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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용호 의원 "평범한 일상이 선물처럼 돌아오도록 힘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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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용호 의원은 29일 신년사를 통해 "2021년은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는 한 해가 됐으며 한다"며 "새해에는 꼭 뜻하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코로나19 사태가 휩쓴 지난 2020년은 유난히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다"며 "아직 끝나지 않은 모진 겨울, 서로의 온기에 기대어 잘 이겨냈으면 한다. 혹독한 계절이 지나면 어김없이 아름다운 봄이 찾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잠시 우리 곁을 떠난 평범한 일상이 어느 순간 선물처럼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하루라도 빨리 그날이 올 수 있도록 국회에서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신년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용호입니다.


2021년은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에는 꼭 뜻하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휩쓴 지난 2020년은 유난히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모진 겨울, 서로의 온기에 기대어 잘 이겨냈으면 합니다. 혹독한 계절이 지나면 어김없이 아름다운 봄이 찾아올 것입니다. 잠시 우리 곁을 떠난 평범한 일상이 어느 순간 선물처럼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하루라도 빨리 그날이 올 수 있도록 국회에서 힘을 쏟겠습니다.


국민 건강 증진과 식품산업경제 발전에 힘쓰는 믿음직한 언론, 푸드투데이가 새해에도 꾸준히 발전해나가기를 바랍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푸드투데이를 통해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부지런히 뛰는 한 해 보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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