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오는 23일까지 뷰티컬리페스타를 진행하고 1만여 개 뷰티 상품을 최대 82% 할인한다고 밝혔다. 뷰티컬리페스타는 컬리가 엄선한 뷰티 상품을 매달 새로운 테마로 선보이는 행사로 이번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 특성을 반영해 햇볕이 강해지는 봄철, 자외선 차단과 맑은 피부 표현을 동시에 잡는 선베이스 메이크업을 테마로 시즌 특가와 브랜드데이 등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했다. 선케어부터 스킨케어,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봄 시즌에 필요한 뷰티 상품을 시즌 특가로 선보이는데 대표 상품인 라로슈포제 유비데아 선크림, 연작 베이스 프렙 등을 포함해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도 함께 적용된다. 또한 16일부터 이틀간 릴레이 브랜드 단독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에 끌레드뽀보떼, 아넷사 등 시세이도 연합은 15% 쿠폰을 증정하며, 18일부터는 정샘물에서 쿠션류 외 베스트 상품 22% 일괄 할인 및 물착 기획 세트를 컬리온리 상품으로 선보인다. 20일부터 22일까지는 스킨수티컬즈가 컬리 첫 라이브 기념 18% 쿠폰 및 컬리 단독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운영한다. 앱 전용 쿠폰 혜택으로 16일에 한해 오픈런 쿠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기존에 3단계(매우우수, 우수, 좋음)로 운영되던 음식점 위생등급을 식품안심업소로 단일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을 16일 일부 개정 고시했다. 개정 고시에는 ▲위생등급 단일화 및 식품안심업소 명칭 변경 ▲식품안심업소 지정 표지판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겼다. 위생등급 단일화 및 식품안심업소 명칭 변경 기존에 운영해오던 위생등급제는 ‘매우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 중 낮은 등급(‘좋음’이나 ‘우수’)을 받은 업소가 위생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소비자에게 오해될 소지가 있었고, 영업자가 등급을 높이기 위해 평가를 다시 받아야 하는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는 등의 현장 목소리가 있었다. 이에 식약처는 3단계로 운영되던 위생등급제를 ‘식품안심업소’라는 명칭으로 통합해 현장평가 결과가 일정 수준(85점) 이상인 경우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될 수 있도록 했다. 식품안심업소 지정 표지판 개선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표시하는 표지판을 ‘식품안심업소’ 명칭 도입에 맞춰 변경하고 외국인도 쉽게 알아보도록 영문 명칭을 추가하는 한편, 최초 지정일과 유효기간을 함께 표시해 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던킨이 서울역에 ‘원더스 서울역점’을 오픈하고, K-디저트 콘셉트의 한정 메뉴를 선보였다. ‘던킨 원더스 서울역점’은 서울역 대합실 2층에 자리잡았다. 국내 대표 교통 허브인 서울역은 내·외국인 여행객과 비즈니스 방문객 등 다양한 고객이 이용하는 상권으로 꼽힌다. 던킨은 서울역이라는 입지적 특성과 이용객의 소비 패턴을 고려해 원더스 서울역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화 메뉴를 제공한다. 먼저 한국 전통 음료인 미숫가루에서 영감을 얻어 고소하고 든든한 11가지 곡물을 넣어 만든 ‘서울역 11 곡물 라떼’와 ‘서울역 11 곡물 쿨라타’ 등 음료 메뉴를 출시했다. 또, 한국 전통 간식 경단을 먼치킨으로 재해석한 ‘행운경단 먼치킨 세트(7개입)’와 던킨의 대표 도넛으로 구성한 ‘레디투고 도넛팩(6개입)’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들은 휴대와 이동이 편리한 패키지 형태로 구성해 여행이나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토핑과 라이스를 비벼 먹는 한국식 비빔밥 스타일 샐러드 ‘소불고기 비빔볼’, ‘리코타&두부면 비빔볼’ 2종도 운영한다. 해당 메뉴는 원더스 매장 3곳(강남·청담·서울역)과 인천공항에서만 만나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두바이st 선데’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3월 이달의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확장한 디저트 메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베이스로 구성하고, 위에는 피스타치오 & 카다이프와 초코 드리즐, 카다이프 토핑을 풍성하게 올렸다. 컵 하단에도 카다이프를 담아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배스킨라빈스 인기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에 업계 트렌드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콘셉트를 결합한 제품이다.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쫀떡볼을 더해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을 살리고, 고소한 견과 풍미와 진한 초콜릿 맛이 어우러진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두바이스타일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식감과 풍미를 한층 강화한 ‘두바이st 선데’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배스킨라빈스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3월 이달의 맛은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누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는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13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관내 농가 2곳을 찾아 영농부산물 파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촌지원부와 경기본부, 서신농협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포도 넝쿨 등 영농부산물을 수거하고 파쇄 작업을 지원하는 등 농가의 작업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을 보탰다. 신원권 농촌지원부장은“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소각 행위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농협은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등 선제적인 산불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아이 입맛에 맞춘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으로 식사 시간을 즐겁게 도와주는 ‘아이얌 밥 잘 먹는 바삭김’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를 위해 믿을 수 있는 유기농 재료와 다양한 영양 성분을 배합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오가닉 김 제품이다. 100% 국산 1등급 유기 원초를 자연 건조한 뒤, 최적의 온도에서 두 번 구워 김 본연의 맛과 안전성을 고려하는 등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를 생각하는 일동후디스만의 프리미엄 유기농 원료 설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네랄이 풍부한 함초소금을 사용하여 짠맛은 줄이고, 순한 맛으로 어린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비피더스 혼합 분말과 체내 흡수를 고려한 발효 칼슘까지 배합해 아이들의 영양 설계까지 더했다. 아이얌 밥 잘 먹는 바삭김은 소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미니김밥, 주먹밥, 김두부계란볼, 김국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반찬 투정을 하거나 입이 짧은 아이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대한민국 열풍 트렌드 두바이 디저트를 과자로 즐기는 두바이 스타일 시리즈를 선보인다. 제과업계에서 단일품목으로 두바이 디저트 맛을 담은 과자가 나온 적은 있으나 5종을 시리즈로 묶어 한번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 두바이초콜릿, 두쫀쿠 등 최신 트렌드의 핵심 재료 ‘피스타치오’에 집중해 해태만의 두바이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두바이 디저트를 다양한 과자로 맛보는 해태의 새로운 시도는 출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정식 출시 전 입맛을 테스트하는 사전 체험단(100명) 모집했는데 일주일만에 30배가 넘는 고객이 지원한 것. 피스타치오의 진한 풍미를 살린 덕분에 시장에서도 큰 호응이 기대되는 두바이 스타일 스페셜 에디션은 두 달간 시즌 한정으로 만날 수 있다.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매력을 다양한 과자로 맛볼 수 있는 팔방미인 컬렉션은 △홈런볼 △예쓰의케이크가게 △버터링 △자유시간 △초코픽 등 5종이 그 주인공. 해태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두바이 디저트의 맛을 잘 녹여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공통적으로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인 피스타치오를 담으면서도 카다이프, 카라멜, 초코잼 등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중국에서 과산화수소로 닭발을 표백한 위생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해당 닭발 및 관련 가공품의 국내 수입 여부를 확인한 결과 “국내에 수입된 사례는 없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논란은 중국 국영방송 CCTV의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 ‘3·15 완후이’를 통해 일부 식품가공업체가 닭발을 더 하얗게 보이게 하기 위해 금지된 과산화수소를 사용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촉발됐다. 보도에 따르면 비위생적인 작업 환경과 함께 화학물질을 활용한 표백 처리 과정이 드러나며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식약처는 즉각 국내 유통 여부를 점검한 결과, 문제의 중국산 닭발은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으며 관련 제품 역시 유입된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닭발 등 축산물은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에 따라 수입위생평가를 거쳐 허용된 품목만 국내 반입이 가능하며, 사전에 해외 작업장 등록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현재 규정상 중국산 생닭발은 수입이 허용되지 않은 품목으로 국내 반입 자체가 불가능하다. 현재 국내로 수입이 가능한 중국산 닭고기 제품은 열처리된 가금육 가공품에 한정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웰케어가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BYOCORE)’의 대표 제품인 ‘바이오코어 건강한 유산균’’을 리뉴얼하고 가수 화사를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오코어’는 CJ웰케어의 60년 발효기술 노하우를 집약한 고함량 기능성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다. CJ 마이크로바이옴 R&D 센터에서 직접 연구·개발해 소비자의 장 건강을 원스탑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CJ웰케어는 2015년 과학기술포장 대통령상,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장영실상,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유산균 전문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리뉴얼의 첫 번째 핵심은 ‘장용성 캡슐’ 적용이다. 유산균은 섭취 후 위산과 담즙산에 의해 대부분 사멸해 장까지 도달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바이오코어 500억 유산균은 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만 녹는 장용성 캡슐을 적용해 유산균이 장 끝까지 살아서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충분한 균수를 장까지 전달하기 위해 국내 상온 최대 보장균수인 500억 CFU를 유지하면서도 생존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두 번째 리뉴얼 포인트는 비피더스균의 1종에서 4종으로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글로벌 청소 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와 협업한 바나나맛우유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단지 모양을 활용한 수세미 2종을 선보인다. 수세미는 ‘대디’와 ‘마미’ 2가지로 구성되며, 두 제품 모두 물 온도에 따라 수세미 경도가 변하는 스크럽 대디의 독자적 기술인 플렉스텍스처가 적용됐다. 바나나맛우유 6개와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으로 구성된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미국 국민 수세미’로 알려진 스크럽 대디와의 콜라보레이션 굿즈가 주방 인테리어 요소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청소 용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가공유 시장을 대표하는 바나나맛우유의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빙그레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명재현과 태산을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발탁한 후 지난 5일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빙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