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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시니어에 최대 관심 받는 축구, 황의조의 체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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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에는 눈도 많고 추위도 많다. 여기에 코비드19로 인하여 마음을 더욱 얼어붙게 한다. 요즘 백신이 나왔다고 하지만 시니어에게는 고민이다. 유럽에서는 일부 백신에 대하여 65세 이상에게는 접종을 제한하거나 승인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연기가 된 상태이다. 어쨌든 코비드19에 가장 취약한 시니어에게 효과가 확인 되지 않은 것이다. 


면역기능이 약하거나 노약자, 임산부, 어린아이,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또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퍼진 변이바이러스와 브라질에서 퍼진 변종바이러스도 발견되었다. 백신이 필요한  시니어에게는 그림의 떡이 될 수 있다.


시니어에게 필요한 방법은 무엇인가? 


최선의 방법은 자신의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다. 시니어가 되면 젊었을 때와는 다르게 면역력이 떨어진다. 먼저 자신의 방역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 코비드19에 감염 될 수 있는 곳은 피하는 최선책이다. 그리고 자신의 면역력을 기르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어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무증상으로 감염이 되었다가 나으면서 항체가 자연스럽게 생기게 하는 것이다. 


코비드19라고 생각하면 두렵지만 독감이라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면역력을 길러 이겨낼 필요가 있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운동, 마음안정, 바른 자세, 생활요법, 방역법이 필요하다. 특히 시니어에게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한약, 한방치료 등이 필요하다.  


코비드19가 1년 이상 되다 보니 실내생활이 많아지고 모임도 거의 없어지고 생활의 제약의 많이 받고 경제도 어려워졌다. 시니어에게는 활동을 못하는 우울한 코로나블루보다 혹시 코비드19에 걸린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한 마음이 드는 상상코로나로 인하여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으로 힘든 때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어려운 때에 희망과 즐거움을 주는 것이 있다. 바로 유럽축구의 손흥민, 황의조, 이강인 등과 방탄소년단의 활약이다. 


시니어에게는 어려서부터 축구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한일전, 아시안게임 등에서의 한국축구로 많은 긴장과 즐거움을 얻었다. 이제는 세계적 무대인 유럽축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을 것이다. 최근에 활약이 두드러진 손흥민, 황의조, 이강인 선수 등이 대한민국에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중 황의조의 체질을 알아 보고자한다. 


황의조 선수는 누구인가?


황의조 선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써, 성남FC, 일본의 감바 오사카에서 좋은 활동을 하였다. 요즘은 프랑스의 지롱댕 드 보르도 선수로 활약을 하고 있다. 최근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앙제와의 경기에서 4, 5호의 멀티 골을 넣으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황의조는 어떤 특성을 갖고 있을까?


외모적으로 보면 날카로우면서 의지가 있어 보인다. 눈, 코, 귀, 입은 대체로 가늘고 날카롭다. 귀는 칼귀이고 눈은 날카롭고 코는 뾰족하고 입술은 가늘다. 얼굴형의 사각형의 각진 얼굴이다. 키도 크고 체력적으로는 강하다. 속도가 빠르고 스트린트가 장점이고 순발력이 강하고 다양한 자리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래서 “빛의조, 스위스칼”이라는 별명이 붙는다. 


아버지는 황의조를 어떻고 보고있나?


황의조는 “승부욕이 강하고, 자존심을 건드리면 눈이 뒤집어지는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의지가 강하고 노력을 많이하며 의욕적으로 뛴다. 순발력과 판단력이 뛰어나고 의지도 강하다. 자신을 잘 조절하며 감정적인 표현은 많이 절제하는 편이다. 


황의조의 체질적 특성은 무엇인가?


외모로 본다면 날카로운 눈, 코, 귀, 입과 빠르고 순발력이 있고 판단력이 있고 어느 자리에나 빨리 적응하며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해 내는 면은 소양인 적이다. 체력이 강하고 사각진 얼굴, 의지가 강한 면, 꾸준하고 노력을 많이 하는 면은 태음인적이다. 


황의조의 체질은 무엇인가?


전체적으로 본다면 외모적인 면과 순발력, 스트린트, 판단력이 강하고 여러 자리를 소화해내고 공격수로써의 역할을 하는 면으로 소양인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소양인의 단점인 지구력이 부족하지만 체력을 보강하고, 노력을 하고 자신의 감정을 참는 태음인적인 특성을 강화하였다. 


전반적으로 공격수의 역할을 하는 선수들은 순발력과 판단력, 골 결정력이 필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소양인체질이 가장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거나 쉽게 체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황의조 선수는 팀내에서 원탑 공격수로써 인정을 받으며 좋은 포지션에 잘 적응하고 있다. 자신의 장점인 순발력, 판단력을 잘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체력을 강화하고 명상, 단전호흡등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양인의 단점인 지구력을 보충하고 마음의 안정하여 감정을 조절한다면 세계적인 선수로써 도약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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