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칸타타 하모니’의 신제품 ‘칸타타 하모니 돌체라떼’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칸타타 하모니는 롯데칠성음료 대표 커피 브랜드 ‘칸타타’의 신규 제품군이다. 여러 음이 어우러지는 ‘하모니’라는 이름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커피 한 잔으로 균형 잡힌 여유를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하모니의 첫 제품으로 돌체라떼를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카페에서 선호도가 높은 돌체라떼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RTD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우유와 달콤한 연유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았으며, 로어슈거 커피로 설계해 당 섭취 부담을 낮췄다. 패키지 전면에는 돌체라떼 이미지를 배치해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커피색 바탕에 검은색과 분홍색을 조합해 고급스러움과 달콤한 감성을 함께 표현했다. 340mL 컵홀더형 용기를 적용해 휴대성도 높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하모니 돌체라떼는 달콤한 라떼를 선호하지만 당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한 로어슈거 커피"라며 "여유가 필요한 순간과 기분 전환이 필요한 순간에 칸타타 하모니와 함께 일상 속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꽃게 제철을 앞두고 재료에 붓기만 하면 되는 파우치형 '간장게장 간장'을 출시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올해 봄철 어기 서해 꽃게 어획량이 지난해 대비 최대 5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샘표는 2024년 출시한 '만능게장간장'을 사용하기 더 편리한 파우치형으로 패키지를 리뉴얼해 선보였다. 이마트에서는 런칭 기념 행사로 9980원에 판매한다. 꽃게는 일 년에 두 번, 봄과 가을에 제철을 맞는다. 특히 봄에는 알이 꽉 찬 암게가 많이 잡혀 게장을 담그면 탱글탱글 속살과 고소한 알이 짭조름한 양념과 어우러져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게 하는 밥도둑 별미가 된다. 하지만 막상 집에서 만들려면 꽃게의 비린 맛을 잡을 부재료를 준비하기부터, 끓여내고 식히기까지 손이 많이 간다. 공들여 만들어도 너무 짜거나 달기만 하고 맛을 내기 어려워 선뜻 요리할 엄두가 안 나는 음식이다. 그렇다고 시켜 먹기엔 입맛에 안 맞을까 봐 걱정되고, 유명한 맛집은 1인분에 2만~3만 원은 기본, 4만 원이 넘기도 하니 부담스럽다. 이에 샘표는 ‘간장게장 간장’을 이마트에서 먼저 선보이고 9980원으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1.5L 대용량이라 꽃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식품은 여수 돌산갓의 알싸한 풍미가 살아 더 맛있는 프리미엄 김치만두 ‘생만두 갓김치(400g/6,980원)’를 출시하고 ‘생만두’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2일 밝혔다. ‘생만두’는 만두소의 살아있는 식감과 촉촉한 만두피라는 본질에 집중한 제품이다. 풀무원이 자체 개발한 ‘순간 스팀 공법’으로 만두피는 가볍고 촉촉하게 익히고 만두소는 생생하게 유지해 갓 빚은 듯한 신선함을 구현했다. 만두소에는 생채소 함량을 높이고 다양한 신선채소를 조합해 육즙은 물론 채즙까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생만두는 기존 냉동만두 제품과의 차별화에 성공하면서,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하는 등 시장에 빠르게 자리 잡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생만두의 영역을 더 넓히기 위해 풀무원이 선택한 후속작은 김치만두다. 풀무원은 매운 김치를 주재료로 사용한 제품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다양성을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김치만두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점에도 주목했다. 냉동만두 시장에서 최근 3년간 김치만두 카테고리는 두 자릿수 성장세를 나타낸다. 새롭게 선보이는 ‘생만두 갓김치’는 냉동만두로는 드물게 갓김치를 만두소의 주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조리 편의성을 높인 당면 신제품 ‘요즘 녹두실당면’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당면의 번거로운 조리 과정을 개선한 제품으로, 잡채뿐 아니라 국, 찌개, 탕, 떡볶이, 마라탕 등 다양한 요리에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 SNS에서 주목받는 이색 당면 레시피 트렌드를 반영해 간편함과 활용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요즘 녹두실당면’은 녹두전분과 감자전분을 사용해 투명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1인분(25g)씩 소분되어 있어 계량이 쉽고, 불릴 필요 없이 끓는 물에 3분 또는 전자레인지로도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국, 찌개, 탕,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간편하고 빠른 조리 시간을 선호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한다. 오뚜기는 1986년 ‘옛날당면’ 출시 이후 납작당면, 중국식 18mm 넓은당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요즘” 사람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요리할 수 있는 ‘요즘 녹두실당면’을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요즘 녹두실당면’은 바쁜 일상에서도 쉽고 빠르게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1일 도드람에 따르면 양념갈빗살구이와 양념안심구이는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이다.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출시됐으며,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고,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고 도드람은 설명했다.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이고,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했으며,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비율과 자연스럽고 은은한 단맛이 고기의 풍미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으며, 칼집 공정을 적용해 양념이 고기에 고르게 배어들도록 했다. 여기에 24시간 숙성 과정을 거쳐 보다 부드러운 식감을 완성했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네이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웰케어가 지난달 25일 편의점용 젤리형 ‘건강구미’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30일 온라인 7종 전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쿠팡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7종 전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 중 편의점용 3종은 GS25·CU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건강구미’는 ▲눈건강 루테인 ▲면역&프로폴리스 ▲멀티비타민&미네랄 ▲풍성영양 비오틴 ▲뼈건강 비타민D&아연 ▲저분자 콜라겐 ▲풍부한 식이섬유 구미 등 7종으로 구성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4종(눈건강 루테인, 멀티비타민&미네랄, 풍성영양 비오틴, 뼈건강 비타민D&아연)을 포함한다. 달콤청량한 과일맛 젤리 형태로 물 없이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소포장 밀봉 파우치에 10일분 제품을 담아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이 중 편의점 판매용 3종은 ▲멀티비타민&미네랄 구미(레몬맛) ▲풍성영양 비오틴 구미(복숭아맛) ▲뼈건강 비타민D&아연 구미(샤인머스캣맛)다. 세 제품 모두 세계적인 원료 기업 DSM사 원료를 적용했으며, 개당 3,900원·2+1 프로모션으로 운영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대표 김주양)는 충북 영동군 황간농협과 함께 '행운호두'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는 영동의 대표 특산물인 호두를 활용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에 맞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총 5종(▲호두찹쌀떡 ▲호두정과 ▲진공포장호두 ▲호두엿 ▲호두초코볼)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행운호두 출시는 국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품연구소는 신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 식품 안전 지도 등 기술적 지원을 담당했으며, 황간농협은 생산부터 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을 맡아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신제품 5종은 농협몰(NH싱씽몰),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 황간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농협 관계자는 “영동호두의 우수성을 현대적인 소비 트렌드와 결합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농협은 전국 지역농협과 협력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을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100% 국산 바지락과 모시조개, 보리새우로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낸 ‘연두링 바지락해물’을 출시했다. 최근 코인육수 시장이 간편함을 앞세워 성장하며 소비자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가운데, 샘표 연두링은 최상의 원물을 구워 맛과 향에서 차원이 다른 비법 육수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샘표는 연두링 △멸치디포리 △다시마표고야채 △사골과한우 △한우와야채 △황태와무에 이어 △바지락해물을 새롭게 선보였다. 조개 베이스의 해물 육수는 특유의 시원한 감칠맛으로 많은 이들이 선호하지만, 조개를 해감하고 육수를 우려내는 과정이 번거롭고, 비리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기 까다로워 집에서는 쉽게 국물 내기 어렵다. 샘표는 이러한 소비자 불편에 주목해, 조개 육수의 깊고 깔끔한 풍미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코인육수 타입의 ‘연두링 바지락해물’을 선보였다. 신제품 ‘연두링 바지락해물’은 바지락과 모시조개 등 100% 국산 조개에 은은한 단맛을 내는 국산 보리새우를 더해, 끝맛까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표고버섯과 마늘, 양파 등 감칠맛이 풍부한 재료를 구워내 국물의 깊이를 더했다. 고온에서 구워 비린 맛을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는 기존 칠성사이다 제로에 유자향을 추가했다. 제품 패키지는 칠성사이다 고유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라벨 중앙에 노란색 컬러의 별 엠블럼과 유자 이미지를 담았다. 이번 신제품은 355ml 캔과 500ml 페트 제품으로 출시되며 롯데칠성음료 온라인 직영몰인 ‘칠성몰’을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칼로리 부담없이 맛있는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신제품과 함께 제품 샘플링, 소비자 이벤트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칠성사이다 브랜드는 ‘칠성사이다’, 제로 칼로리 제품 ‘칠성사이다 제로’뿐만 아니라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 ‘칠성사이다 제로 라임’,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등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던킨이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의 30주년을 기념해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1996년 공개된 폼폼푸린은 짙은 갈색의 베레모가 트레이드마크인 골든리트리버 캐릭터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다양한 연령층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콜라보 제품은 ‘폼폼푸린’의 30주년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산리오캐릭터즈의 ‘포차코’,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등도 등장한다. 던킨은 오는 5월까지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음료, 젤리팝 등 다양한 제품과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 제품 ‘폼폼푸린 카라멜 필드’는 폼폼푸린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 ‘푸딩’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카라멜맛 나는 우유크림인 ‘둘세 데 레체(Dulce de Leche)’ 필링을 가득 채워 부드럽고 달콤한 카라멜 푸딩의 풍미를 담았다. ‘폼폼푸린 해피링’은 옐로우 코팅 위에 폼폼푸린 베레모 모양의 초코 장식을 더해 캐릭터 특징을 살린 귀여운 비주얼로 완성했다. 이와 함께 산리오캐릭터즈의 다양한 캐릭터를 구현한 도넛 제품도 선보인다. 포차코의 순백 이미지를 담은 ‘포차코 우유크림 타트’는 화이트 도넛에 부드럽고 고소한 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