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BQ, 스레드 팔로워 1만 돌파…프랜차이즈 업계 첫 ‘대화형 SNS’ 성과

월 조회수 400만 기록…‘마케팅팀 막내’ 콘셉트 공감형 콘텐츠로 소통 강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운영하고 있는 SNS인 스레드 계정 팔로워가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1만 명을 넘어서며, 월 조회수도 약 400만 회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BBQ 스레드 계정은 제품 홍보 중심의 기존 기업 SNS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공감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마케팅팀 막내 사원 콘셉트를 활용해 기업 계정 특유의 경직된 톤을 완화했으며, 일상 언어와 유머를 활용한 짧은 문장형 콘텐츠로 이용자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플랫폼 특성에 맞춘 짧은 문장형 콘텐츠는 이용자 참여를 이끌어내는 요소로 작용했으며, 맞춤법 지적 문화를 패러디한 황홀이 아니라 황올 콘텐츠는 게시 이후 조회수 65만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2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빅데이터 분석에서도 BBQ는 소통 및 커뮤니티 지수에서 압도적 점수를 받으며 치킨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 했고, 해당 투표는 별도의 쿠폰이나 광고 없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약 1,200명 이상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줬다.

 

김태희 제너시스BBQ 그룹 글로벌브랜딩전략실 상무는 “스레드는 기업이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간이 아니라 소비자와 대화를 나누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공감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