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BBQ 패밀리를 대상으로 원포인트레슨(OPL)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원포인트레슨 이후 패밀리들의 요청으로 마련됐고, 교육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본사가 부담하며 상생 철학을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갔다. 교육내용으로 신메뉴 및 주요 치킨 메뉴의 조리 매뉴얼 재교육을 비롯해 위생·서비스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이 함께 진행됐고, 봄 시즌을 앞두고 하절기 대비 QCS(품질·청결·서비스) 관리 중요성의 이유와 놓치기 쉬운 부분 강조하고, 실제 매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기반으로 한 실습 교육도 병행했다. 패밀리들은 교육 과정에 적극 참여하며 조리 숙련도와 서비스 운영 역량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패밀리는 “나 정도면 전문가라고 생각했는데 조리법을 비롯해 매장 운영 전반에 대해 다시 점검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본사 차원에서 현장의 필요를 반영해 교육을 지원해 준 점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BBQ는 원포인트레슨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분기별로 운영하며, 패밀리 교육 지원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원가 상승과 수급 불안 등 외부 환경 변화 속에서 패밀리와의 상생 강화를 위해 동행위원회를 열고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동행위원회 간담회에서는 패밀리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로 인해 상당 기간 불안함을 보이는 육계 가격 상승 기류의 원인과 수급 불안 여파에 대해 패밀리들에게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BBQ는 설명했다. 패밀리들의 영업활동에 필수적인 안정적 신선육 공급을 위해 결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매전략을 공유하고, 가격 상승분 일부를 본사가 부담해 공급 안정성을 유지하고 수급 불안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 제시됐다. 중동 지역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비닐 쇼핑백, 알루미늄 용기, 물류비 등 전반적인 원가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도 비용 상승 요인을 최대한 흡수하며 패밀리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신메뉴 출시 전략과 메뉴 운영 효율화를 위한 인&아웃 정책을 두고 패밀리들은 매장에서 체감하는 반응과 개선 필요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공유했다고 B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운영하고 있는 SNS인 스레드 계정 팔로워가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1만 명을 넘어서며, 월 조회수도 약 400만 회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BBQ 스레드 계정은 제품 홍보 중심의 기존 기업 SNS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공감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마케팅팀 막내 사원 콘셉트를 활용해 기업 계정 특유의 경직된 톤을 완화했으며, 일상 언어와 유머를 활용한 짧은 문장형 콘텐츠로 이용자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플랫폼 특성에 맞춘 짧은 문장형 콘텐츠는 이용자 참여를 이끌어내는 요소로 작용했으며, 맞춤법 지적 문화를 패러디한 황홀이 아니라 황올 콘텐츠는 게시 이후 조회수 65만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2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빅데이터 분석에서도 BBQ는 소통 및 커뮤니티 지수에서 압도적 점수를 받으며 치킨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 했고, 해당 투표는 별도의 쿠폰이나 광고 없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약 1,200명 이상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줬다. 김태희 제너시스BBQ 그룹 글로벌브랜딩전략실 상무는 “스레드는 기업이 일방적으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케냐에 중학교를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BBQ는 지난 2018년부터 기금을 조성해 식수·식량·의료 지원 등 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2026년 1월 척박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레텟 중학교를 건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아이러브아프리카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전문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활동으로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난 2018년부터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케냐의 대부분 초등학교가 CBC 시스템(Competency Based Curriculum, 교육·인력개발 역량기반 교육 훈련체계)이 부족해 실험실, 실습실 및 교실 숫자 역시 부족했으나 이번 중학교 완공으로 충분한 실험, 실습이 가능하게 됐다고 BBQ는 설명했다. BBQ 관계자는 “윤홍근 회장의 모친인 서옥자 여사를 추모하고 생전에 강조하셨던 세상 모든 힘들고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새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자사앱, 홈페이지에서 치킨 메뉴를 주문하면 BBQ 버라이어티팩을 증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해 연말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버라이어티팩 프로모션의 앵콜 행사로 학생과 학부모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메뉴 라인업을 강화했다. 버라이어티팩에는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를 비롯해 인기 사이드 메뉴인 떡볶이&롱김말이튀김, 랜덤치즈볼 10알, 모둠 감자튀김, 뿜치킹 콘립, 통새우 멘보샤로 구성된 6종의 혜택이 담겼다. 해당 프로모션은 자사앱 쿠폰함에 매일 자동 발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주문 1회당 쿠폰 1장씩 즉시 사용할 수 있다. BBQ 관계자는 "새학기 시즌을 맞이하여 가장 인기가 높았던 혜택을 모아 원하는 메뉴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BBQ앱과 연계하여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누적 기부액 26억원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국내 최초 아프리카 전문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활동으로 지난 2018년부터 BBQ는 고객이 주문하는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2025년말 기준 누적 26억원을 전달했으며, 지난 2025년에만 2억 3,000만원을 기부했고, 기금을 조성해 식수·식량·의료 지원 등 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BBQ 아프리카 어린이 자립 계몽 사업인 BBQ 치킨 농장&자립 캠프, 교육 개발 개선 사업으로 중학교 건축, 식수 개발 개선 사업으로 우물 건립 등을 진행했다. BBQ 관계자는 “‘아이러브아프리카’는 치킨을 주문하는 고객과 패밀리, 본사가 함께 마음을 모아 아프리카 주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활동이라 의미가 깊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프리퀀치 프로모션의 경품 구성을 새롭게 변경하고 기간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프리퀀치 2개 적립 시 닌텐도 스위치2(2명) 또는 50만원 상당 2인 호텔 외식 상품권(3명) 응모가 가능하고, 1개 적립 시 몬치치 인형(20명), 무신사 5만원 상품권(40명), 올리브영 5만원 상품권(40명)에 응모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오는 31일까지 기존과 동일하며 중복 응모도 가능하며, 당첨자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BBQ는 뿜치킹 누적 판매 100만 마리 돌파를 기념해 프리퀀치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자사앱에서 뿜치킹 1마리 이상 주문할 경우 프리퀀치 1개가 적립되며 적립된 프리퀀치 개수에 따라 경품 응모가 가능했으며, 맥북, 아이패드, 에어팟 등을 증정한 바 있다. 뿜치킹은 메뉴 개발 단계부터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된 참여형 치킨으로 출시 이후 빠른 속도로 판매량을 확대하며 BBQ의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BBQ 관계자는 “뿜치킹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이벤트를 연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명동 초입에 을지로입구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을지로입구점은 BBQ 빌리지 콘셉트를 적용한 복합 F&B 매장으로 운영되며, 치킨을 중심으로 피자, 버거, 분식, 베이커리 등 다양한 메뉴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가족 단위나 동행 인원이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폭넓게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박광일 을지로입구점주는“오픈 초기임에도 외국인 방문객 유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명동 상권 특성상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매출 확대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BBQ는 명동스타점과 명동점과 을지로입구점까지 상권이 트라이앵글 구도를 완성했고, 을지로입구점은 하나은행 건물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관광객, 직장인, 내국인 등 다양한 유동 인구가 교차하는 상권이고, 명동스타점은 쇼핑 상권 인근에, 명동점은 음식점이 밀집한 골목에 위치해있으며, 외국인 손님 비중이 약 80%에 달할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 중심의 안정적인 방문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외국인 손님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명동 일대 매장의 주문 패턴도 뚜렷해지고 있다. 명동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시즈닝 치킨 뿜치킹이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마리를 돌파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인 뿜치킹 시즈닝 테라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뿜치킹 시즈닝 테라피는 자사앱을 통해 뿜치킹을 주문하면 뿜치킹 모둠감자튀김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오는 3월 1일까지 진행되며,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뿜치킹’으로 잠시나마 기분을 전환하고 위로받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된 이벤트라고 BBQ는 설명했다. BBQ는 이번 뿜치킹 시즈닝 테라피 캠페인을 시작으로, 고객의 참여와 선택으로 완성된 메뉴라는 특성을 살린 '뿜치킹'과 'BBQ앱'을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고객 참여형 네이밍 프로모션 집단치성 콘테스트를 통해 탄생한 뿜치킹은 당시 11만 건이 넘는 응모작 가운데 치즈가 뿜뿜하는 치킨의 왕이라는 의미를 담은 뿜치킹이라는 명칭이 최종 선정되며 상징성을 더했다. BBQ 관계자는 “뿜치킹은 고객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실제 메뉴로 완성되고, 다시 소비자의 선택으로 성과를 만들어낸 메뉴”라며 “이번 캠페인이 ‘뿜치킹’을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작은 감사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이 ‘양적 확장’에서 ‘질적 안착’으로 전환되고 있다. 중국 중심의 출점 경쟁을 지나 미국·유럽 등 외식 선진국 시장에서 수익성과 브랜드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K-외식이 글로벌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표한 ‘2025년 외식기업 해외진출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외식기업은 미국·중국·베트남 등 전 세계 56개국에 진출해 총 4,644개 매장을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 진출은 전반적으로 완만한 성장 흐름 속에서 내실을 다지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지난 1년간 해외 매장 매출 변화를 살펴본 결과, 매출이 증가했다고 응답한 기업 비중이 높아 실질적인 성장세가 확인됐다. 해외 진출 지형도는 지난 5년 사이 재편됐다. 해외 진출 기업 수는 2020년 134개에서 2025년 122개로, 브랜드 수는 147개에서 139개로 각각 감소했지만, 진출 국가는 48개에서 56개로 늘어나며 활동 무대는 오히려 확대됐다. 해외 매장 수 역시 같은 기간 3,722개에서 4,644개로 약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