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식품안전나라를 많은 국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홍보하기 위해 전국의 대형마트, 지역슈퍼, 편의점 등에서 식품안전나라 로고송을 지난 1일부터 송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식품안전나라 로고송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정보를 식품안전나라에서 검색해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코코몽 등의 캐릭터개발 업체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제작했으며, 2020년 3월부터 해온 로고송 송출은 식품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국의 주요 식품 구매처 51,514개소에서 ’26년 한 해 동안 약 7천만회 송출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안전나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국민 누구나 유용한 먹거리 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