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코치진의 선전을 기원하며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카스 0.0 응원 부스’를 운영했다. 카스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준비 중인 선수들에게 잠시간의 휴식과 활력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카스는 진천 선수촌에 ‘카스 0.0 응원 부스’를 열고, 퀴즈 이벤트, 포토존, 선전 기원 메시지 작성 등 코치진과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2026 동계 올림픽 출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치어풀 포토존도 마련됐다. 선수들은 올림픽을 향한 각오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보드를 들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또한 선수들은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에 대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올림픽 선전 기원 메시지를 작성했다. 함께 한 선수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카스 굿즈가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올림픽을 앞두고 공식 파트너가 응원하러 와줘서 힘이 난다”, “훈련 중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는 등 선수단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2025년 아이스크림 판매 베스트 제품을 집계한 결과, 스테디셀러의 변하지 않는 인기와 새로움의 힘이 동시에 확인됐다. 배스킨라빈스의 2025년 전체 아이스크림 판매 순위는 ▲1위 ‘엄마는 외계인’ ▲2위 ‘아몬드 봉봉’ ▲3위 ‘위대한 비쵸비’ 순으로 나타났다. ‘엄마는 외계인’과 ‘아몬드 봉봉’이라는 절대 강자가 여전히 1∙2위를 지킨 가운데, 9월 ‘이달의 맛’ 신제품으로 출시된 ‘위대한 비쵸비’가 Top 3에 오르는 이례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이달의 맛’은 매월 새로운 신제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안하는 배스킨라빈스의 대표적인 브랜드 전략으로 판매 3위권 진입은 처음이다. 이번 결과는 ‘이달의 맛’ 전략이 실험적 메뉴를 넘어 실질적인 히트 제조기로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엄마는 외계인’과 ‘아몬드 봉봉’은 오랜 시간 배스킨라빈스를 대표해온 스테디셀러다. 2004년 9월 출시된 ‘엄마는 외계인’은 밀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 화이트 무스 세 가지 아이스크림에 바삭한 초콜볼을 더한 플레이버로, 출시 이후 줄곧 최상위권 판매량을 유지해왔다. 바닐라와 초콜릿 아몬드의 정석 조합인 ‘아몬드 봉봉’은 2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국내산 팥으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고단백 쉐이크 ‘요밀(YO! MEAL) 팥빙수맛’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4세대 단백질 '프로틴 쉐이크'로 사랑받고 있는 ‘요밀(YO! MEAL)’의 추가 라인업으로 이번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K-디저트의 대표 주자 '팥빙수맛'을 단백질 쉐이크에 담았다. 국산 팥과 콘후레이크로 추억의 디저트 맛을 완벽하게 구현했고 여기에 씹히는 토핑까지 추가해 포만감과 식감도 살렸다. 맛뿐 아니라 영양도 한 팩에 가득 채웠다. 고단백, 고식이섬유 제품으로 파우치 1개로 한끼에 필요한 단백질 20g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고, 식이섬유는 하루 필요량의 28%인 7g을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추가 설계했고 트랜스지방은 쏙 뺐다. 티젠은 더 균형있고 건강하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도록 소화와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유청단백질)과 유당이 없는 식물성 단백질(대두단백질)을 함께 배합했다. '요밀 팥빙수맛'은 간편 파우치형 단백질 쉐이크로 물만 채워 흔들면 한끼 요기로 거뜬한 맛있는 찐한 팥빙수맛 단백질이 뚝딱 완성된다. 티젠은 이번 신제품 출시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지난 19일 본우리집밥 한국공항점에서 조광효 셰프와 함께 ‘본셰프데이’를 열고, 구내식당에서 외식 수준의 특식 메뉴를 제공했다. 본셰프데이는 본우리집밥이 구내식당에서 외식의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유명 셰프와 협업해 특식 메뉴를 제공하는 행사로, 이달은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인 ‘본우리집밥 한국공항점’에서 진행됐다. 본우리집밥 한국공항점은 한진그룹 항공 운항을 지원하는 한국공항 임직원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이다. 이에 본우리집밥은 만족도가 높고, 대중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중식 메뉴를 이번 특식 콘셉트로 선정했다. 특히 한국공항이 지닌 글로벌하고 역동적인 이미지와 어울리는 특식을 제공하기 위한 이벤트다. 이 같은 콘셉트에 맞춰 협업 셰프로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만찢남(만화책을 찢어 요리하는 남자)’으로 주목받은 조광효 셰프를 초청했다. 대중적인 중식 메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온 조 셰프의 요리 철학이,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이 이용하는 한국공항점과 잘 맞아떨어졌다는 판단에서다. 지난해 11월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와의 협업에 이은 두 번째 셰프 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은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안전 및 식품기술 전반에 대한 공동 연구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양동운 아워홈 안전환경실장과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식품안전 기술 고도화 ▲현장 맞춤형 품질·위생 관리 기술 개발 ▲푸드테크 기반 연구 ▲신사업 및 상품화 연계 연구 등 아워홈 R&D 전 영역을 포괄하는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아워홈은 단체급식, 외식, 제조·물류 등 전 사업 영역에서 축적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식품연구원의 식품과학·분석·공정 기술 역량을 결합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높은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 추진한다. 향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사업장에도 적용 가능한 식품안전 및 품질 관리 기술을 구축하고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미생물 오염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술 및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신속진단 키트와 센서 등 관련 기술을 활용해 식품 가공 시설, 단체급식장, 병원 등 다양한 환경에서 위생 상태와 오염도를 보다 객관적이고 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은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칼국수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냉장 생면 제품 ‘쫄깃한 생칼국수’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칼국수는 면발의 폭과 두께, 표면 결에 따라 국물과의 조화와 식감이 크게 달라지는 메뉴로, 면의 완성도가 맛을 좌우하는 대표적인 면 요리다. 이에 면사랑은 집에서도 조리 과정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전문점에서 맛보던 칼국수의 면 식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쫄깃한 생칼국수’는 반죽의 치댐과 숙성 공정을 통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면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가수 숙성과 수연·수타 제면 방식을 적용해 칼국수 특유의 면발 구조를 살렸으며, 조리 후에도 면이 쉽게 퍼지지 않아 국물 요리부터 비빔칼국수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정에서도 조리 부담을 줄이고 완성도 높은 한 그릇을 즐길 수 있다. 면사랑의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와 ‘요리비법만능비빔장’을 함께 사용하면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칼국수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으며, 샤브샤브나 낙지볶음 등 한식 요리의 사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1kg 기준 6인분 구성으로, 1인분씩 나눠 담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사용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중앙회는 지난 19일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서울 용산구 소재 노숙인·쪽방촌 거주민 무료 급식소‘따스한채움터’를 방문해 우리 쌀 1톤과 방한용품 200세트를 전달하며,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릴레이 사회공헌의 첫 번째 나눔 활동으로, 농협은 설 명절까지 범농협 계열사와 전국 사무소가 참여해 역량을 결집하는 동심협력(同心協力) 방식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광수 본부장은“범농협이 함께하는 이번 릴레이 사회공헌을 계기로, 농협은 올해에도 지역 사회 곳곳에 희망을 전하고 국민 곁에서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전국 16개 지역본부와 1,110개 농축협이 하나 되어 지난해 11월 기준 누적 16만여 명의 임직원이 70만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동심협력의 가치를 실천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대외 표창을 수상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국산 원유에 칼슘을 풍부하게 담은 ‘연세우유 고칼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연세우유 고칼슘’은 180mL 한 팩 기준 230mg의 칼슘을 담은 우유 제품으로, 우유 섭취를 통해 일상에서도 칼슘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하며,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중요한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연세유업은 전용목장을 통해 젖소의 건강 관리부터 사료, 집유 과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원유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신제품 역시 이러한 연세유업의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생산된 국산 원유를 사용했다. 또한, 멸균팩 패키지를 적용하고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통해, 위생과 섭취 안전성까지 함께 고려했다. 네이버 전용 제품인 ‘연세우유 고칼슘’은 현재 네이버에서 단독 판매 중이며, 21일 21시에는 ‘네이버 신상잇(EAT)쇼’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이번 ‘연세우유 고칼슘’은 우유 본연의 맛은 유지하면서 칼슘 함량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 해가 시작되면 새해 결심 리스트를 작성하는 이들이 많다. 자기계발, 재테크 등 저마다의 목표를 세우지만 많은 사람들의 목록에서 결코 빠지지 않는 항목이 다이어트다. ‘먹는 것 까지가 운동'이라는 말처럼 건강한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함께 매끼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이에 하림은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도가 높은 담백한 닭가슴살부터 자극적인 맛으로 쾌감을 주는 제품까지 다양하게 엄선했다. ‘동물복지 IFF 한입쏙 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칼로리의 대명사 닭가슴살을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다이어터들이 냉동실에 쟁여두기 좋은 제품이다. 100g 당 20g의 풍부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뒤, 맛있게 양념한 제품이라 별도의 손질 없이 익히기만 하면 조리가 끝난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샐러드, 볶음밥, 덮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도 잘 어울린다. △오리지널 △청양고추 △트러플맛 △스위트 바비큐 △갈릭페퍼 등 5종으로 구성되어 여러 메뉴로 변주하기도 좋다. 신선한 닭가슴살을 영하 35도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샘물(대표 백동옥)은 올해 프로 축구팀 포항스틸러스(사장 김상락)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경북 포항시 포항스틸러스 사무국에서 열린 공식 후원 협약식에는 풀무원샘물 백동옥 대표, 포항스틸러스 김상락 사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먹는샘물 시장 속 스포츠 마케팅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풀무원샘물의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토대로, 포항스틸러스와 함께 스포츠 활동 및 일상 속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진행됐다. 풀무원샘물은 지난 2014년부터 울산 HD FC, 2016년부터는 키움 히어로즈, 2024년부터는 e스포츠에서 LoL(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리그인 LCK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풀무원샘물은 올 한해간 10만 병 이상 규모의 풀무원샘물 제품을 포항스틸러스에 지원한다. 후원 제품은 ▲무라벨 풀무원샘물 500ml ▲하루귀리 500ml ▲브리지톡 라임 500ml 3종이다. 여기에 포항스틸러스의 홈구장인 포항스틸야드에 설치된 전광판, 경기 전후 공식 기자회견장 마이크 등 다양한 곳에서 풀무원샘물을 노출하