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소비자 참여형 리뷰 프로그램 ‘이디야 테이스터’ 1기 모집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디야 테이스터’는 ‘이디야 at home’을 콘셉트로, 집이나 사무실에서 신제품을 먼저 체험한 뒤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음용 경험과 후기를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스레드, 유튜브 등 SNS 채널을 운영 중인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체험단은 이디야커피 공식 애플리케이션 ‘이디야 멤버스’를 통해 모집되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월 26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1월 30일 이디야커피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1기에 선정된 테이스터에게는 이디야 아메리카노 PET 신제품 2종인 ‘이디야 오리지널 아메리카노’와 ‘이디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가 제공된다. 이디야 오리지널 아메리카노는 커피 함량을 높여 진한 아메리카노 맛 그대로를 구현하였고, 이디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디카페인을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두 제품 다 950ml 대용량 구성으로 일상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1월 30일부터 순차 배송되며, 참가자는 제품 체험 후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고 2월 8일까지 개인 SNS 채널에 후기 콘텐츠를 게시하면 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SNS 체험단을 통해 신제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음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후기를 통해 보다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LOVE & SWEET BEGINNINGS(러브 앤 스위트 비기닝스)’를 테마로 딸기를 활용한 시즌 메뉴 4종과 애피타이저 2종을 전국 매장에 선보이며 ‘아웃백 딸기 시즌’을 시작한다. 이번 신메뉴는 ‘사랑과 설렘이 시작되는 테이블’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아웃백만의 노하우를 담아 식탁 위 ‘딸기 한 상’을 차려내며, 신년과 다가오는 설날 명절은 물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졸업과 입학, 로맨틱한 밸런타인 시즌 등 다양한 시작을 기념하는 순간에 화려한 비주얼과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스트로베리 리코타 샐러드’는 제철 딸기의 상큼함과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메뉴로, 본격적인 식사에 앞서 가볍고 산뜻하게 즐기기 제격이다.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다이닝의 시작을 깔끔하게 열어준다. 디저트 메뉴로는 ‘스트로베리 타르트’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타르트 위에 신선한 딸기와 하겐다즈 그린티 아이스크림을 곁들였다.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과 쌉싸름한 녹차 아이스크림이 딸기의 상큼함을 한층 풍부하게 살려줘 입안 가득 다양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스테이크와 페어링 하기 좋은 음료 2종도 함께 출시한다. ‘스트로베리 에이드’는 딸기의 상큼한 풍미와 탄산의 청량함이 어우러진 음료로, 아웃백의 스테이크,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다. ‘스트로베리 그라니따’는 딸기 에이드 위에 그라니따를 더해, 달콤함과 시원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아웃백은 딸기 시즌 메뉴와 더불어 새해 맞이 애피타이저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 ‘트러플 머쉬룸 크림 뇨끼’는 트러플의 풍부한 향과 진한 머쉬룸 크림 소스로 깊은 풍미와 함께 뇨끼 특유의 쫄깃한 식감까지 맛볼 수 있는 메뉴다. ‘리코타 아라비아따 뇨끼’는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에 리코타 치즈를 더해 이색적이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아웃백 관계자는 “새해의 시작을 달콤하게 여실 수 있도록, 지금 가장 맛있는 제철 딸기를 아웃백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딸기 한 상’을 준비했다”며 “상큼한 딸기 신메뉴와 풍미 가득한 뇨끼로 연초 소중한 사람들과의 모임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웃백은 시즌별 식재료와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맛과 다이닝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지난해 겨울 시즌을 맞아 선보인 ‘블랙라벨 루비 랍스터 에디션’과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은 럭셔리하고 풍성한 구성으로 특별한 모임과 미식을 즐기려는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마일드’의 패키지를 새단장한다. 일품진로 라인업 전 품목의 리뉴얼을 완료하여 제품별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전달하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일품진로 마일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의 저도수(알코올 도수 16.9도) 제품으로 지난해 부드럽고 가볍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 니즈에 맞춰 출시됐다. 하이트진로는 출시 후 첫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하며 라벨, 병뚜껑 등의 색상이 변경된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일품진로 마일드가 지닌 ‘가장 부드러운 맛’과 ‘프리미엄 감성’ 두 가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부드러운 주질 콘셉트에 맞춰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 ‘에메랄드 그린’ 색상을 적용해 제품의 정체성과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리뉴얼 출시된 일품진로 마일드는 1월 5주차부터 전국 유흥, 가정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용량, 주질, 가격 등은 기존과 동일하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일품진로 마일드는 일품진로의 깊이 있는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장 부드러운 맛을 구현해 차원이 다른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고유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자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닭고기 중심의 기존 사업 영역을 넘어 단백질 간식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고단백·글루텐프리 단백질바 ‘오!늘단백 초코바’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입증하자 스트로베리와 치즈케이크 맛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신제품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는 입안 가득 퍼지는 딸기의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는 뉴욕 치즈케이크를 고스란히 담은 듯 부드러우면서 고급스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두 제품은 동물성인 우유 단백질, 식물성의 대두 단백질, ICBP(분리닭가슴살단백질) 3종의 복합 단백질이 최적의 비율로 설계되어 제품 한 개당 16g의 풍부한 단백질을 손쉽게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도 7,000mg 이상 들어있어 소화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준다. 반면 당류는 4g밖에 되지 않아 식단 관리 중 간식, 디저트로 즐기기 부담이 없고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이라 소화의 불편함이나 알러지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담당자는 “‘오!늘단백 초코바’는 맛과 영양, 대중성을 함께 고려해 출시 이후 약 1년간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찾아준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디저트의 정석으로 여겨지는 스트로베리와 치즈케이크 맛을 더해 ‘오!늘단백’을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넓혔다”고 전했다. 하림은 신제품 출시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네이버 하림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일주일간 ‘오!늘단백 초코바’를 비롯한 다양한 하림 제품을 최대 45%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또한 26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는 신제품 2종을 포함, ‘오!늘단백 초코바’ 전체 상품에 적용 가능한 10% 추가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신제품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치즈케이크바’는 행사가 끝난 후에도 전국 CU 매장과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 문영주)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실속형 소비 트렌드와 K-디저트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설 기프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고물가 시대 속 가격 부담은 낮추고, 선물의 완성도는 높인 ‘실속형 프리미엄’ 콘셉트로 기획됐다. 지난 추석 시즌 큰 호응을 얻었던 태극당 협업 제품을 설 명절용으로 확대한 구성과 함께, 투썸플레이스의 베스트셀러 커피를 엄선한 기프트 세트까지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투썸플레이스 X 태극당 전병&쿠키 세트’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태극당과 두 번째 협업 제품이다. 지난해 추석 선물 세트가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을 반영해 올해는 더욱 알찬 구성으로 선보인다. 태극당의 시그니처인 우리쌀 전병 3종(파래, 전통, 흑임자)과 투썸플레이스의 베스트셀러 쿠키 3종(초콜릿 피칸 사블레, 글루텐 프리 아몬드 코코넛 튀일, 아몬드 크랜베리 쿠키)를 함께 구성해 품격을 더했다. 전통의 맛과 트렌디한 감각을 동시에 구현해 세대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으며, 패키지에는 청색과 적색의 전통적인 컬러 조합을 적용해 품격 있는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함께 선보이는 커피 기프트 라인업은 실속형 소비 성향을 반영해 인기 커피를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투썸플레이스의 커피 노하우를 홈카페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급스러운 패키지를 적용해 선물용으로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투썸 머그 기프트 세트’는 투썸의 신규 로고가 적용된 화이트 머그에 에이리스트 스틱커피와 핸드드립 커피를 함께 구성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투썸 베스트 커피 기프트 세트’는 에이리스트 스틱커피를 비롯해, 블랙그라운드와 아로마노트 등 투썸의 대표 블렌딩 핸드드립 커피를 한데 담아 다양한 커피 취향을 만족시킨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가치소비 중심의 명절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가격 부담은 낮추고 선물 만족도는 높인 설 기프트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전통과 트렌드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받는 분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의약 인재양성교육 플랫폼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을 맞아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규제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규제과학 영상 이벤트를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실시한다. ‘규제과학IN(人)’은 규제과학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규제과학 교육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5년 1월 22일 개설된 교육 플랫폼이다. ▲분야별 규제과학 교육정보, 최신 규제과학 동향, 학회·세미나정보 등 통합 제공, ▲맞춤형 교육 추천 및 학습관리(수강신청, 이력관리 등), ▲식의약 분야 채용정보 자동연계(고용24, 식약처 우수인재시스템) 등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교육 서비스를 지속 제공·확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규제과학IN(人)’에서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영상을 시청한 후 퀴즈를 풀거나 인증 사진과 함께 시청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는 규제과학 입문자를 위해 규제과학의 개념과 역할, 신기술을 활용한 식품·의약품 등의 제품 개발부터 사용까지 모든 과정에서 규제과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온라인 교육영상으로, 누구나 규제과학IN(人)을 통해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IN(人)이 규제과학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하는 규제과학 정보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비맥주가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 ‘최고 고용주 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26 최우수 고용기업(Top Employer)’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올해 5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국내 기업 중에서는 최고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국내 1위의 영예도 안았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올해 전 세계 125개국 2,400여 개 기업을 평가해 최우수 고용기업을 선정했다. 협회는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Steer) ▲조직(Shape) ▲채용(Attract) ▲직원 역량 개발(Develop) ▲직원 교류(Engage) ▲융합(Unite) 등 총 6개 인사 영역을 평가한다. 6개의 영역을 하위 20개 부문으로 세분화한 후, 이를 350개 문항으로 구성된 심층 설문조사를 통해 점수를 매겼다. 전문가 집단의 전방위적인 평가와 교차 검증까지 거쳐 공신력을 더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평가에서 6개 인사 영역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운영과 조직, 채용 영역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인사 전략, 근무환경, 인재확보, 비즈니스 전략, 디지털HR, 성과관리, 윤리관행 등 올해에는 전년보다 더 많은 총 11개 부문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인사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비맥주는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선진 제도를 운영 중이다. ▲근무지 자율선택제 ▲자율좌석제 ▲시차출근제 등을 통해 유연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전사 집중휴가제와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임직원과 가족의 재충전 및 심리적 안정까지 세심하게 지원한다. 조직 문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매년 ‘직원 몰입도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부서별 개선 과제에 직접 반영하는 등 양방향 소통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업무 수행 10대 원칙’을 중심으로 윤리경영을 내재화하고,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리더십 세미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사내 성평등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여성 리더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한 사내 세미나를 통해 경력 개발과 리더십 경험을 공유하는 등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참여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오비맥주 김종주 인사 부문장은 “국제적 공신력을 보유한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으로부터 임직원 중심의 인사 정책과 기업 문화를 정착시켜 온 노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선진적인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1월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자사앱을 통해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금요일 저녁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황금올리브치킨과 황금올리브 핫크리스피 치킨을 대상으로 자사앱에서 해당 메뉴 주문 시 할인 쿠폰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발급된 쿠폰은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다. BBQ 관계자는 “1월에도 고객분들이 맛있는 BBQ 치킨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매주 금요일 BBQ앱에서 간편하게 혜택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21일 홍대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광고 모델 추성훈과 함께한 추추 치킨 스테이크 팝업스토어(The CHOO CHOO) 방문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추 치킨 스테이크 출시 이후 이어지고 있는 인기에 힘입어 마련됐으며, 팝업스토어 현장을 찾은 추성훈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했고, 팝업의 콘셉트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오는 2월 1일까지 진행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치킨 스테이크라는 새로운 메뉴 카테고리를 제안하는 추추 치킨 스테이크만의 매력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촉촉한 육즙의 치킨 스테이크에 양파와 웨지감자,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의 풍미를 더한 제품 구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전시존과 더불어, 신제품 시식존이 마련되어 있다고 지앤푸드는 설명했다. 팝업스토어를 찾은 추성훈은 굽네치킨의 공식 서포터즈 굽러버 10여 명과 함께 1층 입구의 인공 눈 퍼포먼스 촬영을 시작으로 2층 시식존에서 제품을 맛본 뒤 3층까지 이어진 전시 공간을 순회한 추성훈은, 현장에서 친필 사인지와 핸드프린팅을 제작했다. 지앤푸드는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2시부터는 일반 방문객들이 브랜드 크루가 되어 제품 제조 과정을 체험하는 더 추추 크루 테스트가 선착순 한정 이벤트로 진행하며, 미션은 재료 준비, 스테이크 조리, 굽네 소스 체크 등 총 3단계로 구성했으며, 각 단계를 완료할 때마다 스탬프가 부여된다. 조리 테스트에서 진행되는 번외 게임인 추성훈을 이겨라에 도전해 성공하는 방문객에게는 일일 5명 선착순으로 추성훈 친필 사인 티셔츠를 증정하고, 오후 4시부터 선착순 200명에게 ‘추추 맛보기 세트’를 제공하는 등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추추 치킨 스테이크만의 차별화된 맛과 오븐구이 가치가 고객들에게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굽네 플레이타운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해 공포됨에 따라 2026년 1월 22일부터 실물 장애인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장애인이 스마트폰을 통해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신원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디지털 환경에 맞춰 장애인복지 행정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장애인등록증은 각종 복지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빈번히 제시해야 했으나, 실물 카드 소지에 따른 분실 위험과 개인정보 노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분실 시 재발급 절차의 번거로움과 이미지·복사본 악용 가능성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최보윤 의원은 2024년 10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등록증의 부정 사용에 대한 처벌 규정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2025년 4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공포됐으며, 이번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시행의 법적 근거가 됐다. 22일부터 시행되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스마트폰에 암호화된 형태로 저장돼 보안성을 높였으며, 온·오프라인 환경에서 실물 장애인등록증과 동일하게 장애인 자격 확인 및 신원 증명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모바일장애인등록증 발급 시 복지카드 표기 아래에 ‘Disability Card’가 병기되어 제공돼, 외국에서도 장애인등록증임을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지난해 최보윤 의원이 복지부 업무보고 때 질의한 내용이 반영된 부분이다.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기존 실물 장애인등록증을 발급받은 장애인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등록증 분실에 따른 불편을 줄이고, 이미지·복사본 도용을 예방하는 한편, 비대면 행정·복지 서비스 이용 시에도 보다 편리한 자격 확인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보윤 의원은 “장애인등록증은 장애인 신분을 증명하고, 복지·행정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자격을 확인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디지털 환경에서도 장애인등록증의 법적 효력과 안전성이 충분히 보장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시행이 단순히 신분증 형태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 환경에서 보다 다양한 복지·행정 서비스가 장애인에게 더 편리하게 제공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 제도를 토대로 장애인의 일상 속 서비스 이용 환경이 점차 확장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은 당초 지난해 말 시행 예정이었으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일정이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