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를 모티브로 한 신제품 3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가 LAFC와 함께하는 브랜드 캠페인 ‘PLAY BOLD(즐겨봐, 대담하게!)’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협업 활동이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스포츠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신제품 3종은 LAFC의 메인 컬러인 블랙과 골드에서 영감을 받아 비주얼과 원재료를 기획했다. 여기에 LAFC 엠블럼을 활용한 장식과 주요 선수 이미지를 담은 패키지를 적용해 축구 팬은 물론 일반 소비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먼저 ‘LA쫀득도넛’은 한국과 미국 파리바게뜨에서 인기 제품으로 손꼽히는 말랑하고 쫄깃한 ‘츄이 도넛’에 진한 카카오 풍미의 다크 초콜릿을 코팅한 제품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파트너십 로고를 새긴 초콜릿 장식을 더했다. 오는 30일 출시하는 ‘LA우피파이’는 아이들에게 간식을 주면 ‘Whoopie!(야호!)’라고 외치는 데에서 유래한 미국 전통 디저트를 구현했다. 달콤한 초콜릿 시트 사이에 폭신하고 촉촉한 생(生)마시멜로우를 샌드해 우유나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다. 2월 4일에는 달콤한 소보루와 커스터드를 토핑한 먹물빵 속에 크림치즈와 황치즈를 더해 ‘단짠’의 조화를 살린 ‘LA단짠소보루’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 제품 구매 시 운영점에 한해 LAFC 전용 박스 포장도 제공된다. 블랙과 골드 컬러를 활용한 디자인에 LAFC 구단 대표 선수 이미지와 ‘PLAY BOLD’ 슬로건을 담아, 스포츠 팬을 위한 한정판 아이템이자 선물용 패키지로도 활용 가능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LAF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단과 선수들을 모티브로 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지난 27일 서울시 송파구 화훼마을에서 에너지 취약 가구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경제적 사정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식품 직원들은 송파구 화훼마을 이웃들에게 연탄을 비롯하여 담요 등 겨울 용품을 기부하고 직접 전달하는 활동을 펼치며 온기를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고채환 사원은 “오늘 전달한 연탄과 겨울용품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직원 봉사활동은 물론, 임직원들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Wow! That brings me spicy happiness!” 농심 신라면이 미국 ABC 방송사의 인기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26일(현지시간) 소개됐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가장 저명한 TV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방송에서 신라면은 콩트(단막극)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지미 키멜 라이브의 인기 출연진 기예르모 로드리게즈(Guillermo Rodriguez)가 힘든 일상에 지쳐 있다가, 신라면의 맛있게 매운맛으로 행복을 느끼며 에너지를 찾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방송 직후 ‘지미 키멜 라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현지 소비자들은 댓글로 “평소 즐기던 신라면과 지미 키멜 라이브의 만남이 신선하다”, “늦은 밤 신라면을 보니 지금 당장 먹고 싶어진다“, “크리미한 신라면 툼바에도 관심이 간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방송은 농심 신라면이 미국 주류(Mainstream) 대중문화 깊숙이 영향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농심은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의 협업을 통한 미국 내 디지털 광고와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했던 옥외광고 및 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현지 마케팅을 바탕으로, 미국 지상파 대표 인기 프로그램에 신라면을 소개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심 관계자는 “미국 메이저 방송 프로그램에 신라면이 등장한 것은 단순 식품을 넘어 미국 내 K푸드의 아이콘이 될 정도로 위상이 높아졌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인에게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의 가치를 전달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ABC 방송사의 ‘지미 키멜 라이브’는 2003년 첫 방송 이후 20년 넘게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대표 심야 토크쇼다. 미국 대통령, 할리우드 배우, 가수들이 거치는 필수 프로그램으로, 소비문화를 이끄는 20대부터 40대까지의 성인층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한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카스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7년 연속 맥주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기업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각 산업 부문별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카스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스포츠·페스티벌 현장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1위를 수상했다. 카스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춘 브랜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카스 라인업 전체에 ‘프레시’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전 제품 리뉴얼을 단행했다. 또 소비자 분석을 바탕으로 매년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장 변화에 맞춘 제품 혁신을 이끌고 있다. 작년에는 국내에서 최초로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 제로의 ‘4무(無)’ 콘셉트의 ‘카스 올제로(Cass ALL Zero)’를 선보이며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또, 보다 새롭고 강렬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카스 레몬 스퀴즈 7.0’과 이례적인 폭염 속에서 쿨링감을 극대화한 ‘카스 아이스’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카스는 스포츠 이벤트 및 페스티벌과 연계한 활동을 전개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왔다. 자체 기획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카스쿨(CassCool)’, 대한축구협회(KFA)와 함께 펼친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마케팅, ‘카스 라이트’ 마라톤 행사 후원 등에 이어, 2026년에도 카스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파트너로 소비자와 스포츠 현장에서의 열기를 함께할 예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맥주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로 선정된 것은 소비자분들의 꾸준한 성원 덕분”이라며 “카스는 올해도 소비자 신뢰와 충성도에 보답하기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 혁신과 소비자 경험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4년 출시된 카스는 30년 넘게 한국인의 일상과 특별한 순간에 함께하며 대표적인 ‘국민 맥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2012년 이후 14년 연속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카스 프레시’, ‘카스 라이트’ 등 ‘카스 패밀리’ 맥주 전 제품의 2025년 가정시장 점유율 합산은 54.5%에 달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전국농민회총연맹(이하 전농)이 제21기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하고 새 지도부 체제로 출범했다. 전농은 지난 27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1기 1차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제21기 전농을 이끌 의장으로 윤일권 순천시농민회 회원을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이진구 부여군농민회 회원과 김도경 청주시농민회 회원, 사무총장에는 김희상 청주시농민회 회원, 정책위원장에는 엄청나 예산군농민회 회원이 각각 선출됐다. 윤일권 신임 의장은 1991년 순천시농민회 간사로 활동을 시작해 사무국장과 회장을 거쳤으며, 2005년 WTO 홍콩 각료회의 저지 투쟁 과정에서 현지 구속을 겪는 등 농민운동 현장에서 오랜 활동 경력을 쌓아왔다. 이후 광전연맹 조직교육위원장과 의장을 역임하며 전국 단위 조직 운영 경험을 축적했다. 김희상 사무총장은 전농 충북도연맹 간사와 사무처장, 청주시농민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조직과 중앙 조직을 잇는 실무 경험을 갖췄다. 엄청나 정책위원장은 전농 충남도연맹 정책실장과 예산군농민회 사무국장을 지내며 농정 대응과 정책 설계에 주력해왔다. 이진구 부의장은 부여군농민회 사무국장과 회장을 거쳐 현재 전농 충남도연맹 의장을 맡고 있으며, 김도경 회원은 청원군농민회 회장과 전농 충북도연맹 의장을 역임했다. 전농은 이번 대의원대회를 통해 새 집행부 구성을 확정하고, 농업·농촌 현안 대응과 농민 권익 보호를 위한 조직 역량 강화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하 KIMST)은 해양수산 분야의 심층기술(이하 딥테크) 전환을 촉진하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9일부터 3월 4일까지 신규 딥테크 연구개발과제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해수부는 딥테크 기술을 활용해 해양환경 문제해결, 기후변화 대응, 수산 식품 먹거리 안전, 해양에너지 확보, 해양사고 저감, 어촌 균형발전, 디지털 전환 등 해양수산 분야의 현안을 해결하고, 기술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오션스타 기업을 육성할 목적으로 작년부터 해양수산 딥테크 육성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해수부는 딥테크 기술 활용 및 융합을 통한 해양수산분야 난제해결형 기술 개발 4건과 국내 유망 딥테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국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기술 개발 1건을 신규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관련 세부 사항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www.iris.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딥테크 기술이란 기존 기술이나 서비스를 단순히 개선하는 수준을 넘어 산업구조 전반에 장기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핵심 기술로, 주요 국가들은 관련 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명진 해수부 해양정책관은 “이번 사업이 유망한 딥테크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 해양환경 문제, 기후변화 대응 등 해양수산 분야 현안에 대한 지속 가능한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할리스가 신규 베이커리 메뉴 11종을 출시하며 베이커리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 할리스는 음료와 함께 곁들이면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베이커리 메뉴에 대한 지속적인 고객 수요를 고려해 베이커리 메뉴 확대에 나섰다. 마들렌, 소금빵처럼 간식으로 간단히 즐기기도 좋고, 몽블랑, 식빵 등 식사 대용으로 포만감 있게 배를 채울 수도 있는 다채로운 메뉴들로 구성됐다. 또한, 식물성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한 플랜트 샌드위치 2종도 일부 매장에서 전격 출시된다. 먼저, ‘몽블랑’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페스츄리 위에 시럽과 하겔슈가(굵은 설탕)를 더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페스츄리 겹겹이 버터의 향을 느낄 수 있어 커피와 함께 곁들이면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선사한다. 소비자들의 꾸준한 수요에 힘입어, 버터의 고소함을 가득 담아 바삭하게 구워낸 빵에 짭짤한 소금을 더한 ‘소금빵’도 이번 출시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작지만 커다란 든든함을 선사하는 큐브 식빵도 눈여겨 볼만 하다. ‘초코 큐브 식빵’은 부드럽고 쫀득한 식빵 속에 초코칩이 콕콕 박혀 기분 좋은 달달함을 선사한다. 또한, 블랙올리브와 치즈를 넣어 짭짤하면서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올리브 치즈 큐브 식빵’, 통통한 밤을 꽉 채워 은은한 달콤함이 돋보이는 ‘통밤 큐브 식빵’ 등 취향따라 고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큐브 식빵 3종은 세트로도 출시되어, 여럿이서 다양한 맛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각기 다른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마들렌도 있다. 레몬과 버터의 풍미를 살린 ‘레몬 마들렌’부터 깊고 쌉싸름한 풍미가 인상적인 ‘말차 마들렌’, 다크 초콜릿의 진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초코 마들렌’, 향긋한 헤이즐넛과 커피가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헤이즐넛 커피 마들렌’으로 구성됐다. 한편, 늘어나는 글로벌 고객과 채식을 선호하는 소비자 증가를 고려해,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샌드위치 메뉴도 마련됐다. 쫄깃하면서도 풍미가 가득한 올리브 치아바타에 식물성 원료로 만든 대체육과 신선한 야채를 가득 담은 ‘플랜트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플랜트 풀드포크 샌드위치’가 그 주인공이다. 플랜트 샌드위치 2종은 글로벌 고객이 많이 찾는 인천공항 매장 4개점을 비롯해 김포공항점, 명동역점, 이태원역점, 부산해운대점에서 한정으로 선보인다. 할리스 관계자는 “간식 혹은 식사 대용으로 카페에서 음료와 베이커리를 찾는 문화는 이제 트렌드를 넘어 일상으로 자리잡았다”며, “할리스는 고객으로 하여금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매장을 찾는 또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베이커리 라인업의 확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할리스는 음료와 어울리는 다양한 델리·베이커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점차 세분화되고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겨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세계 판매 1위, 국내 판매 1위 멀티 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12일까지 센트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센트룸 설날+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의 '2025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5조 9,6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회복세를 보였다. 또한 최근 1년 내 건강기능식품 구매 경험률은 83.6%로 최근 5년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건강 관리가 일상 속 루틴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센트룸은 새해를 맞아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쓰려는 이들을 위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과 포인트 지급 등의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센트룸 설날+세일’ 프로모션에서는 센트룸의 베스트셀러 라인업을 대상으로 최대 28%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대상 제품으로는 에너지와 활력을 채워주는 비타민 B군 8종 함량을 2배 로 높이고 총 23가지 비타민 및 미네랄을 성인 남녀에 맞춰 설계한 ▲센트룸 맨 더블업, 센트룸 우먼 더블업, 남녀에 맞춰 22가지 비타민 및 미네랄을 영양 설계한 ▲센트룸 실버 맨, 센트룸 실버 우먼을 비롯해 ▲센트룸 원데이팩 6종이 포함된다. 이들 제품은 연령과 성별에 맞추어 설계돼 새해를 맞아 건강 관리를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이밖에도 하루 단 한 알로, 관절·연골·근육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센트룸 타마플렉스 올인원 관절∙연골∙근육, 9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쫄깃한 식감의 ▲센트룸 멀티구미와 어린이용 버전인 ▲센트룸 멀티구미 키즈, 만 3~14세 성장발육기 어린이의 멀티풀한 영양을 위한 ▲센트룸 키즈, 뼈와 근육 건강을 위한 ▲센트룸 칼슘+D 미니, 비타민 B군 8종을 함유하여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센트룸 에너지 B에 대해서도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센트룸의 대표 제품인 ▲센트룸 원데이팩 40 맨, 센트룸 원데이팩 40우먼 ▲센트룸 원데이팩 50+ 맨, 센트룸 원데이팩 50+우먼과 ▲센트룸 타마플렉스 올인원 등 총 5종은 각 제품을 3개씩 구매하는 경우, 선물하기에 좋은 3번들 설 세트 패키지를 함께 증정한다. 이 밖에도 ▲센트룸 원데이팩 6종 또는 ▲센트룸 타마플렉스 올인원 구매 시에는 최대 15,000 N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센트룸 관계자는 “센트룸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멀티비타민 브랜드로서 글로벌 영양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연령과 성별에 따른 필요 성분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여왔다”며 “이번 설날+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센트룸만의 노하우가 담긴 멀티비타민 제품을 보다 풍성한 혜택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가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생식빵 전문 브랜드 ‘이지화이트 브레드(Easy White Bread)’ 1호점을 27일 오픈했다. 이지화이트 브레드는 본아이에프가 첫 선보인 커피 브랜드 ‘이지브루잉 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인 생식빵의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별도의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로 출범하게 됐다. 생식빵에 특화된 브랜드로, 고품질의 베이커리와 브루잉 커피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베이커리 카페라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1호점 ‘외대점’은 인근 대학교와 이문뉴타운 신규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곳으로, 지역 특성 상 높은 유동인구와 더불어 2030 세대 젊은 고객층의 수요가 높은 상권이다. 본아이에프는 이지화이트 브레드 신규 출점을 통해 서울 동북권 지역 고객들과 만나, 고품질의 생식빵과 브루잉 커피를 집 앞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동네 베이커리 카페’로 자리하겠다는 계획이다. 매장에서는 매일 정성스럽게 구워 낸 생식빵과 수제 과일버터잼을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골든뵈르 생식빵’을 비롯해 ‘소보로밤찰떡’, ‘올리브치즈’ 등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며, 특히 호두와 호밀을 베이스로 해 건강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월넛호밀 생식빵’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지화이트 브레드는 생식빵 본연의 맛과 품질을 완성하기 위해 네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유럽연합에서 인증한 AOP(Appellation D'origine Protégée) 프랑스산 버터를 사용해 깊고 밀도 있는 풍미를 구현했으며, 마가린과 식물성 크림을 배제하고 버터와 동물성 크림만을 100% 사용해 인위적인 유지향 없이 깔끔한 맛을 살렸다. 특히 반죽 과정에서 물의 온도를 세심하게 관리하는 정밀 수온 산출법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며, 겉면은 카라멜라이징된 버터로 마무리해 한층 깊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완성했다. 이지화이트 브레드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 1일까지 생식빵 하프 사이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고품질 브루잉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졸업 시즌과 설 명절 선물 수요를 고려해 모든 선물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물 포장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김만기 본아이에프 이지브루잉 실장은 “이지화이트 브레드는 이지브루잉 커피에서 시작된 정성과 품질에 대한 노력을 생식빵이라는 메뉴에 집중에 탄생한 브랜드”라며, “매일 정성스럽게 구워 낸 생식빵과 고품질의 브루잉 커피로 지역 고객들의 일상에 자리잡는 베이커리 카페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광주식약청)은 제주특별자치도청과 함께 제주지역 축산물 수출(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축산물 수출 민원 설명회’를 오는 29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주요내용은 ▲한우‧돼지고기 등 국내 축산물 해외수출 절차 ▲싱가포르 등 국가별 수출 위생요건 ▲수출작업장 등록 및 신청방법 등이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이 궁금한 사항도 상세히 안내한다. 특히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한국-싱가포르 정상회담을 계기로 싱가포르에 제주산 한우‧돼지고기를 수출할 수 있게 돼 업계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對싱가포르 수출작업장 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싱가포르 수출 사례, 싱가포르 위생기준 및 현장실사 주요 지적 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광주식약청은 이번 설명회가 축산물 수출을 준비하는 제주지역 업계 관계자들의 수출절차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주산 축산물 수출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관내 업계가 생산한 우수한 축산물이 세계 시장에 더욱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 대상국 정보 공유, 현장 기술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