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위탁급식 사업에서 3년(2023년~202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체급식 시장 역시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경험과 가치를 중시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위탁급식 부문을 중심으로 대기업 대형 사업장과 군부대 등에서 신규 수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위탁급식 사업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5% 이상의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위탁급식은 산업체, 오피스, 대학, 군대, 병원 등 다양한 채널에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풀무원푸드앤컬처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주요 사업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현재 총 395개 대형 급식사업장 및 위탁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으로 업계 3위에 해당한다. (2025년 12월 말 기준)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위탁급식 현장을 중심으로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AI 기반 업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급식학회(회장 함선옥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이하 학회)는 지난 11일 2025 서울식품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과 공동으로 경기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Smart Foodservice, Shared Future를 주제로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연세대학교와 배재대학교 식생활교육기관과 한국로보틱스, 메디쏠라, 누비랩, 만다린로보틱스, GS 등 급식 및 식품 기업들이 후원한 이번 급식테크 컨퍼런스에는 이번 급식테크 컨퍼런스는 급식산업 솔루션 제공을 하고,급식테크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급식테크포럼을 통해 200여명의 급식전문가와 푸드테크 전문가들이 모여 K-급식테크 산업 생태계 구축 마련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함선옥 학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김현호 고양시정연구원장의 축사와 1부 키노트 & 트렌드 공유 세션과 2부 사례 공유 및 실전 패널 세션, 3부 패널토론 및 청중 Q&A 세션 진행됐고, 키노트 & 트렌드 공유 세션은 급식산업의 미래를 여는 기술, 급식테크의 방향을 주제로 함선옥 학회장이 한국의 키노트 스피치를 임정준 메디쏠라 CAIO와 우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