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정몽준 "서울시장 되면 외식산업 발전 위해 최선"

URL복사

'외식산업인의 날' 기념식 참석..."식품산업은 창조경제 대표산업"



6.4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회 외식산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정몽준 의원은 "음식은 생존의 방식 뿐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장하는 창조경제의 대표산업"이라며 "이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와 일맥상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또 "외식산업은 수백만개의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지만 정부 지원이 생각보다 빈약하다”며 "만약 서울시장이 되면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의 김치가 급성호흡기질병인 '사스'를 예방할 수 있는 세계 유일한 식품이다. 그런 김치야 말로 노벨상 감"라고 말하며 한식의 우수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제 5회 외식산업인의날 행사에는 국내 외식산업 대표 300여 명을 비롯해 식품외식업계 관계자, 정ㆍ관계 인사, 학계 대표등 500여명이 모여 외식산업의 날을 기념하고 국내 외식산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하림,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홈술족을 위해 프라이팬 하나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 ‘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 2종을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한 ‘IFF 한판 닭불고기 간장맛, 고추장맛’에 이어 프라이팬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한판 시리즈를새롭게 선보인 것. 두 제품 모두 하림의 고품질 닭고기를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으로 신선함을 살리되 닭 특수부위 특유의 냄새가 나지않게 했다. ‘IFF 한판 불닭발볶음 고추장맛’은 국내산 고춧가루와고추장을 넣은 특제 소스로 만들어 칼칼하고 강렬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기호에 따라 양파, 대파 등 약간의 야채를 곁들이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고, 주먹밥, 계란찜, 치즈 등과도 잘 어울린다. ‘IFF 한판 닭똥집볶음 소금구이’는 닭근위를 마늘과 참기름에볶아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자칫 물컹하거나 질길 수 있는 닭근위를 얇게 썬 다음 기름에볶아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술 안주는 물론이고 아이들 밥반찬으로도 손색없다. 조리 방법도 간편하다. 프라이팬에 적당량의 식용유를 두르고 냉동 상태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