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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백세시대 건강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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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건강시대의 건강법,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바로 떠오르게 하기는 쉽지않다. 먼저 생간 난다면 무엇을 먹을까? 일 것이다. 몸에 좋은 어떤 음식이나 약을 먹음으로써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어떤 음식이 건강하게 하고 힘을 나게 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다. 흔히 말하는 보양식 등을 찾아 볼 것이다. 

백세건강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생활습관병을 예방하는 것이다. 생활습관병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질병이다. 요즘은 이름이 바뀐 것이다. 성인병을 말한다. 비만,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이 대표적이다. 생활습관병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오래 생할을 하다보면 병이 생긴 것이다.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습관, 생활습관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것이다. 술, 고기, 기름기, 튀긴음식, 단음식, 짠음식, 인스턴트음식. 가공식품, 트렌스지방 등을 많이 먹는다면 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 심장병, 뇌혈관질환 등의 생활습관병이 생긴다. 잘못된 생활도 문제다. 과로, 스트레스, 긴장, 분노, 화병 등이 있는 상태에서 생활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결정적으로 병을 악화하게 하며 생활습관병이 오게된다. 운동부족, 잘못된 자세, 흡연, 환경오염, 대기오염, 수질오염 등도 역시 생활습관병에 영향을 준다. 

생활습관병의 특징은 무엇인가?

생활습관병의 특징은 처음에는 별 증상이 없이 나타난다. 그러다 점점 심해짐에 따라서 증세가 다양해지며 조금씩 나타난다. 그 후에 증세가 심해지면 합병증이 나타나며 점점 심해지고 여러 증세가 합져지면서 잘 안 낫는 고질적인 질병으로 변하고 생명에도 영향을 준다. 

생활습관병은 어떤 증세가 나타날까?

초기의 생활습관병의 일반적인 증세는 전반적으로 몸이 피곤하고 머리가 어지럽고 띵하며 눈도 침침하고 뒷목도 뻣뻣하고 손발이 저리고 몸이 무겁고, 숨이 가쁘고 얼굴로 열이 오르는 등의 증세로써 특별한 어떤 병이 나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종합검사를 하여 본다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도 등이 평균보다는 조금 올라가 있지만 병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경우이다. 그러다 특별한 관리없이 그대로 생활을 하다보면 점점 경계치를 넘어가게 된다. 그렇게 되면 비만증, 고혈압, 당뇨법, 심장병이라 이름이 붙게 되어 관리에 들어가며 조절하는 양약을 먹는 경우가 많다. 

이제 평생 먹어야 되는 경우가 많으며 생활습관병에 걸리게 된 것이다. 여기까지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합병증이 문제다. 비만,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장질환은 중풍, 뇌출혈, 심장마비 등의 증세로 진행이 되며 치명적인 병으로 생명에 위협을 준다. 또한 생활습관병이 오래되면 난치병, 암, 악성종양, 심장병 등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또한 생활습관병이 있게 되면 병의 악화되는 것은 쉽고 잘 안 낫는 것이 특징이다. 

어떻게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을까?

백세건강을 위하여서는 생활습관을 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먼저 음식은 자연식위주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 등은 먹을 때는 편한 것 같지만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생명력이 없어지며 각종 생활습관병의 원인이 된다. 

육류, 튀긴음식, 기름진음식, 트렌스지방, 단음식 등은  몸안에 들어가면 핼액순환에 영향을 주어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 등이 높아지면서 핼액순환에 영향을 주어 동맥경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등에 영향을 주므로 피해야한다.  

단음식, 빵, 설탕, 과자 등을 많이 먹는다면 혈액속의 혈당이 올라가면서 당뇨병, 비만의 원인이 된다. 일상생활에서 소비할 수 있을 만큼만 먹는 것이 좋다.

잘못된 생활습관도 문제다. 과로하거나 잠을 안자거나 밤낮이 바뀌어 생활을 하거나 항상 차를 타고 다니거나 운동이나 걷기를 하지 않거나 잘못된 자세를 하거나 하는 경우에 몸의 기능은 점점 떨어지면서 생활습관병이 발생한다.  

정신적인 면도 매우 중요하다. 스트레스, 분노, 긴장, 화병 등으로 마음이 안정이 안 되면 모든 생활습관병의 증세가 악화가 된다. 항상 마음을 조절하고 편안하게 하며 화가 안 생기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같이 생활습관병을 예방하는 것이 다른 어떤 것보다도 백세건강을 할 수 있는가를 알 수 있는 척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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