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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외식산업을 한눈에 '2015 프렌차이즈 서울 '



'2015 프렌차이즈 서울' 전시가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창업 준비자들에게 가맹점 창업에 대한 최신 동향 및 각종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개최됐는데, 기업전시관, 창업지원센터에서 다양한 외식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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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주조, 프리미엄 막걸리 ‘푼주(PUNJU)’ 3종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지평주조가 프리미엄 막걸리 3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프리미엄 막걸리는 ‘석탄주’, ‘부의주’, ‘백화주’ 총 3종으로, 선조들의 주조 방식에 현대적인 제조공법을 접목시켜 새롭게 재현했으며, 재료에서 오는 자연 감미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석탄주(惜呑酒)’는 ‘그 향과 맛이 너무 좋아 입에 머금고 차마 삼키기 아까워 탄식한다’라는 의미에서 비롯된 술로, 가벼우면서도 자연적으로 나오는 탄산감이 식전과 식사 중에 입 안을 정리하기에 좋다. 알코올 도수는 일반 막걸리보다 약 2배 이상 높은 12도로, 은은한 단맛과 산미, 단정한 바디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부의주(浮蟻酒)’는 발효 시 떠오르는 찹쌀의 모습, 음식과 어우러지는 술의 텍스쳐가 모두 ‘하늘에 뜬 구름’과 같다고 해서 이름이 붙어졌다. 알코올 도수 8.5도이며 부드러운 목넘김과 잔잔한 여운의 단 맛으로 식전, 식중 모든 요리에 잘 어울리는 만능 술이라고 할 수 있다. ‘백화주(百花酒)’는 알코올 도수 8.5도로 술병을 따면 ‘꽃으로 가득한 뜰의 향기처럼 신선한 향취’가 느껴진다. 풍성하고 기분 좋은 단 맛을 자랑해 따로 마시거나 마지막 디저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