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에 나눔을 실천했다.
BBQ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의 일환으로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엘리엘동산을 방문해 황금올리브 닭다리, 핫윙, 크런치 순살크래커, 치즈볼, 레몬보이로 구성된 메뉴 총 100인분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엘리엘동산은 BBQ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어려움이 컸던 시기에도 나눔을 이어오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2022년 7월부터 전국 각지의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치킨을 전달하는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며,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팸치릴)를 통해 본사가 신선육을 지원하고 패밀리가 직접 조리해 전달하는 방식의 나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7년부터 9년째 지속되고 있는 대표적인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BBQ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나눔을 진행하게 됐다”며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선한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