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은 지난 1일 민주당이 '아동수당 일부개정안'을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한 데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번 처리는 보건복지위에서의 여야 합의를 파기한 것으로, 오직 이재명 대통령이 꽂힌 기묘한 지역화폐 전면화와 심기 보전을 위해 밀어붙인 입법 폭주”라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지난해 9월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아동들에게만 적게 주고 지역화폐를 아동수당에 무리하게 엮는 방안을 갑자기 들고 나오면서, 보건복지위에서는 아동수당 관련 예산과 법 개정을 둘러싼 치열한 논의가 수차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와 국민의힘 위원들은 수도권 아동 역차별과 개인의 선택권 제한, 보편복지인 아동수당의 제도적 정합성 훼손 문제 등 정부여당의 졸속입법을 지적했고, 전국 아동들에게 공히 더 주는 안을 제안하기도 했다”며 “격론 끝에 복지위 여야 의원들은 지역화폐 방식 도입에 따른 추가 지급은 철회하고, 지역 차등 적용을 올해 한시로 시행하는 부칙 내용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안 의원은 “민주당은 체계·자구 심사에 그쳐야 할 법사위 단계에서 이 합의를 일거에 뒤집고 아동수당 제도를 누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경기도가 디저트류 조리·판매점과 아이스크림무인식품판매점 689곳의 위생 실태를 점검한 결과 5곳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사회적 이슈가 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판매 증가에 따라 디저트류 조리·판매점과 상시 관리인력이 없어 식품 안전이 취약해질 우려가 있는 무인판매점을 대상으로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점검을 했다고 설명했다. 점검 대상은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이 없는 디저트류 조리·판매업소와 무인식품판매점 689개소다. 점검 결과 무단 영업장 확장으로 시설기준을 위반한 식품접객업소 1곳과 소비기한이 지난 스낵류를 판매한 무인식품판매점 4곳이 적발됐다. 도는 해당 시군에 시정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을 요청했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최근 SNS의 영향으로 먹거리 관심이 높아진 만큼, 도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위생 사각지대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급변하는 중동 정세에 대응해 농산업 및 식품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한다. 농식품부는 최근 국제정세 변화가 국내 농업과 관련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췄다고 2일 밝혔다. 현재까지 해당 지역과의 교역 비중, 원자재 및 식량작물의 국내 재고 수준을 고려할 때 단기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사태 장기화에 따른 환율 및 유가 변동이 우리 농식품 수출과 사료 등 농기자재 공급망, 국제 곡물 가격 등에 변수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관련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관계부처와의 협력 및 업계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특히 정부 차원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농업 및 식품 산업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상황을 파악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드투데이 애독자 및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 국회의원 ‘국민비타민’ 서영석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4년간 국내 식품·외식산업의 중심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많은 국민의 신뢰를 받아온 푸드투데이의 헌신과 노고에 뜨거운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기후변화와 푸드테크 확산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소비 트렌드 속에서도 공신력 있는 전문 언론으로서 균형 잡힌 시각과 전문성을 토대로 정책과 산업, 소비자를 두루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푸드투데이의 노력은 우리 식품·외식산업이 가시적인 성장과 혁신을 이어가는 데 든든한 원천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국내 식품·외식산업은 내수 시장의 정체와 K-푸드 열풍이라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변수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대내외적 환경 속에서 푸드투데이가 제공하는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력 있는 보도는 산업의 방향을 전략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나침반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중한 창구라 할 것입니다. 자부심으로 맞이한 창간 24주년이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라닭 치킨(대표 장성식)이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함께하는 ‘배민푸드페스타’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최대 7,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배달의민족 앱에서 진행되며, 푸라닭 치킨 전 메뉴에 적용 가능하다. 푸라닭 치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봄 시즌 외식 및 배달 수요에 맞춰 소비자 접점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 대상 메뉴는 전메뉴로 최근 푸라닭 치킨에서 안성재 셰프가 마스터(Master)로 참여해 완성도 높은 맛과 식감을 구현해 화제가 되고 있는 신메뉴 ‘마요피뇨’도 적용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 앱 내 ‘배민푸드페스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푸라닭 치킨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할인 쿠폰은 총 두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배민배달’ 주문 시 7,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선착순 쿠폰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배달 유형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각 쿠폰은 ID당 1일 1회 발급이 가능해, 이벤트 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푸라닭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민건강을 위한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고 식품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푸드투데이」의 뜻깊은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정론직필의 언론정도를 지키며 국민건강 지킴이 역할에 충실하고, 식품산업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온 황창연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으며, 먹거리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빠른 고령화로, 65세 이상 노인인구 1,000만명 시대가 열렸고, 노인인구 비중이 20%를 넘어 초고령사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45년에는 노인인구 비중이 37.3%로 일본을 추월하여 세계 1위국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기대수명도 OECD 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하여 2040년이 87.2세로 기대수명 1위국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도 있습니다. 초고령사회가 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오래 누리는 것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안전한 먹거리, 효과 좋고 부작용이 없는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그 어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 국회의원 주철현입니다.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대변지로서 건강한 식문화 산업 발전을 위해 언론 본연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푸드투데이>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4년 동안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며, 식품산업인의 권익 보호와 자긍심 고취에 힘써오신 황창연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변함없는 애정으로 <푸드투데이>와 함께해주신 구독자 여러분께도 각별한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날 우리 식품산업은 K-푸드의 세계화와 첨단 푸드테크의 융합 등 빠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대한 전환기일수록, 정확한 정보 제공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산업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저 역시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푸드투데이>가 전해주시는 현장의 깊이 있는 보도와 합리적인 제안들을 꼼꼼히 살피며, 우리 식품산업의 든든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데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가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발전을 든든하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최보윤 국회의원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민건강을 위한 식생활 안전 강화와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황창연 발행인 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날 먹거리 안전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핵심 과제이며, 식품산업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글로벌 공급망 불안, 푸드테크 확산 등 식품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정확하고 균형 잡힌 식품 정보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푸드투데이는 창간 이래 정론직필의 원칙으로 식품 현안과 정책, 산업 동향을 신속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며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식품산업 발전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건설적인 담론 형성에 푸드투데이가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창간 2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푸드투데이가 공익을 우선하는 식품산업경제 전문언론으로서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매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십니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제주시갑 국회의원 문대림입니다.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파수꾼이자 산증인인 푸드투데이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한 해도 쉬지 않고 국민의 밥상 안전을 지켜온 그 여정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지난 2002년 첫발을 내디딘 푸드투데이는 지난 24년간 우리 먹거리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특히, 정보 전달을 넘어 부정식품 근절, 원산지 표시 문제 개선 등 국민의 알 권리와 먹거리 안전을 위해 날카로운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 온 점은 언론의 소명을 다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최근 우리 식품산업은 커다란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기후 위기로 인한 식량 안보 문제와 글로벌 공급망의 변화 속에서도 K-푸드는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주목받으며, 국가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성장했습니다. 푸드투데이는 그 현장의 중심에서 산업의 육성을 돕는 조력자이자, 소비자·기업·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으뜸 식품 언론으로서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민의 건강한 밥상을 지키는 데 변함없이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 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세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기 화성(갑) 국회의원 송옥주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세계 시장에서 K-푸드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식품산업은 이제 단순한 생산과 소비를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전략산업으로 자리했습니다. 수출 확대와 산업 고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지금, 우리 식품산업은 중요한 전환점 위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산업의 흐름을 읽고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푸드투데이는 지난 24년간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하며 식품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든든한 동반자였습니다. 앞으로도 깊이 있는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길잡이가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저 또한 농해수위 위원으로서 우리 식품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