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운영하는 굽네치킨이 시그니처 치킨의 풍미를 피자에 접목한 순살 시카고 피자 3종을 선보이며 멀티 메뉴 전략 강화에 나섰다.
29일 지앤푸드는 치킨 메뉴의 핵심 경쟁력인 시그니처 맛을 결합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순살 시카고 피자 3종을 출시하며 피자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순살 시카고 피자의 가장 큰 차별점은 순살 치킨 토핑으로 피자 한 판에 100% 닭다리살 순살을 올렸으며, 오븐구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비스킷처럼 바삭한 딥디쉬 도우와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가 어우러져, 엣지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라인업으로 기본에 충실한 오리지널, 단짠단짠 풍미의 갈비천왕, 매콤달콤한 볼케이노 등 익숙한 치킨 메뉴들의 정체성을 피자로 재해석했으며, 한 판으로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프앤하프(Half & Half) 옵션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을 통해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치킨과 피자를 아우르는 메뉴 선택지를 넓혀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앤푸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맛 선택과 하프앤하프 구성을 통해 홈파티나 나들이 등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굽네치킨의 시그니처 맛을 피자로 확장한 메뉴로, 브랜드 강점을 새로운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치킨뿐 아니라 피자 카테고리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며 멀티 메뉴 브랜드로서 입지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