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7일 농촌진흥청(정창 이승돈, 이하 농진청), 산림청(청장 김인호)를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 6개 기관 업무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농진청에 대해서는 "산업 안전에 비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농업인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부·청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대책을 만들고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 정부 국정과제 방향에 맞춰 R&D 분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각 지역에서도 농업기술원 등과 협력을 통해 현장 요구를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과 적극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림청에는 대형 산불이 다수 발생할 경우 산불 발생 인근 최단거리에 있는 헬기를 자동 투입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국가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 만큼, 송 장관은 "산불 발생 시 시스템이 작동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봄철 대형 산불 대응에 긴장감을 가지고 온 힘을 다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서트레일 사례와 같이 산림청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국민께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사례를 많이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공공기관들에 새 정부 국정철학, 국정과제에 대한 명확한 인식하에 업무를 꼼꼼히 추진할 것을 당부하면서 기관 운영에 대한 사항들도 확인하며 기관장들이 기관 운영과 관련하여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부패 이슈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고, 지방 이전 기관들의 지역경제 공헌, 대국민 소통 등에 대한 각별한 노력을 통해 이전과는 확실히 변화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송 장관은 "앞으로 농식품 관련 다양한 기관이 정책 협력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 내고 혁신할 부분은 과감히 혁신할 것"을 재차 당부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12월 15일 업무보고 직후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점검을 선제적으로 실시해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 받았으며, 오는 12일에는 농식품부 소관 공공기관에 대한 2차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에서 화장품책임판매업자의 법정 의무 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의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은 지난 6일 화장품 유통 단계의 안전·품질관리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영업자를 법정 의무 교육 대상자로 전환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화장품책임판매업을 등록하려는 영업자는 영업 등록 전 반드시 화장품 안전성 확보 및 품질관리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그동안 교육 의무는 책임판매관리자와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개인에게 부과돼 실제 유통 책임 주체인 영업자의 책임 의식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화장품 산업 성장에 따라 책임판매업체 수는 2019년 1만5707개에서 2024년 2만7932개로 약 2배 가까이 늘었지만 대다수가 중소업체로 법령 이해도와 품질관리 역량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문제로 꼽힌다. 특히 현행 제도에서는 교육 미이수에 따른 과태료도 개인 자격자에게 부과돼 제도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다. 이번 개정안은 유통 화장품의 안전·품질관리 준수 의무자인 영업자를 교육 책임의 중심으로 세워 영업 전부터 법정 기준을 숙지하도록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영업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사고 예방 중심의 사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한편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선호도에 따라 화장품 원료를 혼합하거나 소분하는 전문 인력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0년부터 자격시험을 시행해 왔다. 현행 '화장품법'에 따라 맞춤형화장품판매업 신고 시 조제관리사 배치가 의무이며 자격 취득자는 책임판매관리자로도 활동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 이하 해수부)는 8일부터 25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고등어 특별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등어 가격 상승에 따른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마트,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 19개사가 참여해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1인당 1만 원 한도 내에서 30%에서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고등어를 구매할 수 있. 할인행사 참여 매장 등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수부는 이번 행사 이외에도 이번 달부터 정부 비축 고등어 2천여 톤을 방출하여 가격 안정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성범 해수부 차관은 “최근 고등어 가격이 올라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할인 행사와 비축 물량 할인 방출 등을 통해 고등어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K-뷰티 유망기업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한 상하이 K-뷰티 글로우 위크(K-Beauty GLOW WEEK in Shanghai) 를 6일부터 7일까지 중국 상하이 푸싱예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수출전략품목 지정기업과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수상기업 등 K-뷰티 중소 브랜드 50개사가 참여했고, K-뷰티 중소·인디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려 중국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신상품 런칭 경진대회와 50개 제품 팝업스토어,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진행됐다. 팝업스토어는 페이스, 헤어, 립, 바디 등으로 분류해 전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고 K-뷰티 체험꾸러미, 나만의 K-뷰티 굿즈 만들기 등 현지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제공했으며, 7일 진행된 경진대회는 중국 푸싱그룹, 상하이시 외국투자촉진센터, 텐센트창업혁신센터, 일용화학품산업협회와 국내 업계 4개 기관이 심사위원으로 나섰고, 참가기업들에게는 정부 수출지원사업에 우대하기로 했다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경진대회 및 팝업스토어 참여기업 등은 6일부터 이틀간 중국 현지의 바이어와 투자자, 온라인 플랫폼, 유통사와의 현장 상담회도 가졌다. 특히 7일 오전에는 김혜경 여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 경진대회 발표와 평가과정을 관람한 후 팝업스토어 공간을 둘러보며 참여기업 등을 격려했고, 라이브커머스 장소에도 들러 중국 인플루언서가 참여한 생방송을 참관했으며, 팝업스토어 관람 중 꿀벌 유래 원료에 기반한 포뮬러,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인증 비건클렌저, 피부과학에 기반한 더마코스메틱, 중국 특허를 보유한 뷰티테크 등의 제품 소개를 받고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기업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중기부는 전했다. 중국은 글로벌 화장품 시장 2위의 규모를 갖고 있고 소비자들의 신제품 관심도 많아 K-뷰티 중소·인디브랜드에게 기회의 시장으로 여겨져 왔다. 이순배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K-뷰티는 압도적 품질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속도감 등으로 이번 상하이 행사에서도 우수한 경쟁력을 확인했다”면서, 혁신적인 중소 브랜드 제품을 발굴하고 해외 마케팅을 확대하는 등 K-뷰티 글로벌 공고화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고,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의 실천 과제인 친환경 농가 경영안정 및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확충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 제도를 개선한다고 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40세 미만의 청년농으로 구성된 영농법인, 협동조합의 농업인이 친환경 농가로 진입할 수 있도록 가칭 청년지구를 신설하고, 기반구축사업 신청 면적을 기존 최소 신청면적 대비 50%까지 낮추는 등 사업 신청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또한, 신규 사업자가 사업지구 신청 시 제출하는 5년간의 결산재무제표, 영농현황, 매출전표 등의 각종 서류를 3년으로 완화하며, 청년농의 경우에는 사업선정 심사평가 가점도 부여하여 친환경 청년농의 유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친환경농업기반구축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자에 대한 유형별 지원대상 품목도 대폭 확대한 농식품부는 생산, 가공, 유통시설 건축시 사업부지 기반조성비와 설계, 감리비를 지원대상 품목으로 추가하고, 스마트팜 집적지구 교육·컨설팅, SNS 홍보비 등 소프트웨어 사용도 지침에 명문화하여 정책 실효성을 제고하고 사업 활성화를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집적지구 조성)은 영농법인, 조합 등 농업인·생산자단체에 생산, 가공, 유통 및 교육, 체험시설, 컨설팅, 디자인, 상품 개발, 판로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지구당 20억 원의 지원한도 내에서 국비, 지방비를 80%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 19개소를 지정했고, 2025년 66개 지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140개소 이상을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이시혜 농식품부 농식품혁신정책관은 “이번 제도 개선이 친환경농업인에게 실절적인 수혜로 이어져 친환경농업이 보다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친환경농업기반구축 사업이 국정과제를 성실히 이행하고,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실천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현장과 적극 소통하면서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KPGA 송민혁 프로와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송민혁 프로는 동아제약의 공식 후원 선수로 활동하며 향후 3년간 국내외 대회에서 동아제약의 브랜드 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송민혁 프로는 동아제약이 차세대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해 주최하는 박카스배 SBS 골프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 대회에서 2019년과 2022년에 개인 및 단체전 1위를 모두 차지하며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이후,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주니어 시절 아마추어 무대에서 총 15회 우승을 기록했다. 2023년 프로로 입단한 송민혁 프로는 2024년 한 해 KPGA 투어챔피언십 준우승을 포함, 총 19개 대회에 출전해 ‘톱10’ 4회 진입, 13개 대회 컷 통과 등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다. 그 결과 제네시스 포인트 28위, 상금순위 31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2024 KPGA 신인왕의 영예를 안았다. 2025년에도 송민혁 프로는 거침없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총 20개 대회에 출전해 7차례 ‘톱10’에 진입하며 탄탄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제네시스 포인트는 전년보다 20계단 상승해 8위에 랭크되며 톱10 진입을 달성하는 등 한 단계 도약하는 시즌을 보냈다. 송민혁 프로는 “박카스배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 대회를 통해 꿈을 키웠고, 박카스 로고를 달고 경기를 뛰는 꿈이 현실이 되어 기쁘다”며 “평소 롤모델로 생각한 박상현 프로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박카스가 전하는 활력을 받아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송민혁 프로는 박카스배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 대회 4관왕 출신으로, 골프 인생의 시작을 동아제약과 함께한 선수”라며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송민혁 프로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조성)을 통해 전북 김제시 죽산면 아라리요 나눔터 등 86개의 생활 SOC 복합센터를 준공해 농촌 지역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재생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2026년에는 농촌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지역 내 생활격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을 개선하여 추진한다. 33개 시·군 77개 읍·면에서 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조성 사업을 새로이 추진하고, 이동장터 등 다양한 건강·문화·복지 프로그램이 마을 곳곳으로 배달될 수 있도록 하여 서비스 전달 과정에서 교통 불편 등을 이유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문화체육관광부 등 타부처와 협업해 생활 SOC 복합센터에서 다양한 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활서비스 공급을 통한 정주인구 중심의 농촌 재생에 그치지 않고, 생활·관계인구까지 모두 고려한 통합적 농촌 재생을 위해 다시온 마을 조성을 새롭게 추진하며, 다양한 주체가 참여한 K-농정협의체의 논의를 바탕으로 민관협력 기반의 다시온 마을 추진체계 구상방안, 중간지원조직의 참여 확대 방안, 유휴시설·토지의 우선 활용 등 관련 세부 방안을 마련했다. 2025년도에 사업 개편 방안을 마련하고, 전북 고창·김제, 경남 밀양을 2026년 시범지구로 정한 가운데 2월까지 2027년 다시온 마을 신규지구 신청을 받아 선정 평가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사업 준공 이후에도 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물을 촘촘하게 관리하기 위해 사후관리 점검체계도 개편하며, 농식품부는 지구별 종합평가지수를 바탕으로 지구별 운영 현황을 진단하고, 시설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준공된 생활 SOC 복합센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한 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조성 사업은 농촌 지역에 부족한 문화·복지·여가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읍·면 중심지에 확충하여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2025년까지 전국 농촌 지역 1,181개소에서 사업을 추진하여 생활 SOC 복합센터와 연계한 건강, 문화, 교육 프로그램과 중심지까지 어려운 배후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동장터 등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1,129개, 작년 한 해 동안은 51개 시·군에서 86개의 생활 SOC 복합센터가 문을 열었고, 지역의 생활 서비스 거점으로 자리매김하여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경기 양평군 옥천면의 도서문화센터이며 작은 도서관, 청소년 쉼터, 소규모 교육공간으로 구성된 도서문화센터는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고, 연간 약 만 명의 지역 주민이 작은 도서관에서 독서 및 자기 개발을 하고, 청소년 쉼터에서 방과 후 학교와 같은 보육 서비스를 누리며, 소규모 교육공간에서는 바리스타 등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마을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농촌 주민들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준공된 생활 SOC 복합센터를 운영하여 해당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사례도 소개하며, 충남 아산시 신창면의 신창행복누림터를 운영하는 신창마루 사회적 협동조합은 제과·제빵, 공예 프로그램으로 개관 1년 만에 만 명이 이용하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3년부터 3년 연속 지역 축제를 주최하여 주민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성우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 지역에 부족한 기초생활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면서 “올해는 농촌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다시온(ON:溫)마을 조성도 적극 추진하는 등 내년에도 삶터·쉼터로서의 농촌을 만드는 데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새해를 맞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스포츠라이프 플랫폼 '잼플'과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속되는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더벤티의 저당 음료를 알리고, 잼플의 운동 프로그램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1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더벤티 매장에서 저당 음료를 구매하고 스탬프를 적립하면, 더벤티 멤버십 앱에서 럭키박스 랜덤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 이벤트 대상 저당 음료는 ‘저당 말차라떼’, ‘저당 카페모카’, ‘저당 코코넛라떼’, ‘저당 바닐라딥라떼’, ‘저당 초코라떼’, ‘저당 미숫가루’, ‘저당 믹스커피’까지 총 7종이다. 럭키박스 경품으로는 잼플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총 1,000만 원 상당의 잼플 운동/웰니스 이용권을 비롯해 더벤티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당첨된 잼플 운동/웰니스 이용권은 잼플 플랫폼 내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결제에 활용할 수 있다. 더벤티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저당 음료를 중심으로 한 건강한 음료 문화를 확산하고, 운동과 식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웰니스 라이프를 응원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벤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한 습관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이번 협업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더벤티의 맛있는 저당 음료를 즐기면서 운동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웰니스 라이프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딸기 시즌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딸기 플레이버 구매 고객을 위한 ‘스트로베리 페스타(Strawberry Fest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는 최근 딸기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스트로베리 페스타’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준비했다. 11일까지 딸기 플레이버를 포함한 패밀리(26,000원) 사이즈 구매 시 4,000원이 즉시 할인된다. 여기에 토스페이로 전액 결제할 경우 2,000원의 추가 혜택이 더해져 최대 6,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은 1월 이달의 맛 ‘베리 굿’을 포함해 재출시 요청이 많았던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아빠는 딸바봉’, ‘사랑에 빠진 딸기’ 등 총 4종이다. 행사 진행 매장 등 자세한 내용은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딸기의 달콤한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한 배스킨라빈스 제품들을 혜택과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생딸기를 가득 담은 베이커리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베리밤(BERRY BOMB) 페스타’를 진행한다.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선보인 ‘베리밤' 3종은 12월 21일부터 연말연시 보름간 누적 판매량 25만 개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겉딸속케(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 콘셉트로 선보인 ‘베리밤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하루에만 5만 개 이상 판매되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파리바게뜨는 베리밤을 케이크를 넘어 빵, 샌드위치, 음료 등 총 15종으로 확장한 ‘베리밤 페스타’를 진행한다. 신선한 생딸기와 딸기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아 상큼하고 달콤한 풍미가 돋보이는 ‘베리밤 도넛’, 딸기잼과 생딸기를 올려 달콤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 ‘베리밤 달:밤’을 선보인다. 또한 바삭한 크루아상과 베이글 모양의 페스츄리에 생딸기와 딸기잼, 딸기요거트 크림을 샌드한 ‘베리밤 크루이글’, 상큼달콤한 딸기요거트 크림과 꾸덕한 크림치즈를 속에 가득 채우고 겉은 레드벨벳 크럼을 더한 ‘베리밤 요거크림볼’, 촉촉하고 부드러운 딸기 마블 데니쉬에 상큼한 딸기요거트 크림을 넣고 생딸기로 장식한 ‘베리밤 데니쉬’ 등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분홍빛 소금빵에 마스카포네 크림과 딸기잼을 채워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한 ‘베리 소금빵’, 딸기 마블 크라상에 생딸기와 딸기잼, 마스카포네 크림이 조화로운 ‘베리 크라상’, 말랑하고 쫀득한 빵 안에 딸기크림치즈를 넣어 입안 가득 딸기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베리 쫀득볼’ 도 출시한다. 가볍게 식사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샌드, 신메뉴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베리밤 음료도 있다. 담백한 식빵 사이에 생딸기와 생크림 또는 진한 말차크림을 가득 넣은 ‘베리밤 샌드’와 ‘베리밤 말차샌드’, 상큼 달콤한 딸기라떼 위에 아삭한 딸기 조각을 올린 ‘베리밤 라떼’, 말차라떼에 달콤한 딸기 조각을 올린 ‘베리밤 말차라떼’도 이번 페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베리밤 페스타’에서는 베리밤 케이크 3종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깊은 풍미의 바닐라빈 커스터드 생크림을 촉촉한 화이트 시트 사이에 샌드하고, 케이크의 겉면을 생딸기로 빼곡히 장식한 ‘베리밤 케이크’, 바삭한 초코 타르트 위에 진한 초콜릿 가나슈와 딸기가 어우러진 ‘베리밤 초코 타르트’, 강렬한 레드 컬러의 딸기 시트에 상큼한 딸기 콤포트와 생크림을 샌드하고 생딸기를 올린 ‘베리밤 레드 케이크’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딸기 시즌을 맞아 대표 케이크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베리밤’을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베리밤 페스타’를 진행한다. 앞으로도 생딸기 가득한 ‘베리밤’ 브랜드의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