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BQ,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점 오픈… 글로벌 공략 박차

151평 규모 복합형 매장, 카지노 인접 상권서 K-치킨 열풍 주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인천시 영종도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에 매장을 열고 글로벌 관광 중심 상권 공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K팝 공연과 국제 행사 등이 이어지며 글로벌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대표적인 외국인 중심 상권으로 파라다이스시티점은 카지노와 인접한 입지에 약 151평, 140석 규모로 조성됐다.

 

매장에서는 황금올리브 순살과 순살 반반, 닭다리, 콤보, 핫윙 등이 판매 상위를 기록하며 외국인 고객 중심의 수요가 집중되고 있으며, 사이드 메뉴에서는 감자튀김과 뿜치킹 콘립, 더블치즈볼, 통새우멘보샤 등이 높은 판매 비중을 기록했다고 BBQ는 설명했다. 

 

또한 치킨뿐 아니라 식사류와 주류를 함께 운영해 다양한 고객 요구를 반영한 복합형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BBQ 관계자는 “파라다이스시티는 글로벌 관광객이 집중되는 핵심 상권으로, 실제 매장 이용객 대부분이 외국인일 정도로 해외 수요가 높은 지역”이라며 “K-푸드를 찾는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 거점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