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대표 김대영, 이하 메가커피)가 오는 5월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M COUNTDOWN X MEGACONCERT(이하 메가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메가콘서트는 올해 업무협약를 맺은 CJ ENM의 글로벌 음악 전문 채널 Mnet(엠넷)과 함께 더욱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1차 라인업에는 EXO(엑소), NCT WISH(엔시티 위시), Hearts2Hearts(하츠투하츠)가 이름을 올렸다.
NCT WISH와 Hearts2Hearts는 지난해 메가MGC커피와 SMGC 캠페인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바 있어 1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무대에서도 조화로운 시너지를 메가커피는 기대하고 있으며, EXO는 지난 1월 컴백 이후 올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정상급 아티스트와 화제의 신인을 포함한 이번 라인업은 K-POP 팬덤은 물론 잘파(Zalpha) 세대까지 폭넓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메가커피는 예상하고 있으며, 추가 라인업은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메가콘서트 티켓은 브랜드 공식 애플리케이션(APP) ‘메가오더’를 통해 프리퀀시 이벤트로 제공된다.
미션 메뉴 3개를 포함해 총 10잔의 음료를 구매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초로 생성된 프리퀀시에서는 스티커 2개(미션, 일반음료 각각 1개씩)가 무료로 적립되고, 티켓 추첨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차별 최상위 응모자 150명에게는 아티스트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VVIP석 티켓을 증정한다.
회차별 자세한 일정과 당첨자 발표는 메가MGC커피 앱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메가콘서트는 다양한 세대의 K-POP 팬들을 위한 라인업과 Mnet의 방송 및 공연 연출 노하우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프리퀀시 1차 오픈을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