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모던 티 브랜드 CHAGEE(차지)가 강남 플래그십 매장 외벽에 호딩(외부 가림막)을 공개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강남을 시작으로 용산 아이파크몰점·신촌점도 순차적으로 호딩을 선보일 예정이며, 세 매장은 2분기 내 동시 오픈을 앞두고 있다. 강남 플래그십 매장 외벽에는 반투명 유리 파사드를 배경으로 아치 형태의 녹색 식물을 적용한 대형 호딩이 설치됐다. 중앙에는 도심 속 차 숲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연상시키는 시그니처 컵 대형 오브제를 배치해 ‘모던 티 하우스’ 콘셉트를 강조했다. 용산 아이파크몰점과 신촌점은 각 공간 특성에 맞춘 그래픽 중심의 호딩을 선보일 예정이다. CHAGEE(차지)는 이번 호딩 공개와 함께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딩 벽면의 QR 코드를 스캔해 브랜드 관련 간단한 퀴즈에 참여하면, 미니 앱 가입을 통해 정식 오픈 이후 사용할 수 있는 5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CHAGEE(차지)의 대표 메뉴인 ‘BO·YA 자스민 밀크티’ 또는 ‘피치 우롱 밀크티’에 적용되며, 매장 오픈 이후 일정 기간 동안 강남 플래그십, 용산 아이파크몰점, 신촌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1인 1회 사용 가능하다. 2017년 설립된 CHAGEE(차지)는 전통 차 문화를 현대적인 티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해 온 글로벌 모던 티 브랜드로, 매장에서 직접 신선하게 우려낸 원차 찻잎과 고품질 유제품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티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CHAGEE(차지) 관계자는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한국 소비자들에게 CHAGEE(차지)의 공식 진출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매장 오픈 전 준비한 이벤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프리미엄 티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뉴와 가격 등 세부 정보는 오픈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김치 제조 공정의 표준화와 글로벌 생산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글로벌 표준 김치팩토리 전략연구사업’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산·학·연 공동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략연구사업은 김치 제조 공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체계화하고 세계 어디에서나 적용 가능한 표준형 김치 생산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김치 제조 기술과 생산 공정의 국제 표준을 선도적으로 확보하고, 글로벌 김치 시장에서 한국의 기술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 제조 기술의 글로벌 표준 정립과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산·학·연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연구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남대학교를 비롯해 김치 가공 설비 분야 기업인 텔스타, 명성, 이그린테크, 정광 등이 참여한다. 연구진은 배추 전처리, 세척, 탈수, 양념 혼합, 발효 등 김치 제조의 핵심 공정을 정밀 분석해 공정별 모듈형 설비와 표준 공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공정 시뮬레이션 기능을 갖춘 ‘K-김치 팩토리 표준 플랫폼’을 개발해 생산 규모와 지역 환경에 맞는 김치 생산라인 설계를 지원하는 글로벌 표준 김치팩토리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략연구사업을 통해 김치 제조 설비와 운영 기술의 해외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글로벌 김치 생산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한국형 제조 기술이 표준으로 활용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연구소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김치 제조 공정을 단순 식품 가공 기술을 넘어 데이터 기반 지능형 제조 플랫폼 산업으로 확장하고, 김치 생산 공정의 자동화·표준화를 통해 김치 제조 설비와 생산 시스템 분야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글로벌 김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주요 경쟁국들도 김치 산업 투자와 기술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연구소는 김치 제조 기술과 생산 공정의 국제 표준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지 못할 경우 후발국 중심의 규제와 기준이 형성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국내 김치 수출기업이 해외 인증 및 규제 대응 과정에서 불리한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김치 종주국으로서의 산업적 리더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민승기 세계김치연구소 글로벌융합연구본부장은 “이번 전략연구사업은 김치 제조 공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표준화하고 스마트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향후 국제 표준화 활동과 연계해 K-김치 생산 기술의 글로벌 표준 정립을 추진하고, 김치 제조 기술과 설비가 세계 시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과 손잡고 지난 6일 진행한 ‘공식 감튀모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모임은 맥도날드 신사역점에서 진행됐으며, 당근 앱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의 ‘감튀단’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매장에서 갓 튀긴 따뜻한 후렌치 후라이와 탄산음료가 제공됐으며, 특별 제작된 티셔츠와 명예 감튀단 인증서 등 한정판 굿즈가 증정돼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모임에 참가한 박현선 씨는 “감자튀김을 워낙 좋아해 참여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프로그램이 알차고 흥미로워 처음 본 참가자들과도 금세 친해졌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한 감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15일까지 당근 앱을 통해 진행되며, 선정된 고객에게 올해 말까지 후렌치 후라이를 하루에 한 번 반값에 즐길 수 있는 무제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당근 앱에 접속해 ‘우리 동네 감튀모임 가입하기’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10명에게는 ‘무한 감튀 쿠폰’이 제공되며, 추가로 선정된 1만 명에게는 ‘무료 음료 쿠폰’이 제공된다. 당첨 결과는 오는 20일 당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즐거운 문화를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하게 됐다”며,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후렌치 후라이’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맛있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친근하고 특별한 경험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평일 오후 4시 이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와인을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데이트, 가족 방문, 회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고객이 부담 없이 와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9일부터 평일 오후 4시 이후 4인 이상 예약 고객이 5만 원 이상 주문 시 프리미엄 레드 와인 또는 화이트 와인 1병을 무료로 제공한다. 제공된 와인은 매장에서 즉시 즐기거나 포장 서비스로도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주말과 공휴일은 해당 혜택이 제외된다. 프로모션은 매드포갈릭 롯데캐슬 잠실점, 여의도점, 상암MBC점, 강남삼성타운점, 센터원점, 봉은사아이파크타워점, 예술의전당점에서 운영되며, 광화문D타워점에서는 6인 이상 예약 시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이버 예약 고객을 위한 와인 콜키지 프리 혜택도 진행된다. 네이버 예약 후 매장을 방문한 후 주문 단계에서 다운로드한 쿠폰을 제시하면 와인 1병에 한해 콜키지 프리 혜택이 적용된다. 주문 금액 7만 원 이상 이용 시 적용되며 통신사 및 카드사, 멤버십 제휴 할인 및 타 쿠폰과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청주커넥트점, 놀이동산 입점 매장을 제외한 전국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매드포갈릭 윤다예 대표는 “매드포갈릭을 방문하시는 모든 고객분들이 편안하게 와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상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드포갈릭은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상시 운영 중이다. 오후 3시부터 매드 와인 4종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매드 와인 나잇', 메인 메뉴에 1천 원을 추가하면 식전빵부터 수프, 음료, 커피까지 풀코스로 제공하는 '매드 런치',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매드포갈릭의 인기 메뉴를 함께 구성한 '미트 러버스 세트' 등이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소비자와 임직원의 활력 넘치는 루틴을 만들어줄 ’2026 탄탄루틴 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탄탄루틴 챌린지’는 균형 잡힌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실천할 수 있어 매년 높은 관심을 받는 미션형 캠페인이다. 탄탄루틴 챌린저로 선정되면 하림의 대표 제품들을 제공받으며, 이를 활용한 식단과 함께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모습을 SNS에 인증하는 미션을 단계별로 수행하게 된다. ‘탄탄루틴 챌린지’ 5년째인 올해는 참여자 수를 대폭 늘렸다. 40명이 참여했던 전년도와 달리 총 110명(소비자 50명, 임직원 60명)을 선발한다. 새롭게 도입하는 콘텐츠도 있다. 지난해 창단한 프로 당구 구단 ‘하림 드래곤즈’ 선수들의 인터뷰를 통해 프로 운동선수들의 자기관리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요즘 급증하는 ‘러닝 크루’를 비롯한 운동 크루, 스포츠 동호회 회원들의 단체 참여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은 4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약 90일이다. 챌린지가 끝나면 소비자와 임직원 우수 챌린저 각 3인씩 선정해 50만원 상당의 상금을 지급한다. 모든 참여자들에게 운동할 때 활용하기 좋은 굿즈를 특별 제작해 제공하며, 3차 미션까지 완주하면 수료증과 하림몰 3만원 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2026 탄탄루틴 챌린지’는 하림 자연실록 공식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에 링크된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3월 26일까지. 당첨자 발표일은 4월 3일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탄탄루틴 챌린지는 신선한 닭고기를 활용한 고단백 식단과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지능(HQ)’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올 여름 건강한 자신감을 누리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운영하는 한국의집이 재개관을 맞아 궁중음식 다이닝 봄 메뉴를 1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봄 메뉴는 봄철 바다와 산의 풍미를 담은 다양한 요리들로 구성했으며, 고조리서 시의전서와 규합총서 등을 참고하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궁중음식으로 건강하고 품격 있는 메뉴로 완성했다. 만찬 메뉴에서는 김제에서 복원된 토속 어종인 종어를 활용한 종어구이를 선보이는데, 조선시대 임금의 수라상에 오르던 귀한 진상품으로 알려진 종어는 오랜 세월 자취를 감췄다가 최근 복원된 어종으로 한국의집에서는 껍질은 가볍게 데쳐 결을 정리하고, 살은 탄력을 살려 불에 구워 담백한 맛과 은은한 불향을 더했다. 예로부터 귀한 보양식 재료로 여겨졌던 해삼을 활용한 해삼찜도 준비했다. 해삼은 몸이 잘려도 다시 재생되는 왕성한 생명력으로 인해 동양의 전통 의학에서 귀한 약재로 여겨졌으며,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 관절 건강 등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로 참해삼을 깨끗이 손질해 한치와 새우살로 속을 채우고 쪄서 부드럽게 익혀냈으며, 해물 육수에 들깨가루를 더해 해물의 감칠맛과 들깨의 구수한 향이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봄 바다의 깊은 맛을 담은 경남 거제, 사천의 코끼리조개를 활용한 코끼리강회, 산나물의 제왕이라 불리는 경기 가평의 두릅으로 만든 두릅전병 등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계절 주안상도 마련했다. 오찬 메뉴에는 봄향기와 매운맛을 지닌 나물을 활용한 오신반에 봄의 기운을 담아냈으며, 오신반은 봄나물을 데쳐 양념해 밥과 함께 비벼 먹는 음식으로, 매생이국과 톳강정 등을 곁들여 봄 식재료의 풍미를 살렸다. 이외에도 태안의 꽃게를 활용한 게살지짐, 바다의 황제라 불리는 완도의 전복을 활용한 생전복찜 등도 오찬메뉴에서 선보인다. 한국의집 예약은 캐치테이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거나, 예약실로 전화 예약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의집 누리집(www.kh.or.kr/kh)을 참조하면 된다. 김도섭 한국의집 한식연구팀장은 “새로운 봄 메뉴는 전국 각지의 제철 식재료와 고조리서에 기록된 조리법을 바탕으로 궁중과 반가의 음식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종어, 해삼, 전복 등 우리 전통 식문화에서 귀하게 여겨온 식재료와 봄나물을 활용해 계절의 기운과 한국 음식의 깊은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신제품 '포어 이레이저 세럼' 출시와 함께, 글로벌 앰배서더 윈터(WINTER)의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신제품 '포어 이레이저 세럼'은 '다크모공'을 집중적으로 케어해 유리알처럼 매끄러운 피부결과 빛나는 광채를 선사하는 세럼이다. AHC는 모공의 크기나 피지 관리에만 집중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모공의 깊이와 각도에 의해 그늘져 어둡게 보이는 ‘다크모공'의 개선이 모공 케어의 핵심임을 발견했다. '포어 이레이저 세럼'은 기존 방식으로 아무리 케어해도 해결되지 않던 피부 고민에 ‘다크모공 케어’로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모공 게임체인저로서, 소비자들이 모공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하게 될 것이다. 이번 신제품은 1회 사용만으로도 다운타임 없이 다크모공을 줄이고 광채를 부여해 거칠고 칙칙해 보이는 피부를 특수 관리를 받은 듯 매끄럽게 빛나는 유리알 결광 피부로 만들어 준다. 정밀 공정을 거친 마이크로 사이즈의 스피큘인 ‘저자극 숏티큘™’이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빠르게 흡수되도록 돕는다. 또한 차세대 레티놀 HPR, 글루타치온 전구체, 강력한 항산화 성분 호노키올 등을 조합한 AHC만의 독자 성분 ‘글로우티놀™’을 함유해 다크모공을 개선하고 광채를 더한다. 여기에 다크모공 뿐 아니라 겉모공, 속모공 등 8대 모공 고민 개선 효과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했으며, 모공 케어를 통해 피부결을 정돈하여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 '화잘먹 피부'를 완성해 준다. 함께 공개된 화보와 영상에서 윈터는 해결되지 않는 모공 고민의 원인인 '다크모공'을 클리어하는 포어 이레이저 세럼의 컨셉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유리알처럼 매끄럽게 빛나는 피부를 표현했다. AHC는 3월 9일부터 일주일간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을 선론칭 할 예정이며, 16일부터는 AHC가 입점된 모든 채널에서 신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 한 병의 영양감을 하이드로 겔 마스크에 그대로 담은 신제품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스피큘 세럼 인 겔 마스크’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AHC는 포어 이레이저 세럼 론칭을 기념하여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본품 용량 증정 및 할인 등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10일에는 네이버 뷰티룸에서 오후 7시부터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론칭 라이브를 진행해, 라이브에서만 받을 수 있는 더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LG유플러스 및 배달의민족 등 주요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봄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과 자사 시그니처 행사인 ‘공차 데이’를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구성으로,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즐겁게 공차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공차는 오는 10일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유플투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LG유플러스 멤버십 VIP·VVIP 고객을 대상으로 10,000원 이상 결제 시 즉시 할인이 가능한 쿠폰을 지급한다. 혜택 폭은 멤버십 등급에 따라 30%에서 50%까지 차등 적용되며, 한도는 최대 5,000원이다. 쿠폰은 행사 당일 유플러스 멤버십 앱에서 수령 가능하며, 발급된 쿠폰은 3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어 16일부터 22일까지는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연계한 포장 주문 전용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일주일간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5,200원 이상 포장 주문 시 2,200원의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메뉴 선택의 제한 없이 공차의 스테디셀러부터 시즌 신메뉴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어,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나들이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차만의 자사 단독 프로그램 ‘공차 데이’도 준비됐다. 3월 19일 단 하루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공차의 행사 음료를 30% 차감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행사 대상 음료는 ▲타로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 + 펄 ▲딸기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 등 공차의 봄을 맛볼 수 있는 음료 총 6종으로 구성됐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외부 활동이 활발해지는 3월을 맞아 고객의 동선과 이용 환경을 고려한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차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봄을 맞아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효심(孝心)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최근 세브란스병원과 공동 개발한 완전균형영양식 브랜드 ‘세브란스케어’를 론칭하고, 부모님의 건강을 생각하는 자녀들의 마음을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진 속 소중한 추억을 AI 영상으로 복원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 두 번째 효심 이벤트인 ‘하루 한 팩 30일 건강 챙김 챌린지’는 면역력과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봄철을 맞아 부모님의 실질적인 영양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히 제품을 선물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님이 30일간 ‘세브란스케어’를 꾸준히 섭취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연세유업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모님께 ‘세브란스케어’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과 사연을 댓글로 남겨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20명)에게는 부모님께 전할 ‘세브란스케어’ 30일 음용 패키지(200mL 16개입 2박스)와 화사한 봄의 분위기를 담은 프리미엄 꽃바구니가 제공되며, 부모님이 한 달간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즐거움을 기록할 수 있는 ‘30일 매일 음용 체크카드’도 함께 전달된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세브란스케어가 부모님의 건강을 염려하는 자녀의 마음을 전하는 하나의 방법이자,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매개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세브란스케어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브란스케어’는 국내 전용목장에서 생산한 A2단백원유와 100% 국산콩효소분해두유원액을 기반으로 설계돼 소화 불편감을 줄인 완전균형영양식이다. 연세유업만의 REH(Refrigerating Enzymatic Hydrolysis) 공법으로 장내 가스 발생 인자를 제어하는 등, 고령층의 섭취 부담을 한층 낮췄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종드구르메가 프리미엄 미식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생활문화기업 LF의 자회사 LF푸드가 글로벌 그로서테리아 ‘메종드구르메(Maison de GOURMET)’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이전∙확장하고,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메종드구르메(Maison de GOURMET)’는 프랑스어로 ‘미식의 집’을 의미한다. 리뉴얼은 이러한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해 해외 현지의 ‘식료품 마켓(Grocery)’과 ‘카페테리아(Cafeteria)’를 결합한 ‘그로서테리아(Grocereteria)’ 콘셉트를 기반으로, 리테일과 다이닝 경험을 하나의 공간에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리미엄 유럽 식재료부터 커피∙디저트∙브런치∙와인까지 해외 각지의 식문화를 입체적으로 선보여, 홈엔터테이닝을 즐기는 미식 라이프스타일 고객층을 만족시킨다는 전략이다. 최근 미식 문화 고도화로 수입 식재료와 미식 경험을 함께 즐기려는 수요가 높아진 점도 반영했다. 특히, 고급 식재료일수록 메뉴와 맛을 직접 체험하고 소비하는 경향이 확산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식재료의 차별화된 메뉴법을 제안하고, 메뉴에 사용된 식재료를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구성해 집에서도 글로벌 미식 문화를 손쉽게 재현할 수 있도록 했다. LF푸드는 향후 메종드구르메를 글로벌 미식 브랜드를 소개하는 상징적인 쇼룸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규 브랜드와 신제품을 한발 앞서 선보이는 거점이자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를 제안하는 쇼케이스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점이 있는 유럽 외에도 아시아∙미주 등 비유럽 해외 브랜드를 단계적으로 확대 도입해 글로벌 미식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매장은 글로벌 미식 라이프스타일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14가지의 테마 존(Zone)으로 구성했다. ▲새로운 브랜드와 한정 상품을 큐레이션해 소개하는 ‘부티크’ ▲프랑스 브랜드 ‘구르망스’의 빵과 구움 과자를 맛볼 수 있는 ‘베이커리’ ▲요리의 시작과 완성을 책임지는 ‘올리브 오일’ ▲요리를 격상시킬 ‘트러플’ ▲다채로운 소스와 조미료를 모은 ‘소스&시즈닝’ ▲일상과 요리에 맞춘 ‘데일리·쿠킹 치즈&버터’ ▲와인과 어울리는 치즈∙사퀴테리를 구성한 ‘와인 페어링’ 존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샌드위치와 간편식을 즐길 수 있는 ‘그랩&고(Grab&Go)’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는 ‘요거트& 토핑’ ▲2025 KNBC 챔피언 임미선 바리스타가 다이얼링한 원두로 완성한 커피와 ‘폰티에(Ponthier)’ 주스로 활력을 더한 ‘바(Bar)’ ▲미식의 여운을 채워줄 ‘와인&음료’ ▲간단하게 완성한 프리미엄 라이트 밀을 즐길 수 있는 ‘다이닝 디시(Dine-in Dish)’ ▲프랑스 프리미엄 프로즌 HMR 브랜드를 집중 선보이는 ‘띠리에(THIRIET)’ 존도 구성했다. 특히, 문을 열자마자 가장 먼저 마주하는 부티크 존은 메종드구르메의 차별화된 큐레이션 역량을 직관적으로 설계한 핵심 공간으로, 콘셉트에 따라 콘텐츠가 계속해서 교체된다. 시즌별 미식 테마와 국내외 식품 브랜드 협업, 한정 상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팝업을 선보이며 단순한 상품 진열을 넘어 유럽 식문화를 제안하는 테마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공간 디자인에도 공을 들였다. 자연스러운 우드 소재에 민트와 레드를 포인트 컬러로 조화롭게 배치해, 세련되면서도 따뜻한 그로서리 특유의 분위기를 구현했다. 식재료와 디저트, 베이커리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진열 동선을 설계해 마치 해외 현지 마켓과 카페를 동시에 경험하는 듯한 공간으로 완성했다. 특히, 매장 입구에는 ‘젠피젠피(JENPJENP)’ 작가와 협업한 자수 아트워크를 설치해 메종드구르메만의 미식 정체성과 브랜드 감도를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3월 10일부터 소진 시까지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사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상온 제품 3종을 담은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티네(TINE) 크림치즈 2종 및 브라운 치즈 오리지널 블록을, 8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메종드구르메 보냉백까지 추가로 증정한다. LF푸드 관계자는 “메종드구르메는 단순한 식품 매장을 넘어 프리미엄 글로벌 미식 포트폴리오를 한 공간에서 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그로서테리아 플래그십”이라며, “엄선된 프리미엄 식재료와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식 브랜드와 콘텐츠를 선도적으로 제안해 고객 미식 경험의 폭을 넓혀 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