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BMW M FEST 2026 푸드존에 치킨 브랜드 중 유일하게 참여해 브랜드 경험 확장과 글로벌 경쟁력을 다졌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는 BMW가 고성능 모델 고객과 브랜드 팬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규모 축제로, 드라이빙 체험과 공연, 전시가 결합된 브랜드 경험형 행사로 BBQ는 행사 기간 내내 속안심을 활용해 음료와 곁들이기 좋게 구성한 스낵형 메뉴 뻥치를 비롯해 치킨 2종, 소떡소떡, 치즈볼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됐다.
BBQ는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브랜드 운영 경험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접점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
미국, 캐나다, 중남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57개국에서 약 7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BBQ는 미국에서는 뉴욕,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33개 주에 진출했고, 중남미시장 확대와 함께 태국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까지 확장하는 등 주요 권역별로 성장 기반을 넓혀왔다.
BBQ 관계자는 “BMW와 같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은 BBQ의 품질과 운영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서 축적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