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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운천 의원 "농축수산산업 소외받는 일 없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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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운천 의원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코로나19라는 전인미답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자년이 지나가고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며 "새해에는 철저한 방역과 발빠른 백신 도입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우리 손으로 만들어낸 농축수산물들이 바로 우리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 동력"이라며 "국가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 동력산업인 식품산업의 초석은 농축수산물로부터 이뤄진다. 그렇기에 농축수산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시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이자 해남 땅끝마을에서 참다래와 고구마를 키워 온 대한민국 농식품인의 한사람으로서 대한민국 농식품업 발전을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쉼없이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오랜 시간 동안 우리 농축수산사업을 지탱하시는 모든 분들이 더 이상 소외받고 외면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신년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국회의원 정운천입니다.
 
 
2020년은 코로나19라는 전인미답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자년이 지나가고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철저한 방역과 발빠른 백신 도입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푸드투데이는 식품산업의 대변지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오셨습니다. 언제나 국민 먹거리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신 황창연 사장님을 비롯한 푸드투데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손으로 만들어낸 농축수산물들이 바로 우리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 동력입니다. 국가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 동력산업인 식품산업의 초석은 농축수산물로부터 이뤄집니다. 그렇기에 농축수산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이자 해남 땅끝마을에서 참다래와 고구마를 키워 온 대한민국 농식품인의 한사람으로서 대한민국 농식품업 발전을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국정감사 기간 동안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의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와 기업들의 무관심을 환기시켜 적극적임 참여를 주문했으며, 원산지표시위반 대책마련, 농식품부 예산 확대, 청년농가감소대책, 국산종자산업 육성 등 한국 농축수산사업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오랜 시간 동안 우리 농축수산사업을 지탱하시는 모든 분들이 더 이상 소외받고 외면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 식품산업의 더 높은 도약을 위해 계속해서 뛰겠습니다.

 
우리 식품산업 경제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식품안전을 위한 감시자가되어 정론직필의 자제로 우리나라 언론사에 길이 빛나는 푸드투데이가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푸트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구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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