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K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KT 달.달.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T멤버십 고객이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쿠폰을 제시하면, 1만원 이상 결제 시 4천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는 5월 31일(일)까지 진행된다. 쿠폰은 KT 멤버십애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 내 ‘달.달.혜택’ 페이지에서 파리바게뜨를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 7만 명 한정으로 제공된다. 파리바게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케이크와 베이커리, 디저트 등을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가족 모임과 감사 선물 수요가 많은 시즌인 만큼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KT달.달.혜택을 통해 구매하기 좋은 제품으로는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신제품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이 있다.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은100g당 당류 5g 미만의 저당 설계로 당 부담은 줄이고, 100% 발효버터를 사용해 촉촉한 시트와 부드러운 크림의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한 저당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정의달 선물 수요까지 더해지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다양한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KT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고객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다양한 혜택과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전남 구례군 소재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 대피소에서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리산의 자연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산행 문화 확산을 위한 ‘건강 먹거리, 건강 산행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해 국립공원공단과 ‘지리산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ESG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래, 지리산의 생태계 복원과 환경 보호를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탐방객의 자발적인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고, 특히 산행 중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저감을 통해 건강한 등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일 노고단 대피소에서 열린 ‘건강 먹거리, 건강 산행 캠페인’ 및 기부 물품 전달식에는 풀무원 김종헌 경영기획실장을 비롯한 풀무원 임직원들과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송동주 본부장,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 강호남 소장,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 강재성 소장,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풀무원은 지리산 보전에 힘쓰는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직원들에게 식자재와 식품을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동·하계 모자를 전달했다. 지역 주민들에게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제품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캠페인 프로그램 역시 탐방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풀무원은 ‘쓰레기 남기지 않기’, ‘일회용품 줄이기’, ‘안전 산행을 위해 음주와 흡연 금지’ 등 친환경 수칙 안내와 함께, 재사용이 가능한 팩에 건강 간식을 담아 탐방객들에게 제공하며 탐방객들의 자발적인 쓰레기 감축 실천을 유도했다. 특히 풀무원 임직원 등산 동호회원들은 노고단을 기점으로 지리산 종주 구간 내 주요 대피소 4곳을 1박 2일간 순회했다. 이들은 ‘친환경 산행 실천’, ‘흔적 없는 산행’ 등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 세레모니를 진행하고 주요 거점에 홍보물을 부착하며 주요 탐방 거점을 중심으로 친환경 산행 메시지 확산 활동을 전개했다. 풀무원 김종헌 경영기획실장은 “풀무원과 지리산국립공원은 지리산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이용이라는 가치에 공감하며, ESG를 실천하는 마음으로 이번 ‘건강 먹거리, 건강 산행 캠페인’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풀무원은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리산의 자연을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자연환경 보전과 복원, 올바른 산행 문화 확산, 자원봉사 활성화 등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지난해 협약 이후 자원봉사자 의류 지원, 산불 피해 지역 구호 물품 전달 등 지리산국립공원의 생태계 보전과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단체 급식 시장에서 고객 경험을 중시하는 ‘경험형 급식’이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B2B 식자재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가 차별화된 미식 이벤트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사조푸디스트는 미국감자협회(Potatoes USA)와 협업해 지난 4월부터 2개월 간 세계 각국의 대표 식자재를 활용한 ‘글로벌 미식여행’이라는 컨셉으로 구내식당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메뉴를 제공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지난 달부터 사조푸디스트가 운영하는 30여 개 사업장에서 미국산 러셋(Russet) 감자를 활용한 메뉴 6종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아메리칸 스트릿 포테이토 △생 감자튀김 △베이크드 포테이토 △스매쉬드 포테이토 △김치 카나타스 후라이 △감자 쟌슨빌 버터구이가 있다. 미국감자협회에 따르면, 러셋 감자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감자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 품종으로, 균일한 크기와 전분 함량이 높아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한 식감으로 인해 조리 표준화에 적합한 식자재로 평가받고 있다. 메뉴를 체험한 고객들은 “부드럽고 바삭한 감자가 입에 잘 맞았다”, “감자 메뉴 조합이 다양해서 색다른 경험을 했다”, “급식에서 해외 여행 느낌의 메뉴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했다. 사조푸디스트 관계자는 “글로벌 미식여행을 테마로 한 이벤트 진행으로 이용자들의 많은 호응을 유도하였으며, 앞으로도 시즌별 글로벌 테마 메뉴를 확대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감자협회의 감자를 활용한 미식여행 컨셉은 구내식당 이용객들에게 새로운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사조푸디스트의 급식 운영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정부와 농가가 손잡고 탄소중립과 자원순환형 농업 전환을 위해 가축분뇨 액비 활용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 이하 협회)는 지난 13일 충북 청주에서 가축분뇨 액비 활용 현장을 방문해 가축분뇨 액비 활용 과정에서의 문제점 발굴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에서 진행됐으며,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협회 관계자, 액비를 활용하고 있는 청주지역 경종농가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 견학, 액비 살포 시연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자원화시설 운영 현황과 액비 생산·관리 과정을 살펴보고, 실제 살포 현장을 확인하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 등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나눴으며, 액비 살포 시연에서는 살포 장비 운영과 작업 과정 전반을 직접 확인하며, 현장 적용 상황과 활용 가능성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협회 청주지부에서 열린 가축분뇨 액비활용 TF 회의에서는 액비 생산 및 살포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활용 효과를 공유하고, 활용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및 현실적인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가축분뇨의 안정적인 자원화와 경종농가 연계 확대를 위해 현장 여건을 반영한 제도 보완과 관련 법령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협회는 전했다. 이기홍 회장은 "과거의 인식이 아닌 지금의 현장을 바탕으로 가축분뇨 액비 활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와 지원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농촌진흥청과 함께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지난 14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6년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기타공공기관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는 매년 공공부문의 경쟁력 강화와 국민 대응성 향상 등을 통해 국가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행정· 정책사례를 발굴·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평가는 행정 및 정책의 독창성, 효율성, 대응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올해는 총 167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해썹인증원을 비롯해 중앙행정기관,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0개 기관이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됐다. 해썹인증원은 해썹 인증을 준비 중이거나, 인증을 받은 업체 가운데 자체적인 ‘위해요소 분석’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위해요소 분석 데이터(OLHA, On-Line Hazard Analysis)’를 무상으로 개방·제공한 점에서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이번 수상은 과학적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여 해썹 확산, 중소기업 지원, 국가 식품안전 정책 이행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확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14일 서울 동작구 흑석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승희)을 찾아 축산물 나눔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농협은 복지관의 급식 식재료로 쓰일 ▲뚝심 100세트 ▲오븐구이 떡갈비 150봉 등 600만원 상당의 목우촌 축산물을 전달했으며, 배식 봉사를 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눴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이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한끼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업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16일 오송종합사회복지관(충북 청주) 앞마당에서 열리는 ‘제10회 가족애(愛)봄날’ 축제에 참여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 나선다. ‘가족애(愛)봄날’은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이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의 연대감 형성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지역 축제다. 특히 ‘환경친화축제’로 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오송 커넥트(Osong Connect)’를 주제로 주민과 지역사회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참여형 축제로 마련된다. 해썹인증원은 이번 행사에서 기관 홍보관을 운영하며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축제의 취지에 맞춰 친환경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지역 주민과 직접 마주하며 식품 안전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나눌 수 있는 자리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가까이 호흡하며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꿀이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농산물 당류 분석 항목 포도당 부문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으며 국내 농산물 품질관리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15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에 따르면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이 주관한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꿀 시료를 활용한 농산물 당류 분석 중 포도당 항목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진원 농생명분석팀은 이번 평가에서 꿀 시료에 들어 있는 포도당 함량을 정확하게 분석해 평가 기준을 충족했으며, 평가 결과로 농진원의 시험 정확도가 높고, 분석 기술 수준이 국제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이 입증됐다. 특히 당류는 농산물의 맛과 품질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성분이며, 저장성과 가공 적합성을 판단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되고, 당 조성 비율을 통해 품질뿐 아니라 벌꿀의 진품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아울러 농진원은 포도당, 과당, 자당, 맥아당, 젖당 등 당류 5종과 올리고당 2종을 분석하고 있으며, 향후 국제 숙련도 평가 참여 항목을 점차 확대해 분석 역량을 높일 계획으로 국내 농산물 품질 관리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제 수준의 시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국제 숙련도 평가는 세계 각국의 시험기관이 참여해 식품 성분 분석 능력을 비교하고 검증하는 평가로 각 기관의 분석 결과를 기준값과 비교해 정확도를 확인하며,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적합’ 판정을 받는다. 이석형 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농진원의 농산물 분석 역량이 국제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 준다”라며, “앞으로도 국제 기준에 맞는 시험·분석 체계를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농산물 품질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1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식품안전홍보관에 참여해 건강기능식품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혁신으로 식품 안전선을 긋고, 함께 K-FOOD 미래를 잇다’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40여 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건기식협회는 이번 홍보관 참여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협회 부스에는 1천여 명이 방문해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건기식협회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및 ‘식품안전의 날’ 이벤트 게시물 대상 좋아요·댓글 참여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참여자에게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가 적용된 사은품을 증정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의 의미와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보를 함께 안내하며 소비자들에게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했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이번 협회 부스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와 올바른 구매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올바른 섭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릴레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지난 7일 e커머스사업부는 경기 화성 관내 포도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 작업을 지원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지난 11일 식품지원부는 경기 양평 관내 농가를 찾아 고구마와 옥수수 모종 심기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으며, 농협VAN분사와 충북경제지원단은 충북 괴산 관내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과수 적과 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4일 원예수급부는 강원 홍천의 자매결연마을인 ‘정겨운마을’을 찾아 모내기 작업을 지원하며 마을경로잔치에도 참여해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달에도 경제기획부를 비롯한 전 부서가 참여하는 릴레이 일손돕기를 이어가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적기 영농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