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봄을 맞아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효심(孝心)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최근 세브란스병원과 공동 개발한 완전균형영양식 브랜드 ‘세브란스케어’를 론칭하고, 부모님의 건강을 생각하는 자녀들의 마음을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진 속 소중한 추억을 AI 영상으로 복원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 두 번째 효심 이벤트인 ‘하루 한 팩 30일 건강 챙김 챌린지’는 면역력과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봄철을 맞아 부모님의 실질적인 영양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히 제품을 선물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님이 30일간 ‘세브란스케어’를 꾸준히 섭취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연세유업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모님께 ‘세브란스케어’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과 사연을 댓글로 남겨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20명)에게는 부모님께 전할 ‘세브란스케어’ 30일 음용 패키지(200mL 16개입 2박스)와 화사한 봄의 분위기를 담은 프리미엄 꽃바구니가 제공되며, 부모님이 한 달간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즐거움을 기록할 수 있는 ‘30일 매일 음용 체크카드’도 함께 전달된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세브란스케어가 부모님의 건강을 염려하는 자녀의 마음을 전하는 하나의 방법이자,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매개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세브란스케어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브란스케어’는 국내 전용목장에서 생산한 A2단백원유와 100% 국산콩효소분해두유원액을 기반으로 설계돼 소화 불편감을 줄인 완전균형영양식이다. 연세유업만의 REH(Refrigerating Enzymatic Hydrolysis) 공법으로 장내 가스 발생 인자를 제어하는 등, 고령층의 섭취 부담을 한층 낮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