미식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트렌디한 호빵도 준비했다. 멕시칸 타코를 호빵으로 재해석한 ‘타코 호빵’은 김치와 타코 살사 소스를 조합한 퓨전 스타일의 ‘김치타코 호빵’과 과카몰리 랜치소스와 큐민으로 이국적인 풍미를 살린 ‘정통타코 호빵’ 2종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바질 페스토 특유의 향긋한 풍미를 살린 ‘바질치즈 호빵’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라인업으로는 전통적인 단맛을 내는 흑당과 감주를 현대적인 제빵 기술과 접목한 ‘흑당단팥 호빵’과 ‘감주통팥 호빵’을 선보인다. ‘흑당단팥 호빵’은 오키나와 흑당 특유의 진한 감칠맛과 단팥의 은은한 달콤함이 어우러져, 기존 단팥호빵과는 또 다른 깊고 풍성한 맛을 선사한다. ‘감주통팥 호빵’은 감주 탕종 반죽과 앙금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을 살렸다. 인기 IP와 협업한 제품도 선보인다. 젊은 층에게 인기 몰이 중인 ‘다마고치’와 협업해 돼지고기와 부추를 채운 ‘고기부추 호빵’과 매콤달콤한 ‘칠리도그 호빵’을 출시한다. ‘호빵맨’ 캐릭터와 협업한 ‘밤단팥 호빵’과 ‘카레 호빵’도 선보인다. 다마고치와 호빵맨 협업 호빵에는 띠부씰이 포함돼 있다. 달콤한 디저트부터 강렬한 매운맛까지 취향을 세분화한 제품도 출시한다. 고소하고 달콤한 ‘타로밀크티 호빵’, 짭조름하고 진한 치즈 풍미의 ‘황치즈 호빵’, 부드러운 우유 커스터드 호빵과 단팥 호빵이 담긴 ‘단팥&우유 호빵’을 선보인다. 삼양식품의 '불닭'과 협업한 ‘삼양 불닭 호빵(야채·피자)’과 옥수수·치즈를 더해 매운맛과 고소함의 조화를 살린 ‘콘치즈불닭 호빵’도 출시한다. 삼립 관계자는 “올겨울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는 호빵을 골라 즐길 수 있도록 스테디셀러부터 캐릭터 협업, 타코·불닭 등 트렌디한 제품까지 라인업을 다채롭게 구성했다”며 “배우 공명과 함께하는 ‘올 겨울 호빵 몇개?’ 캠페인을 통해 삼립호빵만의 즐겁고 친근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가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여 매번 큰 인기를 누린 ‘닭껍질튀김’의 양을 2배 늘리고, 제품과 잘 어울리는 새로운 소스를 더해 올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다시 선보인다. KFC의 ‘닭껍질튀김’은 2019년 처음 선보인 이후 짭짤한 감칠맛과 쫄깃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으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시즌 한정 메뉴다. 판매 종료 이후에도 재출시를 요청하는 고객들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정도로 KFC의 간판 사이드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KFC는 이러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닭껍질튀김’의 중량을 기존 대비 2배로 늘려 더욱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새로운 소스를 함께 구성해 기존 제품과는 또 다른 맛의 조합을 선보인다. 함께 제공되는 소스도 새롭게 바꿨다. 기존 ‘살사소스’ 대신 ‘스파이시 마요’로 구성해 바삭하고 고소한 닭껍질튀김과 더욱 잘 어우러지는 맛의 조합을 선보인다. 닭껍질튀김 특유의 짭짤한 감칠맛에 마요네즈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매콤함이 더해져 자꾸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맛을 완성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은 물론 맥주와 함께 곁들이는 안주나 야식으로도 제격이며, KFC 치킨과 함께 주문해 사이드 메뉴로 즐기기에도 좋다. 가격은 매장가 기준 3,900원이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닭껍질튀김은 오는 11월 9일까지 28일간 일부 특수 매장(에버랜드, 잠실 야구장, 인천공항 T1, 인스파이어, 코엑스MALL 등)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KFC 코리아 백민정 CMO는 “많은 고객들이 재출시를 요청했던 닭껍질튀김을 더욱 넉넉하게 제공하기 위해 양은 2배로 늘리고, 제품과 잘 어울리는 스파이시 마요를 함께 구성했다”며 “올가을 더욱 맛있어진 조합으로 이번 시즌에만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는 닭껍질튀김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두 달간 소비자 대상 참여형 SNS 이벤트 ‘하이뮨 라운더스 월간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투어 현장에서 뛰고 있는 KLPGA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하는 동시에 시합 중 선수들이 실제로 섭취하는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라운더스 챌린지는 10월과 11월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 참여형 SNS 이벤트로, 매달 50명씩 총 100명의 ‘하이뮨 라운더스’를 모집한다. 참여 방법은 하이뮨 액티브 공식 SNS를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 내 참여 희망 댓글을 남기면 된다. 선정된 라운더스는 매월 공개되는 챌린지 미션을 확인한 후, 필수 해시 태그와 함께 미션 완료 인증 게시글을 업로드해야 한다. 이후 ‘하이뮨 라운더스’에게는 KLPGA 프로 선수들이 라운딩 전후 섭취하는 루틴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하이뮨 라운드팩’과 ‘타이틀리스트 골프공(4구)’이 제공된다. ‘하이뮨 라운드팩’은 고함량 아미노산 에너지젤 ‘하이뮨 아미노포텐(5포)’, 빠른 수분 보충을 돕는 ‘하이뮨 아미노포텐 워터플러스(5포)’, 아미노산과 멀티비타민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5개)’와 고함량 단백질을 함유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5개 랜덤 제공)’ 등 프로 선수들에게 후원하는 제품 4종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매월 우수 참여자 5명을 ‘베스트 라운더스’로 선정해 골프존 5만원 상품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뮨 액티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골프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하이뮨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라운딩 순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챌린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수들의 라운딩 섭취 루틴을 실천하고, 선수들과 같은 에너지로 라운딩하는 경험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후디스 하이뮨은 지난 2025년 8월부터 KLPGA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정규투어를 비롯한 KLPGA 주관 대회에 하이뮨 제품을 지원하는 등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주최하는 ‘제21회 창신제’ 공연이 지난 10월 10일(토) 부터 12일(월)까지 3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악공연 중 국내 최대규모인 창신제는 올해로 스물 한번 째다. 전통음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크라운해태제과의 국악 사랑을 대표하는 대형 공연 무대다.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이 주제다. 올해 창신제 주제는 1500년전 백제가요 <정읍사>에서 시작해 궁중음악으로 발전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최고 백미로 꼽히는 <수제천>이다. 원형보존과 현대적 감각의 재해석을 통해 새로운 국악의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5년 연속 <수제천>을 공연하고 있다. 매년 진화를 거듭하며 국악의 정수인 <수제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대장정이 진행되고 있는 것. 지난 3번의 공연에서 백제시대부터 현재까지의 변천과정을 보여줬다면, 지난해 부터는 연주곡인 <수제천>의 원형을 중심으로 다양한 노래와 무용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입체적인 무대로 꾸미고 있다. 특히, 올해 공연에서는 <수제천>이 궁중무용의 반주로 연주되었던 점에 착안해 일무, 처용무, 춘앵전을 조화롭게 융합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역동적인 군무로 재구성한 창작무 ‘오방정재’가 처음으로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락음국악단의 <수제천> 연주에 맞춰 크라운해태 임직원 100명이 정읍사 노랫말을 대합창하는 무대로 웅장하게 막을 올렸다. 궁중 연례악으로 연주되던 관악합주곡인 <수제천>을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하고 원곡에 없던 노랫말을 붙여 관악기의 음색을 4성부의 화음체계로 표현해 성악으로 공연했다. 연주곡으로만 감상하던 <수제천>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새로운 생명을 얻어 웅장하게 되살아나는 놀라운 경험이었다는 평가다. 이어 <수제천>을 눈으로 보고 즐기는 ‘일무, 전폐희문’이 공연됐다. 엄숙한 선율을 따라 열과 행을 맞춘 무용수들이 일무를 펼쳐 보이며 춤과 노래,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최고의 궁중 종합예술의 진수를 선보였다. 다음은 <수제천>을 연주하는 피리와 대금의 선율과 울림을 사람의 목소리로 그대로 본떠 정가 형식과 같이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나누어 조화롭게 구성해 ‘정가구음’이 공연됐다. 다음으로 크라운해태 임직원 50명이 이번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오방정재’를 공연했고, 신명나는 사물놀이 ‘수제천 동락’이 이어졌다. 공연의 마지막 무대는 최정상급 명인들로 구성된 양주풍류악회의 ‘수제천 원형 합주’가 펼쳐졌다. 궁중에서 연주되던 합주 형식과 동일한 연주로 가장 높은 완성도를 구현하는 명인들이 전하는 무대인만큼 가장 아름다운 울림이었다는 반응이었다. 한편, 11일(일) 오후 1시에 같은 무대에서 ‘영재한음회 창신제 특별공연’도 열렸다. 무대 주인공들은 크라운해태제과가 미래 국악의 주인공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모여라! 한음 꿈나무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영재들이다. 매주 일요일 남산한옥마을 크라운해태홀에서 개최되는 ‘영재한음회’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원형을 계승하고 발전시킬 미래 명인명창을 대형 공연 무대에 미리 만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은 “창신제는 크라운해태가 국악을 통해 고객과 함께 행복을 만들고 즐기는 소중한 무대”라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과 전 세계인들이 우리 전통음악의 아름다운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오는 25일까지 BBQ앱에서 치킨 1마리 이상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황금올리브치킨 반마리를 증정하는 ‘황올 반마리 쏜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창사 31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고객 감사 이벤트로, 황금올리브치킨과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자사앱에 로그인한 뒤 이벤트 쿠폰을 발급받고, 치킨 1마리 이상 주문 시 결제 화면에서 황올 반마리 증정 쿠폰을 적용하면 되고, 쿠폰은 매일 새롭게 발급되며, 1일 1회 사용 가능하며 순살 등 일부 메뉴는 증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BBQ는 자사앱에서 10월 한 달간 BBQ앱에서 방문 포장으로 주문하는 고객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픽업 올데이 할인’ 프로모션, 매주 금요일 진행하는 ‘블랙프라이드데이’ 등도 진행 중이다. BBQ 관계자는 “창사 31주년을 맞아 그동안 BBQ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BBQ의 다양한 메뉴를 더욱 풍성하고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