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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5월 가정의 달 ‘토종쌀 꽃주먹밥’ 무료 체험 운영

7~9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선착순 50명 현장 접수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우리 토종쌀 매력과 맛 경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한식놀이터 토종쌀 꽃주먹밥 만들기를 운영한다.


29일 한식진흥원은 토종쌀로 만든 밥을 맛보고, 이를 활용해 꽃주먹밥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는 한식놀이터를 방문객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식을 쉽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프로그램인 이번 한식놀이터는 행사 기간 중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한식갤러리 토종쌀로 전시와 연계해 마련됐다. 

5월 한식놀이터는 5월 7일부터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체험료는 무료이고, 일일 선착순 5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식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 토종쌀의 다양한 맛과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보고 한식의 매력을 발견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한식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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