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재현 CJ회장 법원 출석, 지팡이에 휠체어까지..

URL복사

탈세·횡령·배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첫 공판 출석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지난 8월 신장이식수술을 받고 격리치료중인 이 회장은 털모자와 목도리,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감싸고 지팡이를 짚고 직원의 부축을 받으며 법원에 들어섰다.




관련기사

41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 여름맞이 아이스티 2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가 여름맞이 아이스티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아이스티 복숭아 ▲아이스티 레몬이다. 복숭아맛은 싱그러운 복숭아와 홍차가 어우러진 상콤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레몬맛은 상큼한 레몬과 부드러운 홍차가 만나 새콤하고 달콤한 맛을 동시에 낸다. 건강을 생각하는 복음자리 레시피에 따라 아이스티 신제품 2종은 캐러맬 색소 무첨가로 출시돼 홍차 본연의 색과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사용하는 홍차도 까다롭게 관리한 찻잎만을 엄선해 만들었다. 파우더 형태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찬물에도 잘 녹는 것이 특징이다. 찬물 200ml에 복음자리 아이스티 28g을 넣고 잘 녹인 후, 얼음을 가득 넣은 다음 찬물을 컵 가득하게 채우면 손쉽게 아이스티가 완성된다. 취향에 따라 로즈마리, 애플민트 등의 허브나 과일 조각을 추가하면 풍부한 맛이 배가한다. 최근 유행하는 달콤 씁쓸한 맛의 ‘아샷추’(아이스티에 샷 추가) 음료도 직접 만들어 맛볼 수 있다. 복음자리는 아이스티 2종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쿠팡에서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신제품 2종을 각각 15% 할인된 가격으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