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농관원 목포·신안사무소, 설 앞두고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합동 캠페인

청호·자유시장서 원산지 부정유통 사전 점검 강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목포·신안사무소(소장 정찬복, 이하 농관원 목포·신안사무소)는 전남 목포시 청호, 자유 전통시장에서 농관원 특별사법경찰관, 상인회, 목포시, 농산물 명예감시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산물 원산지 부정유통방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제수용품을 많이 구입하는 전통시장에서 상인회의 올바른 원산지표시 자율적 관리와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실시하였으며, 원산지표시를 사전 지도, 점검했다. 

 

정찬복 농관원 목포·신안사무소장은 “전통시장의 올바른 원산지표시 점검 및 홍보를 강화해 소비자로부터 신뢰받는 우수 전통시장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과 “이번 설 명절에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