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회수동에 있는 한라산청정촌(대표 박영희)이 전국의 우수 농어촌 체험공간 심사에서 최우수 체험농장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순)은 국민 식생활교육 범국민 활성화를 위한 붐 조성 및 확산과 민간·정부, 가정·학교, 지자체 실정에 맞는 추진체계 확립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전국단위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위탁을 받아 올 1월부터 2월까지 '우수 농어촌 식생활체험공관'과 '식생활교육기관' 등 2개 분야로 현지 운영 실태를 평가 조사했다.이 기간 동안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는 교육생 리스트는 물론 교육 이수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강도 높은 현지 방문 평가를 실시했다.이에 따라 한라산 청정촌은 심
아워홈(대표 이승우)은 28일 식사 반찬과 아이들 간식으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미니버거 스테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미니버거 스테이크는 한입 크기의 미니사이즈 햄버거 스테이크로 토마토미트 소스와 데리야끼 소스 2종으로 구성됐다.미니버거 스테이크는 패티에 야채를 곁들여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며, 전자레인지로 3분 만에 간편하게 조리 가능하다.특히 소비자들이 편의점에서도 미니버거 스테이크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점용 제품을 따로 마련했다.미니버거 스테이크는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며 구매시 햇반을 증정하는 등 출시기념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장영 아워홈 식품마케팅팀장은 "미니버거 스테이크는 편식하는 어린이들의 반찬으로 딱"이라며"오므라이스나 파스타, 볶음밥 등에 곁들여 먹으면 더
보석처럼 아름다운 1004개의 섬과 광활한 갯벌이 살아 숨쉬는 신안! 천사섬(1004 Islands)의 바다와 갯벌 내음 그윽한 섬들의 고향 신안군 지도읍 신안수협 송도 위판장에서 『2013년 신안병어축제』가 개최된다.『맑고 아름다운 섬 신안, 병어의 맛 그대로 명품 신안 병어 대향연』이라는 부제로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병어축제는 명실공히 신안군 제일의 특산물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신안병어를 맛보기 위해 1년을 기다린 전국 식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이번축제는 개막식를 시작으로 목포 MBC 공개 라디오 방송, 병어 비빔밥 만들기, 병어시식회, 다문화가정 병어 요리대회, 해군3함대 군악대 축하공연, 수산물 깜짝경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관광객들에게 병어의 참맛과 함께 천사섬 (1004 Islands)의 오감만족의 기회를 제공
위천면(면장 정창석)은 수승대 관광단지 및 금원산 자연휴양림으로 가는 도로변에 호밀밭 58ha를 개방하여 거창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내방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위천면 호밀꽃향기마을 추진위(위원장 정양순)에서는 위천어린이집 외 50여개 어린이집, 유치원에 안내장을 발송하여 7개 단체, 350여명 및 금원산과 수승대를 찾아온 관광객 다수에게 호밀밭을 오픈하여 봄의 푸름을 전했다.호밀꽃향기 추진위에서는 푸른 호밀들판 감상을 뒤로한 채 모내기 준비를 위하여 5월 17일부터 호밀을 수확했다. 호밀 수확에는 위천면의 조사료 생산 경영체 5개 단체에서 트랙터 14대 및 조사료 전문장비로 수확을 했으며, 호밀밭 전체가 하얀색 곤포사일리지로 장관을 이루었다.이번 호밀밭에서 수확한 호밀조사료 900여 톤은 관내의 축산농가에 공급되어 어려운 축산농가에 큰
경상남도 산청군(군수 이재근)는 100여일 앞으로 다가 온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산청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동의보감촌내에서 45일간 운영할 예정이다.군에서는 이번 행사가 약초축제와 달리 장기간 운영되기 때문에 산청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충분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읍·면사무소를 통해 행사기간 내 지속적으로 판매 운영할 수 있는 생산자(단체) 신청을 5월 31일까지 받는다.산청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산청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산청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엄격하게 선정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는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는 3일‘하선정’이 봄 꽃게철을 맞아 ‘게장의 달인 명품게장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CJ제일제당 요리정보 통합사이트 CJ 더키친의 이벤트 사이트에서 하선정 액젓을 활용해 간장게장을 만드는 동영상을 시청한 후 본인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감상 후기를 남기면 된다.응모기간은 이달 10일까지로,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CJ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계정이 없는 경우 이벤트 퍼가기를 통해 블로그나 카페 등에 동영상 감상 후기를 남겨도 참여 가능하다. 동영상을 통해 소개된 액젓게장은 CJ제일제당 푸드시너지팀의 전문셰프가 개발한 레시피로 기존 간장게장에 합성첨가물이 없는 하선정 액젓을 더해 고유의 감칠 맛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게장으로 유명한 충청도 지역 특유의 비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정선군이 정선한우의 수도권 직거래를 추진한다. 강원도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23일 정선한우의 우수성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제고와 축산농가의 소득향상을 수도권 직거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정선군은 오는 24일 축협 정선지점 회의실에서 평창영월정선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영교)과 서울 강동구 소재 농축산물유통업체인(주)홍익푸드(대표 김정희) 관계자와 '정선한우 공급 및 판매계약'을 체결한다. 정선군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오는 6월부터 정기적인 공급으로 연간 1,000두 이상의 정선한우가 수도권에 판매돼 브랜드 제고는 물론 축협을 통한 계통 출하로 일반시장 판매 가격대비 1마리당 15만원 정도의 농가 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맥주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2조 3000억(공장 출고가 기준) 맥주시장에서 오비맥주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시장 점유율이 12년만에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라이벌전에서 앞서나가고 있다. 주류산업협회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지난해 전체 시장의 절반이 넘는 55.7%의 점유율을 보이며 12년만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출고량은 전년동기대비 14.3% 증가한 9889만상자다.(수입 맥주 10%차지)2011년에는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점유율 50.3%로 1위, 오비맥주가 49.7%로 2위였지만 판도가 뒤바뀐 것이다. 지난해 하이트진로의 맥주 시장 점유율은 44.3%에 불과했다. 하이트진로의 맥주 시장 점유율이 5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출고량도 7876만600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9일 공무원의 청렴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전 직원들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위해 ‘청렴서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서약’은 처장을 비롯해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과 식약처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무기계약 및 기간제 근로자에 이르기까지 전직원이 자신의 청렴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청렴서약은 대통령이 강조하고 있는 청렴하고 깨끗한 정부 구현을 위한 국정과제 추진기반의 사전적 예방조치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다.정승 식약처장은 모든 직원들은 부패․비위행위가 일절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공직자로서 솔선수범을 통하여 청렴하고 깨끗한 식약처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당부 했다.
60년 발효명가 샘표에서 재료의 참맛을 살리는 요리 에센스 연두 광고의 두 번째 시리즈 인 ‘애월 취나물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기존의 조미료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의 맛내기 제품을 표방하며, 요리 에센스 돌풍을 일으킨 1차 광고의 확장편이다. 쉬운 가사와 경쾌하고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로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던 전편의 연두 CM송을 이번 편에서도 활용했다. 여기에 초고속 촬영장비를 사용하여 생생한 재료의 살아있는 식감과 요리의 시즐감을 강화하여 ‘재료의 참맛을 살린다’는 제품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광고촬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취나물 재배지역인 제주도 애월읍에서 진행하였다. 전문 모델 대신 현지 재배농민들을 섭외하여 꾸미지 않은 웃음소리와 율동으로 생생한 현장의 모습과 요리의 즐거움을 자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