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인기 제품을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시원한 면 요리와 튀김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면사랑 시원한 한상차림 세트’(△냉우동 △냉메밀소바 △프리미엄 튀김새우 △갓튀긴 통등심 돈까스)를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 또한 일본식 면 요리를 한데 모은 ‘면사랑 일본의 맛 기획전 세트’(△가쓰오우동 △차슈돈코츠라멘 △카라이차슈돈코츠라멘 △마제소바 △프리미엄 튀김새우 △갓튀긴오징어튀김)도 최대 34%까지 낮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면사랑 국수·쫄면 모음 세트(△비빔막국수 △비빔쫄면 △콩국수 △메밀소바)와 면사랑 야식 간편식 세트(△떡볶이범벅 △직화크림불닭면 △갓튀긴오징어튀김 △프리미엄 튀김새우)도 특가로 제공된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추가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매일 페스타 전용 타임세일 시간(00시, 11시, 18시)에 1만 원 이상 구매 시 1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알림받기 설정 시 최대 2,000원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면사랑 관계자는 “면사랑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전을 마련했다”며 “1인 가구부터 아이들 간식, 가족 식사까지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구성인 만큼 이번 기회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케냐에 중학교를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BBQ는 지난 2018년부터 기금을 조성해 식수·식량·의료 지원 등 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2026년 1월 척박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레텟 중학교를 건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아이러브아프리카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전문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활동으로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난 2018년부터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케냐의 대부분 초등학교가 CBC 시스템(Competency Based Curriculum, 교육·인력개발 역량기반 교육 훈련체계)이 부족해 실험실, 실습실 및 교실 숫자 역시 부족했으나 이번 중학교 완공으로 충분한 실험, 실습이 가능하게 됐다고 BBQ는 설명했다. BBQ 관계자는 “윤홍근 회장의 모친인 서옥자 여사를 추모하고 생전에 강조하셨던 세상 모든 힘들고 어려운 어린이를 향한 사랑과 교육을 확대하기 위한 마음을 담아 아프리카 땅에 교육의 요람이 될 중학교를 건립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를 비롯해 세계 다양한 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오는 23일까지 뷰티컬리페스타를 진행하고 1만여 개 뷰티 상품을 최대 82% 할인한다고 밝혔다. 뷰티컬리페스타는 컬리가 엄선한 뷰티 상품을 매달 새로운 테마로 선보이는 행사로 이번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 특성을 반영해 햇볕이 강해지는 봄철, 자외선 차단과 맑은 피부 표현을 동시에 잡는 선베이스 메이크업을 테마로 시즌 특가와 브랜드데이 등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했다. 선케어부터 스킨케어,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봄 시즌에 필요한 뷰티 상품을 시즌 특가로 선보이는데 대표 상품인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선크림, 연작 베이스 프렙 등을 포함해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도 함께 적용된다. 또한 16일부터 이틀간 릴레이 브랜드 단독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에 끌레드뽀보떼, 아넷사 등 시세이도 연합은 15% 쿠폰을 증정하며, 18일부터는 정샘물에서 쿠션류 외 베스트 상품 22% 일괄 할인 및 물착 기획 세트를 컬리온리 상품으로 선보인다. 20일부터 22일까지는 스킨수티컬즈가 컬리 첫 라이브 기념 18% 쿠폰 및 컬리 단독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운영한다. 앱 전용 쿠폰 혜택으로 16일에 한해 오픈런 쿠폰을 운영하며 7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 원까지 25%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4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선착순 쿠폰도 제공한다. 아울러 4만 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되는 럭셔리 쿠폰과 5만 원 이상 구매 시 15%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사 쿠폰도 함께 운영된다. 컬리 관계자는 "봄철 피부 보호를 위해 스킨케어부터 선케어까지 컬리가 까다롭게 큐레이션한 상품을 모아 뷰티컬리페스타를 준비했다"며 "뷰티 취향과 고민에 맞는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화그룹이 테크(Tech)와 라이프(Life) 솔루션 부문 간 협력을 통해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에 나섰다.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식품·유통·서비스 현장에 적용해 고객 편의와 운영 효율을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화그룹은 최근 일부 계열사의 인적 분할과 신설 지주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설립을 추진하면서 “부문 간 시너지를 통해 신사업을 발굴하고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번 협업은 이러한 전략의 첫 사례로, 테크 솔루션과 라이프 솔루션의 기술·서비스 결합을 통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급식·식자재 유통에 AI 기술 도입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 사업을 운영하는 아워홈은 한화비전의 AI 기술을 일부 사업장에 시범 도입한다. 주방에 설치된 AI 카메라는 조리사가 조리 공간에 들어오는 순간 복장과 위생 수칙 준수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또한 주변의 이상 소리나 온도 변화를 감지해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아워홈 관계자는“작업자 상태와 조리실 환경을 AI 기술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어 위생과 안전 관리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며 “조리 집중도가 높아지면서 음식 품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식자재 공급 효율화를 위한 지능형 자동 발주 시스템 개발도 추진된다. 식재료 입고 시 바코드 인식과 영상 촬영 기능이 결합된 BCR 카메라가 재고를 자동 등록하고,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필요한 식자재를 자동 발주하는 맞춤형 공급망관리(SCM)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급식 이용자들의 식단 선호도를 분석해 메뉴 구성 개선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백화점·호텔에도 AI 기반 맞춤형 서비스 한화는 백화점과 호텔·리조트 등 라이프 부문 사업장에도 AI 기반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은 AI 카메라를 활용해 매장 혼잡도와 고객 이동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매장 운영과 고객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방침이다. AI 카메라가 이상 상황을 감지하면 직원에게 즉시 알림을 보내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도 구축된다. 또한 F&B 매장에서는 한화로보틱스 협동로봇을 활용한 서비스도 확대된다. 와인 브리딩을 수행하는 ‘비노봇(VINOBOT)’이나 라면 조리 로봇 등 다양한 서비스 로봇을 도입해 고객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테크 솔루션 부문과의 협력이 확대되면 고객 응대와 서비스 품질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매출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술 기반 신사업으로 외부 시장 확대 한화는 인적 분할이 마무리되는 대로 부문 간 시너지 창출을 전담하는 조직을 별도로 구성해 신사업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기술은 우선 라이프 부문 사업장에 적용한 뒤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 외부 시장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한화 관계자는 “부문 간 시너지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지향하는 미래 전략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협업을 통해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다양한 기술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은 모녀 고객이 함께 자연 속에서 풀무원의 지속가능 가치를 체험하는 행사 ‘스테이풀무원(Stay Pulmuone)’의 2026년 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테이풀무원’은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풀무원의 미션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봄과 가을에 한 차례씩 연 2회 열린다.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고객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해 볼 수 있고, 브랜드의 지향점과 헤리티지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라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PR대상’에서 이미지 PR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봄 프로그램은 특별히 어버이날을 맞이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괴산 소재 임직원 연수원 ‘풀무원아카데미’에서 개최된다. 풀무원은 이번 행사를 ‘머물러야 보이는 가치, 우리 오늘 풀무원해’라는 슬로건에 맞춰, 모녀가 자연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풀무원이 제안하는 ‘211 식사법(채소:단백질:통곡식=2:1:1)’을 기반으로 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단을 매 끼니 제공받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풀무원의 바른먹거리로 정성껏 준비된 어버이날 기념 식사도 함께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풀무원을 대표하는 두부를 직접 만들고, 두부를 활용해 요리까지 해보는 ‘두부 만들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에 평온함을 주는 ‘싱잉볼 명상’ ▲전문 작가가 자연에서 모녀의 추억을 담아주는 ‘스냅 촬영’ ▲봄밤 모닥불 앞에서 편지를 나누고 간식을 즐기는 ‘캠프파이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4월 5일까지 풀무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지된 링크를 통해 신청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또한 풀무원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샵풀무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일부를 별도로 선발한다. 최종 선정된 20팀(40명)은 4월 13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 열리는 ’스테이풀무원’은 엄마와 딸이 가장 풀무원다운 공간에서 풀무원만의 지속가능한 식생활 등 ‘머물러야 보이는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봄 행사는 어버이날에 맞춰 진행되는 만큼, 모녀가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2026 사랑을 전하는 해피 백설기데이'행사를 개최하고 시민 1,000여 명에게 백설기를 나누는 등 쌀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백설기데이’는 사탕을 주고받는 화이트데이를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로 대신해 쌀 소비를 장려하자는 취지로 2012년 농협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 행사는‘Happy Baekseolgi Day!’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생일파티 콘셉트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 시민 대상 하트 백설기 증정 ▲ 백설기데이 15주년 기념 대형 백설기 케이크 커팅식 ▲ 3월 14일 생일자 축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날 서울 청계광장 외에도 ▲ 춘천중학교 ▲ 농협유통 청주점 ▲ 창원 LG세이커스구장 등 전국 각지에서 지역본부와 함께 백설기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은 “백설기데이가 어느덧 15주년을 맞으며 우리 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상징적인 기념일로 자리 잡고 있다”며“농협은 쌀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의 기업재단인 풀무원재단은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환경, 지속가능한 사회에 대해 알리는 ‘지구시민 교육’의 누적 수강생이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재단은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 ‘바른청소교실’, '공존을 위한 공감교육’ 등 먹거리, 환경, 사회 분야에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비롯한 전 연령층에 지구시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풀무원재단의 지구시민 교육은 사람과 지구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현세대와 미래 세대가 갖춰야 할 올바른 식사법, 환경 보호 방법, 공감 능력, 과학적 사고 능력 등의 함양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먹거리 교육이 지구시민 전체 교육 중에서 70% 이상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누적 수강생 35만 명을 돌파했다. 풀무원재단은 2010년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시작해 2015년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 2017년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먹거리 교육을 확대 실시하며 전 세대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 특히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은 2010년부터 최근까지 누적 수강생 26만 명을 넘어섰다. 실제로 교육 수강생들도 ‘나의 건강뿐만 아니라 동물에게도 이로운 먹거리를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게임과 요리 실습으로 즐겁게 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으며, 수업 만족도 또한 5점 만점에 4.5점을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환경 교육이 약 29%를 차지하며 2015년부터 최근까지 누적 수강생 14만 5천 명을 달성했다. 풀무원재단은 2015년 청소의 중요성과 청소 방법을 알려주는 ‘바른청소교실’로 시작해, 2020년과 2021년엔 ‘푸른바다교실’, ‘바이러스와 지구환경교실’을 선보이며 해양 환경 보호, 바이러스 예방 교육에도 기여해 왔다. 해당 교육 역시 수업 만족도 5점 만점에 4.4점을 기록했으며, 교육을 진행한 학교의 교사들에게도 ‘학생들에게 청소의 필요성과 청소하는 방법을 놀이처럼 알려줘서 특별했다’, ‘학생들이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아보고, 해양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2023년부터 진행된 사회 교육이 전체 지구시민 교육에서 약 0.9%를 차지하며, 누적 수강생 4천 명 이상을 기록했다. 풀무원재단은 교육사업을 사회 영역까지 확대하면서 2023년부터 아이들의 공감 능력 향상과 과학적 사고 함양을 돕는 ‘공감교육’, ‘과학적 사고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서 더 나아가 풀무원재단은 올해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선보인다. 작년 말 기존 ‘바른먹거리 교육’을 개인 건강과 지구 환경, 미래세대의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한 ‘지속가능 식생활 교육’으로 재편했으며, 이를 올해 전 연령층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 영역 교육에서는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적 사고 교육’을 신설하고, 어린이들의 수학적 사고 함양 지원을 위한 ‘어린이 수학적 사고 교육’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지구시민 교육을 지속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풀무원재단 윤민호 사무국장은 “2010년부터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5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지구시민 교육을 진행해 온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재단은 지속적으로 지구시민 교육을 강화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도 계속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재단은 작년 2월 에듀테크 플랫폼 ‘풀무원재단 클래스룸(pulmuonefoundation.org)’을 개설하고 지구시민 교육을 온라인으로 확장해 왔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과 연계한 교육 콘텐츠, 참여형 학습 활동, 교사용 자료 등을 제공하며 교육 사업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한국급식학회와 대한민국 군수산업연합회는 지난 12일 대한민국 군 급식 발전과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군 급식 분야의 정책·산업·학술 협력을 확대하고, 군 급식 시스템의 발전과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군 급식 정책 및 산업 발전을 위한 학술·정보 교류 ▲군 급식 관련 연구 및 교육 협력 ▲군 급식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사업 발굴 ▲군 급식 분야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급식학회는 급식 정책과 산업 발전을 위한 학술 연구와 정책 제언을 수행해 온 학술단체로, 급식 산업과 공공 급식 발전을 위한 주요 이슈를 토론하는 정책 포럼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대한민국 군수산업연합회는 군수산업 관련 기업과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국방 산업의 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단체로, 군 관련 산업 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급식학회 함선옥 회장은 “이번 교류협약은 군 급식 분야에서 학계와 산업계가 협력해 군 급식 시스템의 발전과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한국급식학회는 축적된 연구와 학술 역량을 바탕으로 군 급식 정책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군수산업연합회 이정근 부회장은 “이번을 계기로 한국급식학회의 학문적 역량과 군수산업연합회의 산업적인 노하우가 결합된다면 대한민국 식품산업과 군 급식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희망한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 급식 분야의 학술 연구와 산업 현장의 협력을 강화하고, 군 급식의 질적 향상과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인천서구갑)은 13일 암, 중증질환 환자 치료를 위한 추적검사비 부담을 완화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암, 희귀질환, 중증질환 환자의 산정특례기간 5년이 종료된 이후에도 추적검사에 한해 본인부담률을 5%로 경감하게 된다. 산정특례제도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대표적인 의료비 지원 제도 중 하나로 5년간 암 치료를 위한 외래진료, 입원진료, MRI, PET-CT와같은 고가 의료장비 검사비, 약제비에 대한 급여비용의 5%를 부담하는 내용이다. 암, 희귀질환, 중증질환은 수술이나 치료 이후에도 재발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찰과 추적검사가 필수적이나 MRI, PET-CT와 같은 고가의 검사비용에 경제적 부담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다. 의료비 부담으로 인해 추적검사를 못할 경우 병의 재발을 조기 발견하지 못해 건강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김교흥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 따르면 암, 희귀질환(희귀질환관리법 상), 중증질환(보건복지부령)는 5년(산정특례)이후에도 추적검사에 필요한 MRI 비용이 약 49만원(비급여 기준)에서 약 2만원으로 경감되고, PET-CT 비용은 약 120만원(비급여 기준)에서 약 6만원으로 경감되는 효과가 있다. 김 의원은 “암 등 중증질환은 수술이나 치료 이후라도 지속적인 관찰과 추적검사가 필수적이다.”며 “암·중증질환 경험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병환 완전 극복을 위해 검사비 본인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겠다.”고 강조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AR(증강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매장 외부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QR코드를 스캔 후 QR코드 옆 제품 이미지를 비추면 화면 속에 신비로운 포털이 열리고 두바이에서 출발한 우주선이 매장 앞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연출된다. 이어 UFO를 타고 등장한 외계인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나타나 고객에게 건네는 스토리형 콘텐츠가 펼쳐진다. AR 체험 종료 후 해피포인트 앱으로 이동 버튼을 누르면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돼 경품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모양 콩알금 1g(5명) ▲BR 해피콘 5만원권(10명)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 운영 매장 및 자세한 정보는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배스킨라빈스의 시그니처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에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바삭한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쫀떡볼을 더해 고소한 견과 풍미와 진한 초콜릿 맛,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오프라인 공간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