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에코 뷰티 브랜드인 비욘드와 실용항공사 진에어(대표 마원)는 지난 5일 아프리카 알비노 어린이 환자를 돕기 위해 자외선차단제를 국제아동돕기연합(UHIC)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조현민 진에어 전무, 이만희 LG생활건강 부문장, 신세용 국제아동돕기연합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후원 카페 ‘유익한 공간’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흔히 백색증으로 알려진 알비노 환자들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자외선차단제를 모아 전달하고자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LG생활건강과 진에어, 국제아동돕기연합이 함께 진행한 ‘프로텍트 아프리칸 알비노 칠드런(Protect African Albino Children)’ 캠페인의 종료를 알리고 이번 캠페인의 결과로 얻어진 비욘드 50ml 자외선차단제 10,500개 분량을 국제아동돕기연합에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24일 오후 3시 30분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3 제1차 정기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새누리당 홍문표(충남 예산.홍성) 의원은 11일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현안보고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쌀 목표가격 대책 문제를 강하게 질책했다. 홍 의원은 "지난 5월29일 농식품부 쌀 목표가격 4000원(기존 17만83원→ 17만4천83원)인상안 국회에 제출 후 수차례에 걸쳐 여.야 구분 없이 국회, 농민단체에서 8년 동안의 물가 인상률을 감안해 쌀 목표가격을 올려야 된다"고 주문했다.홍 의원은 또 "농식품부가 목표가격 국회동의안을 제출한지 벌써 4개월 정도 됐는데 그동안 가격 인상요구에 대해 변화된 입장을 내 놓은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며 "쌀 목표가격을 지금보다 더 올렸을 경우 대략 4000억-5000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소요되는데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와 협의한적이 단 한차례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꼬집었다.농식품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정부
충북 보은군 탄부면 황토밭에서 밤고구마 수확이 한창이다.탄부면에는 50여 농가가 20ha에서 밤고구마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는 300톤을 생산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구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폐암예방 등 항암효과와 변비해소, 혈압조절, 노화를 방지하는 비타민E가 풍부한 건강식품이다.특히 속리산의 맑은 물과 비옥한 황토에서 자란 이곳 황토밤고구마는 품질이 뛰어나고 당도가 높아 인기가 높다.또 이곳에서 생산되는 황토밤고구마는 충북도 농산물품평회에서 10차례 입상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시절에는 5년간 청와대에 납품하며 유명세를 탔다.수확한 황토밤고구마는 5kg, 10kg 단위로 포장돼 판매되고 있으며 10kg 기준으로 특품이 대전공판장에서 2만5천원∼2만8천원 선에 팔려 나가고 있다.1988년 사직리에서 처음 재배하기 시작한 밤고구마는 탄부면 특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고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기금 확보에 그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도는 아동들의 꿈키움과 인재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CJ나눔재단(권인태 부사장)과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박주선 회장) ‧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송정부 회장)와 공동으로 도내 아동들의 꿈키움과 지원을 위한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이 나눔 캠페인은 9. 5 ~ 11. 30까지 3개월간 도내 18개 시군을 순회하며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행이 되며, 도민 성금 1억원이 모일시 CJ나눔재단 1억원,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을 매칭하여 총 3억원의 기금을 매칭그랜트 형태로 조성하고,14년도에 도내 최저생계비 200%이하 취약계층 아동 400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힐링캠프와 통역봉사자 및 예술분야지원 등의 글로벌인
▲의료기기안전국장 김영균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
경남 도내 3천 여 농가에서 3,000ha정도 재배되고 있는 사과는 배와 단감 등과 함께 도내 농가의 주요 소득작목 중의 하나이다.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최복경)이 도내 사과재배농가의 기술력 증대와 소득향상을 위하여 일본의 사과분야 전문가를 초빙, 21일부터 23일까지 사과주산지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연간 약 50,000톤(2012년 기준)이 생산되고 있는 경남 사과는 밀양, 거창, 함양 등지에서 맛과 모양이 뛰어난 명품 사과로 전국적으로 좋은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농업인 2세들이 농장을 물려받아 가업을 이어가는 사례도 증가하면서 재배면적이 증가하는 등 미래 유망 작목으로 인식되고 있다.농업기술원은 기존 농장주뿐만 아니라 사과재배를 희망하는 미래 농장주를 대상으로 사과재배 선진기술 해외전문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과 재배
경상남도(도지사 홍준표)는 학교급식이 재개되는 개학기를 맞이하여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를 사전예방하고 안전한 급식이 제공되도록 하기 위하여 오는 26일∼9.6일까지 특별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도, 시·군, 교육청, 시민감시단 등과 합동점검반(23개반 46명)을 편성하여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학교매점 등을 대상으로 중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합동점검 대상은 ▶ 학교급식소 900개소(학교매점 포함) ▶ 식재료 공급업체 179개소 등 총 1,079개소이며,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 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 및 기구,용기 등 세척,소독 관리 ▶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세척·조리·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 ▶ 식품용수의 수질관리, 용수저장탱크 등 청소,소독 관리 ▶ 식품의 위생적 취급사항 준수여부 및
지난 17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락 밴드의 공연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날 공연은 분식 프랜차이즈 스쿨푸드(대표 이상윤) 주최로 진행된 것으로 락 공연은 가로수길 입구에 위치한 스쿨푸드 매장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한 시간 반 가량 이어졌다. 공연팀인 밴드 마루는 오상우를 주축으로 재결성된 모던한 느낌의 락밴드이며, 메이팝은 ‘스위트 팝 밴드’란 수식어로 불릴 만큼 달콤하면서도 세련된 노래로 관객들의 감수성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스쿨푸드 관계자는 “스쿨푸드의 젊고 건강한 에너지를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인디밴드 공연을 기획해, 스쿨푸드만의 개성 있는 공연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 헬스원은 간편하게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는 화이바워터 3종을 선보였다.‘마테 화이버워터’는 마테, 식이섬유, 레몬그라스 등이 함유되어 다이어트와 배변 활동에 효과적이며, ‘콜라겐 화이바워터’는 식이섬유, 콜라겐, 비타민C, 블루베리가 들어 있어 피부미용과 변비 예방에 좋은 제품이라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또 ‘리프레쉬 화이바워터’는 식이섬유, 레몬밤, L-테아닌이 들어 있어 심신 안정과 배변 활동을 돕는다. 이 제품들은 6천억원에 달하는 기능성 음료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기능성 음료 시장은 매년 10% 이상 신장할 정도로 성장성이 큰 시장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들 제품은 DIY콘셉트의 기능성 워터믹스 제품이어서 건강과 개성을 중요시 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