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다이어트와 헬스, 러닝 트랜드 확산에 맞춰 식품업계는 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굽네몰(대표 홍경호)은 오는 5월 3일 부산 대저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6 굽네 오븐런-부산 행사에서 건강한 식단과 단백질 섭취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부스에서는 오븐구이 치킨 풍미를 살린 오통닭 3종, 누적 판매량 1,000만 팩을 돌파한 인기 제품 닭가슴살 만두 5종, 굽네 인기 치킨 맛을 구현한 크리스피 닭가슴살 3종 등을 선보인다. 오통닭은 누적 판매량 500만 팩을 기록한 굽네몰 대표 제품으로, 한 팩 당 단백질을 최대 27g 포함해 고단백 식단에 적합하며, 닭가슴살 만두는 다양한 맛 구성으로 간편하게 닭가슴살을 섭취할 수 있는 굽네몰의 간편식 스테디셀러다. 크리스피 닭가슴살은 특제 파우더로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신제품으로, 출시 이후 연이어 완판되며 치킨을 대체할 수 있는 단백질 간편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현장 이벤트로 자사몰에 회원가입 시 참여 가능한 꽝 없는 뽑기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 전원에게 경품을 제공하며, 구성된 맛보기 세트를 비롯해 굽네몰 할인 쿠폰, 물티슈 등 다양한 경품을 랜덤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굽네몰 포토존과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쿨패치를 증정한다. 굽네몰 관계자는 “러닝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이 건강한 식습관에 높은 관심을 보인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부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고객 접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화제를 모은 히트 레시피를 제품화한 신제품 ‘로열라면’을 오는 5월 18일 출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열라면’을 이용한 로열라면 레시피는, 열라면을 우유로 끓인 뒤 체다치즈를 더해 꾸덕하게 즐기는 K-로제 스타일 볶음면 레시피에서 출발했다. 해당 레시피는 유튜브에서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최근까지도 SNS를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도 해당 레시피가 재조명되며 제품화에 대한 소비자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신제품 ‘로열라면’은 이러한 로열라면 레시피의 매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열라면’ 특유의 화끈한 매운맛에 체다치즈,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더해 매콤하면서도 꾸덕하고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특히 부드러운 질감의 마스카포네 치즈를 활용해 한층 깊고 고급스러운 로제 풍미를 완성했다. 조리 방식 또한 차별화했다. 봉지면과 용기면 모두 물을 따라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적용해, 누구나 손쉽게 더욱 진하고 꾸덕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기존 열라면 대비 맵기를 다소 낮춰, 매운맛에 입문하는 소비자나 외국인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로열라면 레시피가 다시 주목받으며 제품화에 대한 소비자 요청이 많았다”며 “‘로열’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K-로제 풍미를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더욱 다양해진 열라면 시리즈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한영양사협회(회장 송진선, 이하 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 aT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과 함께 내달 중 전국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당근, 무, 배추, 양배추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대상 품목인 당근, 무, 배추, 양배추는 지난 4월 7일 농림축산식품부, aT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협경제지주 관계자와 영양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 협의회’에서 출하량 증가와 채소류 소비 둔화 등으로 소비촉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선정됐다. 협회는 캠페인 전개를 위해 당근, 무, 배추, 양배추 품목별 영양정보, 구입·보관요령과 해당 품목이 주재료로 쓰이는 당근전, 무강정, 배추나물밥, 양배추쇠고기국 등 다양한 레시피 정보를 카드뉴스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보급해 급식소 영양사와 영양교사가 식단 편성 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급식소 게시 등을 통해 급식 이용자에게도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가정 내 전파를 위해 가정통신문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전국 영양사,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고, 참여자는 캠페인 기간 중 급식소에서 당근, 무, 배추, 양배추를 사용하여 급식을 운영 후 각 품목별 사용량 및 사용 횟수를 온라인 서식에 작성하여 응모할 수 있다. 협회에서는 우수 참여자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급할 예정이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dietitia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협회 송진선 회장은 “2022년부터 연 4회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전국 집단급식소 현장 중심 당근, 무, 배추, 양배추 대량 소비가 소비부진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수급안정 등 가시적인 성과와 함께 산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상희)은 지난 28일 전남 목포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물류기자재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대아청과(대표 이상용)를 주 출하처로 출하하고 있는 무진영농조합법인과 놀부영농조합법인에 각각 2천만원씩, 총 4천만 원의 가락상생기금을 전달했으며, 해당 기금은 철재 파레트와 전동지게차 구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이사, 우만수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했다.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와 농협가락공판장은 산지 농업인의 유통비용 절감과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2026년 전국 20개 생산․출하조직을 선정하고, 총 4억원 규모의 물류 및 영농기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상용 대표이사는 “기후 위기로 농산물 생산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산지 우수 조직에 대한 지원은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수급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우만수 사무총장은 “인건비 상승과 유통비 증가 등으로 농업 현장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물류 효율화와 영농기자재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지원이 생산성 향상과 유통비용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락시장지회와 농협가락공판장은 물류기자재 지원 외에도 △영농·출하 교육 △재해 피해 복구 지원 △농산물 유통정책 지원 등 산지 생산자와의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농협가공공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최종철 농협가공공장협의회장(경기 전곡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전국 회원조합장 100여 명이 참석해 가공사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농협 가공사업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원가구조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310억 원 증가한 6,33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가공사업 고도화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농협 가공공장을 대상으로 생산공정에 AI 기술을 도입해 제조 효율성을 높이고,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히트상품 개발부터 판로 확대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농협가공사업은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지지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농협은 농식품 가공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사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서는 협동조합의 자율성과 헌법적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농협법 개정안’관련 건의문을 채택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2일까지 안성팜랜드 중앙광장에서 팝업스토어 ‘협이네 팜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농장(Farm)에서 소풍(Picnic)을 즐기듯 축산물을 맛볼 수 있는 4가지 팜크닉 테마 공간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한우장터’와‘목우촌랜드’에서 축협 한우와 목우촌 육가공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미식랜드’와 ‘플레이랜드’에서는 시식 및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축산물을 친숙하게 접하실 수 있도록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농협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축산물 소비 확대와 축산농가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팜랜드는 오는 6월 7일까지 초록빛으로 물든 호밀밭의 장관을 만끽할 수 있는‘안성팜랜드 호밀밭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오는 5월 6일까지 리빙컬리페스타를 열고 생활, 주방, 침구, 가전 카테고리의 1만여 개 상품을 최대 87% 할인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 기간 동안 컬리는 봄 나들이 수요에 맞춘 실용적인 상품 큐레이션으로 브랜든 여행용 압축 파우치와 락앤락 착착 밀폐용기, 트루쿡 다용도 양손 캠핑 몬스터 가위 등 여행과 야외활동에서 활용도 높은 리빙 아이템을 구성했다.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달하는 때 이른 더위에 맞춰 침구, 계절가전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더 조선호텔 스노우 냉감 침구, 템퍼 오리지날 베개, 아망떼 침대패드 등을 컬리는 추천했고, 루메나 탁상용 선풍기, 캐리어 제습기 등 계절가전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매일 1개 브랜드씩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원데이 브랜드 이벤트로는 프로쉬, 락앤락, 브랜든, 바겐슈타이거 등 리빙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멤버스 회원에게는 990원 체험 특가 상품을 선착순으로, 오전 11시부터는 1시간 동안 초특가 타임딜 ‘99특가’도 준비했다. 특히 매일 오전 11시 제공되는 선착순 30% 쿠폰을 비롯해 장바구니 12% 쿠폰, 생필품 2만 원 이상 구매 시 15% 쿠폰을 지급하며, 가구, 인테리어, 가전 카테고리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카드사 쿠폰팩도 제공한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리빙컬리페스타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과 이른 계절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며 "생활, 주방, 침구, 가전 등 폭넓은 상품 구성과 원데이 브랜드, 99특가 등 풍성한 가격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쇼핑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약 처방이 허리·목 통증 등 근골격계 질환 치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 중심으로 편중된 소비 구조가 확인되면서 건강보험 적용 확대와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는 한방의료기관과 한약 조제, 판매처를 포함해 전국 3,122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8차 한약소비실태를 조사한 결과, 처방한 첩약과 한약제제는 허리·목 통증, 근육통 등 근골격계 질환의 치료를 위한 목적이 가장 큰 이유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방병원과 한의원 등을 대상으로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한약 처방 현황과 한방의료기관의 한약 관련 제도의 이해에 대해 방문 조사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했으며, 첩약 처방 용도로는 한방병원은 질환 치료 84.7%, 건강증진․미용 13.9%였으며, 한의원은 질환 치료 77.3%, 건강증진․미용 21.1%로 이 중 첩약 처방 다빈도 질환은 근골격계통이 한방병원은 75.5%, 한의원은 61.1%였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한약의 형태로는 탕제가 모든 기관 유형에서 가장 선호됐으며, 그 이유는 빠른 효과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한의원에서 한약을 달이는 탕전실 이용과 관련해 공동이용탕전실을 활용 비중은 공동이용탕전만 이용 43.7%, 자체탕전만 이용 42.7%, 둘 다 이용 13.5%순으로 나타났고, 한방병원은 공동이용탕전만이용 33.4%, 자체탕전만이용 34.8%, 둘다이용 31.8%순이었다. 또한 한방병원과 한의원은 원외탕전실 인증제도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편이었지만, 요양병원과 종합 및 개인병원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방 의료 분야에서 최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모든 기관에서 건강보험 급여적용 확대가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고, 한방병원, 요양병원, 종합 및 개인병원은 한의과와 의과의 원활한 협진, 한의원은 한방의료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약국․한약방은 한약재의 안전성 확보 순으로 나타났다. 왕형진 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건강보험 확대 요구와 한약 소비 실태를 정책에 반영하여 한의약 서비스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는 SK에코플랜트와 건설현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SK에코플랜트 본사에서 서인환 롯데칠성음료 영업1본부장, 김정훈 SK에코플랜트 최고안전책임자(CS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여름철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하고 온열질환 예방 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캠페인 기간 작업 현장에 부스를 운영해 쿨타월·냉찜질팩·쿨토시 등 냉각 용품과 이온분말·음료를 지원한다. 폭염 대비 안전 수칙을 바탕으로 한 게임 이벤트도 운영해 근로자들이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SK에코플랜트는 현장에 '게토레이' '아이시스' '이프로 부족할때' 등 음료를 비치해 근로자 수분 보충을 지원한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29일 광주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광주봉주초등학교(교장 김태선)에서 ‘제10회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 도서기증식을 진행했다.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초등학교에 도서를 기증하고 도서관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동서식품은 2017년부터 매년 전국의 초등학교 중 한곳을 선정해 도서 기증과 함께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광주광역시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광주봉주초등학교가 선정됐다. 해당 학교는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이 활발한 반면, 노후화된 도서와 독서 공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동서식품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문화적 소양을 채워줄 신규 도서 3천여 권을 기증했다. 또한 노후된 서가를 교체하고, 학생들이 보다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독서 공간을 새롭게 꾸몄다. 동서식품은 “이번 ‘꿈의 도서관’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책을 접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꿈나무를 위한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