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저당·고단백 영양 간식 ‘뉴케어 당플랜 저당 안심 크런치칩’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뉴케어 당플랜은 대상웰라이프의 혈당 관리 전문 식품 라인으로 일상 속 식사와 간식 선택에서 당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음료부터 식단형 식품, 간식류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뉴케어 당플랜 저당 안심 크런치칩’은 당류는 줄이고 바삭한 식감은 살린 저당 스낵이다. 1봉(40g) 기준 185kcal, 당류 0.5g으로 설계돼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고 단백질(7g), 고 식이섬유(2.8g) 함유로 포만감을 높였다. 여기에 트랜스지방 0g으로 깔끔한 영양 설계를 구현했다. 또한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카사바와 녹두 등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글루텐 프리 설계에 튀기지 않고 구워내 담백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감칠맛과 풍미를 살린 ‘페퍼솔트맛’과 ‘어니언맛’ 2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한편 설 명절을 맞아 대상웰라이프몰에서는 2월 22일까지 ‘뉴케어 당플랜 설 명절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단독 특가와 할인 혜택, 적립금 제공, 경품 증정 이벤트를 통해 당플랜 제품을 보다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경품으로는 ‘뉴케어 당플랜 저당 안심 크런치칩’과 ‘뉴케어 당플랜 저당 양갱’ 등 간식류를 준비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뉴케어 당플랜 저당 안심 크런치칩은 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한 간식이다”며, “앞으로도 뉴케어 당플랜은 일상 속 혈당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에스쁘아가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를 새롭게 출시한다. 에스쁘아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는 청담동 메이크업 샵 ‘우선’의 아티스트 6인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개발된 제품이다. 아이돌부터 여배우까지, K-뷰티를 넘어 K-스트림을 이끄는 메이크업 전문가들과 ‘베이스 맛집’ 에스쁘아가 협업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잘 붙는 ‘화잘붙 프라이머’를 완성했다.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는 피부 결 사이 미세한 각질과 요철로 인해 생기는 빈 공간을 자연스럽게 메워,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피부 위에서 겉돌지 않고 균일하게 밀착되도록 돕는다. 촉촉한 제형이 피부결을 정돈한 뒤 쫀쫀한 부착감을 형성해, 입자가 느껴질 수 있는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도 깔끔하고 매끄럽게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필름포머 3% 고함량과,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을 돕는 ‘피토-본딩 콤플렉스(Phyto-BONDING COMPLEX)’를 적용해 24시간 후에도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 지속력을 선사한다. 특히 피부 표면과 커버 입자 사이에 산화 방지 레이어를 형성해, 피지와 유분으로부터 커버 입자를 보호하는 안티 다크닝 효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베이스 컬러가 칙칙해지는 현상을 억제하고, 오랜 시간 처음 바른 컬러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에스쁘아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는 26일 무신사에서 단독 선론칭되며, 브러쉬 증정 프로모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의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공식음료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배구 올스타전은 선수와 팬들이 호흡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팀 ‘K-스타’와 팀 ‘V-스타’가 격돌했다. 1,2세트 합계 40득점을 기록한 K-스타가 33득점의 V-스타를 제치고 올스타전 승리를 가져갔다. 이날 동아오츠카는 선수들과 관객들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고, ‘포카리스웨트 베스트 리베로’ 이벤트 게임을 진행했다. 콘테스트 결과 올스타전 최고 리베로로 임명옥(IBK기업은행)선수가 등극했으며,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동아오츠카는 임명옥선수의 득점한 점수에 따라 포카리스웨트를 유소년 엘리트 선수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이진숙전무는 “2년만에 열린 올스타전에서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프로배구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포카리스웨트는 V-리그의 공식음료로서 계절 구분 없이 앞으로도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KOVO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경기장을 찾은 모든 관람객들의 수분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했고 ‘베스트 리베로를 맞춰라’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현장에 재미를 더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설을 앞두고 '2026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짧지 않은 연휴 동안 가족들의 집밥 고민을 해결해 줄 종합 선물 세트는 물론 건강한 식단을 위한 닭가슴살 캔햄 세트, 혼자 보내는 설을 즐겁게 맞을 수 있는 간식 세트까지 풍성한 구성을 실속 있게 만나볼 기회다. 먼저 '하림 베스트 세트'는 다 함께 즐기기 좋은 하림의 대표 상품들을 담았다. 연령대나 기호 상관없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동물복지 IFF 한입쏙 닭가슴살 스위트 바비큐 △IFF 한입쏙 닭안심 △순진한 순살닭갈비 등을 포함해 다같이 모인 연휴에 반찬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준다. 입문자를 위한 ‘하림 스타터 세트'에는 △치킨너겟 △용가리치킨 등 튀김류부터 △하림삼계탕 △냄비요리 닭두루치기 같은 국물 제품까지 함께 구성해 하림의 다채로운 닭 요리를 아직 맛보지 못한 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유난히 기세가 강한 한파에 예년보다 쌀쌀한 설 연휴가 예상되는 가운데, 온 가족이 둘러앉아 뜨끈하게 먹기 좋은 일품요리와 보양식을 담은 '프리미엄 HMR 세트'도 눈길을 끈다. ‘하림 냄비요리 세트'는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제품으로 고기, 채소 원물 그대로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제품들로 구성됐다. 닭 요리인 △찜닭 △닭볶음탕 △닭두루치기 외에 △곱도리탕 △돼지두루치기 △오리두루치기까지 총 6개 제품을 육류를 선호하거나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 간편식을 즐기는 가족에게 안성맞춤이다. ‘하림 삼계탕 세트', ‘하림 왕갈비탕 세트'는 깊은 육수와 푸짐한 내용물로 보양식을 즐기는 부모님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다. ‘챔 선물세트'는 닭가슴살로 만든 햄인 '챔'으로 구성했다. ‘챔'은 24시간 냉장 숙성한 닭가슴살로 만들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캔햄을 살 때마다 짜고 기름기가 많아 걱정인 부모 혹은 명절 기간에도 식단 관리에 열심인 다이어터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담백한 오리지널 맛으로 구성된 '챔 오리지널 1호 세트'와 알싸한 ‘할라피뇨’, 고소한 '더블치즈'까지 담은 '챔 복합 1호 세트' 2종으로 출시됐다. 마지막으로 혼자 명절을 보내는 이들도 분위기를 내기 좋은 간식 전용 세트를 마련했다. ‘情(정) 세트’는 출출할 때 간식으로 하나씩 꺼내 먹거나 술안주로 먹기 좋은 △하림 후라이드 순살치킨 △닭가슴살 핫도그 △치즈스틱 등이 포함됐다. ‘福(복) 세트’는 간단한 밥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은 △팝콘치킨 △안심꿔바로우 △굿초이스 후라이드 닭다리 등을 포함해 냉동실에 쟁여 놓고 먹기 좋다. 이번 출시된 하림 ‘2026 설 선물세트’는 현재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 판매 중이며, 2월 13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하림의 대표 제품을 풍성하게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소중한 이들의 취향에 맞게 선물하여 마음도 풍족한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컴포즈커피가 국내 양대 멤버십 서비스 OK캐쉬백 및 롯데그룹의 통합멤버십 엘포인트(L.POINT)와 각각 제휴를 맺고 고객 혜택을 한층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제휴를 통해 컴포즈커피 고객들은 멤버십 앱과 매장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 포인트를 사용하거나 적립할 수 있게 됐다. 포인트는 쿠폰이나 기타 할인이 적용된 최종 결제 금액 기준으로 적립된다. 특히 포인트 적립과 동시에 컴포즈커피 자체 스탬프도 중복 적립할 수 있어,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혜택 체감도는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OK캐쉬백과 엘포인트 간 중복 적립은 불가하다. 또한 포인트는 1,000포인트 이상 보유 시 10포인트 단위로 사용할 수 있으며, 포인트 사용 후 잔여 결제 금액에 대해서도 적립이 가능하다. 다만 모바일 쿠폰 및 제휴처 할인 쿠폰을 사용한 결제 건은 적립 대상에서 제외된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고객들이 평소 사용하는 포인트를 컴포즈커피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하고 적립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지원장 이남윤, 이하 전남 농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이날부터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쌀, 육류, 과일, 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전통식품, 건강기능식품, 지역 특산품 등 설 명절 선물농식품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전남지원은 최근 온라인몰을 통한 농식품 구매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남도장터 등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몰을 중점 단속 할 예정이며, 지자체 온라인몰은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한 만큼, 원산지 표시 위반 시 소비자 혼란과 신뢰 저하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보다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외국산 농축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거나, 원산지를 혼동하게 표시하는 행위, 인지도가 낮은 지역의 농산물을 유명 지역 특산품으로 표시,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온라인몰에 등록된 상품 정보를 사전에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현장 확인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명절 기간 소비가 많은 축산물, 고사리, 도라지 등 나물류와 대추, 밤 등 제수용 임산물에 대해서는 전남도, 관세청,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전통시장과 온라인 유통 등 단속 취약 분야에 대해서도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원산지 표시 위반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짓 표시의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미표시의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남윤 농관원 전남지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가 안심하고 우리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소비자들도 온라인몰을 포함해 농식품 구매 시 원산지 표시를 꼼꼼히 확인하고, 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거짓 표시가 의심될 경우 농관원(1588-8112) 또는 누리집을 통해 적극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배우 이민호를 중국 전역 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BBQ는 이민호가 지닌 신뢰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가 중국 시장에서 BBQ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K-푸드 대표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한 가운데 BBQ를 단순한 치킨 브랜드를 넘어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인식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민호는 지난 2020년 BBQ ‘핫 황금올리브 시리즈’ 론칭 당시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더킹 PPL을 통해서도 BBQ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BBQ는 이번 모델 기용을 계기로 레드노트, 웨이보, 틱톡, 따종디엔핑 등 중국 주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민호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등 다수의 히트작을 통해 대중적 사랑을 받아온 배우로 지난해에는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위상을 다져왔다. BBQ 관계자는 “BBQ는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중미, 독일, 스페인,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57개국에서 K-푸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왔다”며 “BBQ는 이민호 배우 모델과 함께 중국 내 온라인 채널 중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프리미엄 K-푸드 경험을 확산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가치로 완성한 ‘2026년 설 선물 세트 본행사’를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명절 선물 시장은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맞물려 가격 혜택뿐만 아니라 품질과 생산 히스토리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선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올가는 이 점에 주목해 원물의 품질은 물론 생산자와 재배·사육 환경, 상품 완성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별한 최상위 라인업 ‘시그니처 1%’를 콘셉트로 설 선물 세트 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77종의 다양한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최대 45%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프리미엄 설 선물을 보다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올가홀푸드 직영점(방이점·방배점)에서는 내달 17일까지 구매 금액의 5% 상당의 올가 모바일 상품권을, 롯데백화점 및 롯데몰 입점 매장에서는 내달 15일까지 구매 금액의 5~7% 상당의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올가 마이스터 생산자의 오랜 노하우와 정성이 담긴 ‘마이스터 유기농 사과·배 선물 세트’와 ‘안정균 마이스터 유기농 화고&표고 분말 혼합 세트’가 있다. ‘마이스터 유기농 사과·배 선물 세트’는 유기농 사과와 배, 감천배를 엄선해 구성한 제품으로, 깊은 풍미와 균형 잡힌 맛을 즐길 수 있다. 유기농 재배 환경과 동물 복지 인증 선물 세트도 눈길을 끈다. ‘유기농 동물복지 1++ 한우 명품 세트’는 전남 해남과 경남 산청에서 유기농 목초와 곡물을 먹여 키운 한우의 안심과 채끝, 등심으로 구성했으며, 육향이 깔끔하고 깊은 풍미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기농 국산 견과 선물 세트’는 강원도 영월과 충북 영동 등 국내 산지에서 화학비료와 농약 없이 재배한 유기농 백잣, 황잣, 호두를 담아 원물 본연의 맛을 살렸다. 이와 함께 스페인 안달루시아 유기농 올리브를 수확 후 2시간 이내 22℃ 저온 냉추출해 항공으로 들여온 ‘올가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선물 세트’도 대표 상품으로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피쿠알(Picual) 단일 품종 올리브만을 엄선해 사용했으며, 0.3% 미만의 초저산도로 신선함과 풍미를 차별화했다.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전통 방식으로 빚어낸 명인 간식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안복자 식품명인 60호의 ‘안복자 유과 선물 세트’는 유기농 찹쌀로 정성껏 빚은 수제 유과로 구성돼 담백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안복자 명인 강정 선물세트’는 쌀강정·백년초강정·단호박강정 3종으로 조청의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2026년 설 선물 세트 본행사’는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태현 올가홀푸드 상품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명절 선물에 의미와 가치를 더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시그니처 1%’ 라인업을 콘셉트로 기획했다”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품격 있는 설 명절 선물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미국 비즈니스 전문매체 ‘앙트러프러너(Entrepreneur)’가 발표한 '2026 프랜차이즈 500(Franchise 500)'에서 종합 순위 29위, 베이커리 카페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파리바게뜨는 2024년 61위에서 2025년 42위, 올해 29위로 매년 순위를 끌어올리며 상위권 ‘톱30’에 진입했다. 올해 프랜차이즈 500 순위 톱30에 이름을 올린 국내 브랜드는 파리바게뜨가 유일하다. 글로벌 프랜차이즈 격전지로 꼽히는 미국에서 성장성과 사업 안정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프랜차이즈 500’은 포브스, 포춘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매거진인 앙트러프러너가 1980년부터 발표해온 평가 지표로, 미국 프랜차이즈 시장 경쟁력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바로미터로 통한다. 매년 북미 지역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 중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규모 및 성장세 △프랜차이즈 인프라 △마케팅 지원 △브랜드 경쟁력 △재무 안정성 등 150개 이상의 세부 항목을 종합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 올해는 북미 지역에 본사를 두고 최소 1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인 1,354개 브랜드가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실제로 파리바게뜨는 지난해에만 북미에서 77개 매장을 신규 오픈해 현재 28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체결한 100여 건의 임대 계약과 약 300건의 개발 계약을 바탕으로 올해는 북미 전역에 150개 이상의 매장을 추가 출점해 총 점포 수를 400개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안정적인 매출 흐름도 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2019년 1분기부터 지난해 4분기까지 20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2025년 미국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현지 사업을 본격 확대하기 위해 작년 9월에는 미국 텍사스에 약 2만8,000㎡ 규모의 제빵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2029년 최종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시설은 북미 시장 내 생산과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현지 맞춤형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대런 팁튼(Darren Tipton) 파리바게뜨 미주법인 최고경영자(CEO)는 “프랜차이즈 500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성과는 파리바게뜨의 글로벌 프랜차이즈 사업 모델이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미국 현지 소비자 공략을 위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마케팅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작년에는 2년 연속 뉴욕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참여해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를 선보인 데 이어,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전광판 광고와 CBS ‘드류 베리모어 쇼’를 통한 굿즈 소개 등 현지 미디어 접점을 지속 확대해왔다. 올해는 LA를 연고로 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국내 식품외식업계 최초로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와 함께한 소규모 웰니스 러닝 기반 오프라인 행사 ‘2026 가뿐런’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에 관심 있는 소비자26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도심 러닝을 진행한 뒤, ‘롤리폴리꼬또’ 공간에서 ‘가뿐한끼’ 식사를 경험하고 이벤트 진행 후 마무리됐다. 특히 러닝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알려진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참여해 ‘가뿐한끼’를 재해석한 건강한 식사 메뉴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러닝 이후 건강한 식사 루틴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번 행사에 맞춰 한정 굿즈 역시 마련했다. 선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현대미술가 다니엘 신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한 모자로, 러닝 시 착용이 적합한 나일론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 당일 참가자 전원이 해당 모자를 착용하고 러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한 일상을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러닝과 식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뿐한끼’가 추구하는 건강한 간편식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